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대선과 투표형태, 마케팅'에 관한 분석적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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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16대 대선과 투표형태, 마케팅'에 관한 분석적 보고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A. 16대 대선과 투표형태
1. 16대 대선의 특징
2. 연령별 후보 지지율
3. 지역별 후보 지지율
4. 이념적 후보 지지율
5. 후보자 요인 (개인적인 호감도)
6. 인터넷 선거
7. 교육수준별 지지율
8. 직업별 지지율

B. 마케팅으로 살펴본 16대 대선

본문내용

계층별로 나뉘어진 이 시점에서 한나라당의 승리여부는 부동층의 향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여기서 한나라당은 부동층의 대부분이 '우파'이고, '우파'는 한나라당 지지자들이라는 일차원적 사고를 함으로써, 이 부동층이라는 세분화된 시장을 공략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다.(하지만, 위의 포지셔닝 맵처럼 일차원이 아닌 최소한 이차원 이상의 다양한 성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봐야 한다.)
그리고 소비자인 유권자들은 Negative에 매우 혐오감을 느낀다. TV토론 당시 권영길 후보가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양비론적 입장에서 큰 관심을 얻었던 것과 일맥상통 할 수 있다. 게다가 선거의 성격이 총선과 대선은 확연히 다르다. 유권자들이 총선이 현재 그 정권을 심판하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는 것에 반해, 대선은 미래의 국가를 위한 선택으로 인지하기 때문이다. 즉, Negative 전략이 먹혀들 수가 없었다. 미래를 결정하는 입장에 서면 사람은 Positive에 중점을 두게 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미디어 선거전략도 전체 틀이 Negative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한나라당이 사용했던 미디어 전략 역시 노무현 후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닌, 김대중을 비판하는 형식으로 나아갔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었다. 물론 네거티브도 할 수는 있다. 문제점이 있으면 지적을 해야된다. 하지만 노무현이 동교동계도 아니고 정치적 지향점이나 색깔도 확실히 김대중과는 다른데 김대중만 공격한다는 것이 잘못이다. 한나라당의 선거전략이 노무현 죽이기가 아니라 김대중 죽이기라는 점이 한나라당의 완벽한 실패요인이다. 선거에서는 자신들이 넘고자 하는 적이 무엇인가 분명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이길 수가 없다.
결국, 앞에서 언급한 시장공략전략의 실패로 한나라당은 다시 한번 정권 획득에 실패하게 된다. 대선에서 실패한 이유는 크게는 유권자들이 원하는 바를 읽지 못했다고 할 수 있지만, 바꾸어 말하면 선거 한 달 전까지 계속 유지되어온 지지율 1위를 지켜내지 못한 한나라당의 전략 부재에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16대 대선은 전략부재에 따른 한나라당의 자멸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번의 Report를 마칠까 한다.
참고문헌 ------------------------------------------------------
1. 김세균 지음, 16대 대선의 선거과정과 의의, 서울대학교출판부, 2003.
2. 신문검색 (www.kind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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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04.05.14
  • 저작시기2004.0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5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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