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교육관과 수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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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맹자의 교육관과 수양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맹자의 교육관
1) 교육목표론
2) 교육중시론
3) 교육자 자세론
4) 지도 방법론
5) 교육 환경론

2. 맹자의 수양론 (원문)
1) 수양의 필요성
2) 후천적 수양
3) 수양의 방법
가. 부동심
나. 존심양성
다. 과욕
라. 자기반성
마. 호선
바. 중용지행
4) 수양태도

본문내용

안 될 데서 그만두는 자는 그만두지 않을 것이 없을 것이며, 후(厚)하게 해 야 할 것을 박(薄)하게 하는 자는 박(薄)하게 하지 않을 것이 없을 것이다. 너무 성급히 나아가는 자는 또한 물러서는 것도 빠르다."
盡心章句上 四十四章
孟子曰: [於不可已而已者, 無所不已; 於所厚者薄, 無所不薄也.
已, 止也. 不可止, 謂所不得不爲者也. 所厚, 所當厚者也. 此言不及者之弊.
其進銳者, 其退速. ]
進銳者, 用心太過, 其氣易衰, 故退速.
三者之弊, 理勢必然, 雖過不及之不同, 然卒同歸於廢弛.
- 진심 상 제 42장
"천하에 道가 있을 때에는 道가 몸에 따라오게 하고, 천하에 道가 없을 때에는 몸이 道에 따라가게 한다. 남에게 따라가기 위해서 道를 희생시킨다는 말은 여태껏 듣지 못했다."
盡心章句上 四十二章
- 진심 하 제 17장
"공자가 노나라를 떠나실 때에는 '더디도다. 내 발걸음이여' 라고 하셨다. 이것은 부모의 나 라를 떠나가는 도리(道理)이다. 그러나 제나라를 떠나실 때에는 밥을 짓기 위하여 일어 놓았던 쌀을 건져 가지고 급히 떠나셨다. 이것은 다른 나라를 떠나가는 도리(道理)이다."
盡心章句下 十七章
孟子曰: [孔子之去魯, 曰: {遲遲吾行也. } 去父母國之道也. 去齊, 接淅而行, 去他國之道也. ]
重出.
4) 수양태도
- 이루 상 제17장
순우곤 "남녀가 주고 받는 것을 직접 하지 않는 것이 禮입니까?"
맹자 "禮이다."
순우곤 "형수가 물에 빠지면 손으로 건져주오리까?"
맹자 "형수가 물에 빠진 것을 구원하지 않으면 이것은 승냥이와 이리이니, 남녀가 주고 받 음을 직접 하지 않는 것은 禮요, 형수가 물에 빠져 손으로 건져내는 것은 권도(權道) 이다. 권(權)은 저울추이니, 물건의 가볍고 무거움을 달아 왕래하여 중간을 취하는 것 이니, 권도(權道)로 가운데를 얻는 것은 이것이 禮이다."
순우곤 "이제 천하 사람들이 물에 빠졌있습니다. 선생께서 구원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입 니까?"
맹자 "천하 사람들이 물에 빠졌으면 道로써 건져주고, 형수가 물어 빠졌으면 손으로 건져주 는 것인데, 그대가 손으로 천하 사람들을 건져내려고 하느냐? 천하가 빠지면 오직 道 로써 구원할 것이니, 형수가 빠져 손으로 구원하는 것과는 다르다. 이제 그대가 천하 를 구원하고자 함에 나로 하여금 道를 굽혀서 구하라 하면, 먼저 구원할 도구를 잃는 것이니, 이것은 나로 하여금 손으로 천하를 구원케 하려는 것이다. 이 장은 몸을 바르게 하고 道를 지켜서 때를 건질 것이요, 道를 굽히고 사람을 좇음은 무리에게 자기를 잃게 됨을 말한 것이다."
孟子曰: [天下有道, 以道殉身; 天下無道, 以身殉道.
殉, 如殉葬之殉, 以死隨物之名也. 身出則道在必行, 道屈則身在必退, 以死相從而不離也.
未聞以道殉乎人者也. ]
以道從人, 妾婦之道.
離婁章句上 十七章
淳于곤曰: [男女授受不親, 禮與? ]
孟子曰: [禮也. ]
曰: [嫂溺則援之以手乎? ]
曰: [嫂溺不援, 是豺狼也. 男女授受不親, 禮也; 嫂溺援之以手者, 權也. ]
