Emily Dick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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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작가소개

2.그의 작품소개
- I taste a liquor never brewed(원문,해석 및 작품설명)
- I heard a Fly buzz (원문,해석 및 작품설명)
- Because I could not stop for Death(원문,해석 및 작품설명)

본문내용

isure too,
For His Civility.
We passed the Shool where Children strove
At Recess - in the Ring -
We passed the Fields of Gazing Grain -
We passed the Setting Sun -
Or rather - He passed Us -
The Dews drew quivering and chill-
For only Gossamer, my Gown -
My Tippet - only Tulle -
We paused before a House that seemed
A Swelling of the Ground -
The Roof was scarcely visible -
The Cornice - in the Ground -
Since then - 't is Centuries - and yet
Feels shorter than the Day
I first surmised the Horses' Heads
Were toward Eternity -
내가 죽음 때문에 멈출 수 없기에-
죽음이 친절하게도 날 위해 멈춰주네-
수레는, 우리들 자신은 물론-
또 영원을 실었네.
우린 천천히 나갔네-죽음은 서두르지 않았으며
난 죽음의 예의로
고통과 안식도
함께 실어버렸네-
거기-휴식시간에-둥글게 앉아
싸우고 있는 아이들의 학교를 지나-
낟알 가득한 들녘을 지나-
석양을 지나-
아니 그보다-죽음이 우릴 지나갔지-
이 하찮은 것들, 내 겉옷-
내 목소리-오직 얇은 망사 베일을-
차디찬 이슬은 떨면서 잡아당기네-
우린 머뭇거렸네-
다만 땅이 좀 솟은 듯한 집앞에서-
지붕도 처마장식도 거의
보이지 않았네-땅속에서-
그때부터-수세기는-시작되었네.
하루보다 짧게 느껴지며
난 처음에 생각했었지.
말머리는 영원을 향하고 있다는-
註 : 죽음은 디킨슨 시의 주요한 주제 중의 하나이다. 기독교 시인이었던 그녀가 생각하는 죽음은 육체의 소멸이며 동시에 육체에서 해방된 영혼의 영생을 의미한다. 이 역설적인 의미를 생각지 않고서 시를 읽으면 단순히 죽음을 의인화한 관념의 유희로 받아들이게 된다. 시인은 죽음이 찾아왔을 때 영원한 그리스도의 품안으로 돌아가는 영광스럽고 기쁜 자세를 취한다. 그래서 그 <친절함>을 고마워하고 그에 대한 예절로서 <하던 일과 여가까지도 집어치>고서 <영원>을 향한 즐거운 여행길에 떠난다. 그 마차에는 시인과 의인화된 <죽음>과 신만이 타고 있으며 가는 도중에 일생을 회상한다. 그 장면은 흔히 여행 도중에 보는 풍경의 비유로써 제시한다. <씨름을 하며> 놀던 소년기, <곡식이> 무성한 청년기, 그리고 <해>가 지는 노년기를 회상하는 중에 마차는 무덤에 이른다. 매우 극적이고 인상적인 장면들이다. 마지막 연에서는 영혼의 영원성에서 보았을 때 시간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백년이 하루보다 짧게 느껴진다.>라고 결론 짓는다. 이 여행은 영혼의 여행이기 때문에 화자가 입은 가운은 <얇은 사(紗)>의 망토라고 한다. 이것은 영체(靈體)의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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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29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7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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