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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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유비세상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유비쿼터스 맛보기”

<본론Ⅰ. 바코드
ⓐ. 바코드의 개요
ⓑ. 바코드와 다른 데이터 입력양식의 비교
ⓒ. 바코드의 판독 원리
Ⅱ. RFID(Radio-Frequency Identification)란
ⓐ. RFID시스템의 세 가지 기본요소 : 태그, 안테나, 판독기
ⓑ. 주파수에의한 RFID구분
ⓒ. RFID 도입효과
ⓓ. RFID 응용분야
ⓔ. RFID의 전망


<결론Ⅰ. 역기능 방지와 문제점 보완 시급
Ⅱ. RFID사업의 올바른 추진방향

본문내용

타이어의 바람은 적정한지 등을 스스로 체크해 운전자에게 알려줘 사고를 예방한다. 한강 다리에 전자태그를 붙이면 균열과 진동은 물론 겨울철에 뿌린 염화칼슘이 철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손바닥 보듯 점검할 수 있다.문제는 대중화하기엔 아직 전자태그의 값이 비싸다는 점. 바코드처럼 개당10원 수준은 돼야 일반 상품까지 확산될 수 있다는 게 정통부의 설명이다. 정통부는 이에 따라 2010년 관련 칩의 개발을 목표로 1차적으로 2007년까지 1,06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상용화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칩 하나의 가격이 비싸다는 점이다. 현재 개당 500~600정도의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전문가들은 "칩 가격이 내년께 개당 60원대로 떨어지면 유통업계에서 실용화할 수 있다"며 "그러나 국내 반도체 업체들은 시장성 미비 등을 이유로 검토단계에 머물고 있어 정부의 적극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결론>
Ⅰ. 역기능 방지와 문제점 보완 시급
RFID의 장밋빛 청사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과제도 많다. 우선 수동 태그용 주파수로 분배할 예정인 910 914MHz은 대역폭이 좁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고 능동 센싱용 주파수로 글로벌 사용 제안이 나와 있는 433MHz 대역은 현재 아마추어 무선통신으로 사용하고 있어 재정비가 시급하다. 정부는 공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아직은 미지수다.
정보화 역기능도 문제다. 각종 정보가 전자태그 하나에 집중됨으로써 이의 유출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침해 문제도 거론되고 있다. 정통부는 이에 대응해 정보 인지를 제한하는 관련 법제도를 새롭게 제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가이드라인을 세우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큰 문제는 관련 장비의 국산화다. 자칫 잘못하면 CDMA 장비의 경우처럼 새 시장에 관한 부가가치는 모두 외국업체에 내놓을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RFID-유통물류 정보화 도구'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응용범위가 매우 다양한 RFID 칩이 기업의 원가절감과 이익창출은 물론 시공을 초월한 정보교류의 시대를 앞당기겠지만 국내에서는 핵심 칩 기술을 확보하지 못해 잘못하면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대한상의 유통물류팀 임복순 팀장은 "칩 가격이 내년쯤 개당 60원(미화 5센트)대로 떨어지면 본격적인 시장이 형성되겠지만 국내 반도체 부품업체들은 시장성 미비 등을 이유로 아직까지 검토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면서 "집중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정부지원 없이는 수입에 의존한 꿈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Ⅱ. RFID사업의 올바른 추진방향
최근 들어 RFID 사업이 정부와 업계, 대학, 연구소 등에서 많은 관심 속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술 패권시대를 맞아 RFID와 같은 새로운 기술분야에 관해서는 우리나라가 타국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전방위에서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첫째 RFID 백서가 시급히 필요하다. 현재 RFID 관련자료들이 부분적으로 산재해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RFID 정책방향과 로드맵을 일관성 있게 수립 추진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 비해 2 3년 앞서가는 미국을 위시한 선발국의 자료와 추진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종합적으로 파악, 국내 다양한 관련 주체들이 공유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RFID 기초자료를 집대성하는 작업이 무엇보다 급선무다.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 매어 못 쓴다'지 않는가. 우리가 후발국으로서 선발국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 단기간에 백서를 완성하고, 인쇄본 대신 웹사이트를 통해 내용물을 연속진행형으로 공급한다면 RFID의 도입과 사업 확대에서 최대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백서의 내용에는 기술추세 및 전망, 국제표준, 각국의 응용사례, 시범사업 및 성과, 가격 및 경제성 추정 등이 포함돼야 할 것이다.
둘째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RFID를 생각하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PC-인터넷-모바일-유비쿼터스로 이어지는 정보기술 패러다임의 흐름 속에서 RFID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휴대폰이 세계적 상품이 된 것처럼 향후 RFID 리더나 응용시스템에서 한국 특유의 제품 디자인과 신개념 첨단복합기능, 고도생산 기술로 세계시장을 석권할 상품을 개발해내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가져야 한다.
셋째 이를 위해서는 국가적 역할분담이 중요하다. 정부의 경우 정보통신부가 전파통신을 관할하면서 산업화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산업자원부와 정책방향 수립 및 투자부문에서 상호 협조해야 한다. 이를 위한 협의체 구성도 검토돼야 할 것이다. 업계는 상품기술 개발과 응용시장 개척을, 대학과 연구소는 관련 지식정보의 체계화와 요소기술 개발, 정책수립 지원 등을 수행해야 한다. 우리의 상대는 미국 일본을 위시한 전세계 선진국이다. 국내 정부는 물론 업계와 학계에서 지나친 주도권 다툼으로 국가간의 치열한 RFID 경쟁에서 한국이 뒤처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 한 기관이나 단체에서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기관마다 준비된 역량에 따라 일을 공정하게 나누어 병렬 추진해야 한다.
 RFID는 매우 유망한 분야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현재의 가격 수준으로는 제한된 분야에서만 경제성이 있다. 향후 RFID 태그의 대량생산과 기술소재 혁신으로 단가가 낮아질 것이 예상되지만 무엇보다 정책추진과 시범사업에서는 철저한 시장경제 원리에 입각해 수익성 기준으로 판단되고 실시돼야 한다. RFID의 기능성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인간과 사회가 이를 어떻게 수용할지에 대한 사회 문화적 고려도 동시에 필요하다. RFID가 유비쿼터스로의 첫 걸음인 만큼 RFID의 상용화와 인간과 사회의 수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RFID의 다양한 기능과 활용성으로 많은 콘텐츠가 개발 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스마트카드"가 가장 눈에 띄게 개발되고 있는 시점에 있습니다. 작은 칩 하나에 많은 정보와 함께 무선통신을 통해 이뤄지는 기능들은 향후 디지털 콘텐츠를 이끌어갈 선두주자라고 생각합니다. 후반기 보고서에서는 RFID기술을 바탕으로 많은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응용에 대해 심도 있게 조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 가격2,000
  • 페이지수15페이지
  • 등록일2004.05.16
  • 저작시기2004.0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50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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