淳于, 姓; 곤, 名; 齊之辯士. 授, 與也. 受, 取也. 古禮, 男女不親授受, 以遠別也. 援, 救之也. 權, 稱錘也, 稱物輕重而往來以取中者也. 權而得中, 是乃禮也.
曰: [今天下溺矣, 夫子之不援, 何也? ]
言今天下大亂, 民遭陷溺, 亦當從權以援之, 不可守先王之正道也.
曰: [天下溺, 援之以道; 嫂溺, 援之以手. 子欲手援天下乎? ]
言天下溺, 惟道可以救之, 非若嫂溺可手援也. 今子欲援天下, 乃欲使我枉道求合, 則先失其所以援之之具矣. 是欲使我以手援天下乎?
此章言直己守道, 所以濟時; 枉道殉人, 徒爲失己.
- 이루 하 제8장
맹자 "사람이 하지 않는 것이 있은 뒤에야 하는 것이 있게 되는 것이다."
정자 "하지 않는 것이 있음은 선택할 바를 아는 것이다. 하지 않는 것이 있어야만, 이러함 으로 할 일이 있을 것이며, 하지 않는 것이 없는 자가 어찌 하는 것이 있게 되겠느 냐?"
離婁章句下 八章
孟子曰: [人有不爲也, 而後可以有爲. ]
程子曰: [有不爲, 知所擇也. 惟能有不爲, 是以可以有爲. 無所不爲者, 安能有所爲邪? ]
- 진심 상 제 7장
"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사람에 있어 중요한 것이다. 부끄러움은 나에게 본래 있는 수오하 는 마음이니, 이것이 있으면 성현에게 나아갈 것이며, 이것을 잃으면 금수에 들어가게 될 것이니, 그러므로 매인 바가 지극히 큰 것이다. 임시 변통으로 기교技巧를 부리는 자는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쓰는 일이 없다.
기계와 변사가 교묘한 것을 하는 것은 하는 일이 모두 사람이 깊이 부끄러워하는 것인 데, 저는 또 스스로 계략을 얻었다고 하니 그러므로 그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쓸 것이 없다. 사람이 남과 같지 않은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어찌 남과 같음이 있다고 하겠는가? 다만 부끄러움이 없다는 한 가지 일이 다른 사람만 같지 못하면, 곧 모든 일이 다른 사람만 같지 못할 것이다.
어떤 사람이 '부끄러워하지 않음이 다른 사람만 같지 못하면 어찌 능히 다른 사람과 같 은 일이 있겠는가?' 하였으니, 그 뜻이 통한다.
어떤 사람이 '사람이 능치 못한 것을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어떠한가?' 하고 물으 니, 정자가 '그 능치 못한 것을 부끄러워하는 것이 가하니, 그 능치 못한 것을 부끄러워하여 감추면 옳지 않다' 하였다.
盡心章句上 七章
孟子曰: [恥之於人大矣.
恥者, 吾所固有羞惡之心也. 存之則進於聖賢, 失之則入於禽獸, 故所繫爲甚大.
爲機變之巧者, 無所用恥焉.
爲機械變詐之巧者, 所爲之事皆人所深恥, 而彼方且自以爲得計, 故無所用其愧恥之心也.
不恥不若人, 何若人有? ]
但無恥一事不如人, 則事事不如人矣.
或曰: [不恥其不如人, 則何能有如人之事. ] 其義亦通.
或問: [人有恥不能之心如何? ]
程子曰: [恥其不能而爲之可也, 恥其不能而掩藏之不可也. ]
참고문헌 ------------------------------------------------------
1. 김종무 지음, 맹자신해, 민음사, 1994.
2. 맹자 지음, 박경환 옮김, 맹자, 홍익출판사, 1999.
3. 양구오롱 지음, 이영섭 옮김, 맹자평전, 미다스북스,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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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5.12
  • 저작시기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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