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omen want <왓 위민 원트>-여성학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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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What women want <왓 위민 원트>-여성학의 관점에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영화의 줄거리

2.인물분석

3.장면분석

4.감상

본문내용

공통으로 우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섹스&시티 에서 케리는 게이 친구를 최고로 친다. 게이는 여성의 마음을 이해하는 유일한 남성들이기 때문이다.그들은 여성의 마음과 남성의 심리에 능통하고 연애에서는 일방적으로 여성을 휘두르지 않으며 같이 즐겁게 쇼핑 하루 있고 대화를 타협으로 끝낼 줄도 알고 변화에도 잘 적응하기 때문이다.
게이 남자친구는 여성이 제일 가지고 싶어하는 존재이다.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그동안 남성들이 얼마나 여성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이해 하고자 노력 하지 않았다는 말이 된다.여성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돈과 명예도 있겠지만 진짜 자신을 이해해주고 그런 면까지 사랑 해 주는 남자인 것이다.영화 후반부 달시가 너무 약해진다는 평가도 있는데 나도 처음 영화를 볼 때는 불만 이었지만 다시 보니 자신의 마음을 다 이해 해 주고 말이 통하는 이상적인 남자를 처음 만난 달시가 그렇게 닉에게 기대는 것은 당연 하다고 생각한다.그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마음 둘 곳 없다가 완벽한 남자를 찾았는데 안 그러고 베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프렌즈 중 레이첼이 그것도 모르냐는 타박에 로스가 내가 무슨 독심술사냐!!하고 소리치던 에피소드가 생각난다.(정확한 정황은 생각이 안난다) 여성들은 독심술사를 원하는게 아니다.다만 여성을 조금 이해 해 주고 공감 해주길 바라는 것일뿐.단순한 사고방식의 남성과는 달리 여자들은 감성적 이니까.이 영화를 통해 여성에 대한 남성들의 의식이 조금은 달라지길 바란다.
이회창:
이 영화의 감독은 낸시 마이어스로 각본 작업도 직접 한 여성 감독이다. 특히 근래에 잔잔하게 인기를 얻었던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의 감독 이라는게 흥미롭다. 이 감독의 작품은 여성에 대한 고찰이 많은데 그만큼이나 감독이 관심이 많고 할 이야기도 많은 분야인 듯 하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에서도 여주인공은 사회적으로는 성공했지만 남성들에게는 평판이 나쁘고 외로운 여성이고,남자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못말리는 바람둥이에 신망까지 받는 인물이다.
이 둘의 관계는 왓 위민 원트의 연장선 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무엇에서 그런가 하면 우선 사회적 시선에서 알 수 있다.여성의 성공을 탐탁치 않아하는 남성적 사회관념이 그녀를 외롭게 하고 사랑조차 받아 들이기 힘들게 만드는 것은 왓 위민 원트 이후에도 전혀 바뀌지 않은 모양이다.솔직히 이 영화는 헐리웃 영화 답게 잘 포장되어 있어서 우리 나라 여성의 현실 문제는 느끼기 힘들었지만 여성학에서 배운 성 역할의 사회화는 잘 드러나 있었다.그리고 영화에서 처럼 벼락을 맞지 않는 이상 남성이 여성의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기 힘드므로 여성도 남성 앞에서 속 마음을 숨기지만 말고 당당하게 직설화법으로 말하는 것도 여성들에게 나중에라도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어차피 말로 해도 잘 알아듣지 못하는데 숨기기까지 하면 더욱 이해 못하기도 할것이며 표현하지 않는 것을 미리 알기는 힘들기 때문이다.여성이 인정 받고 이해 받기 위해서는 행동으로 나서야 더욱 여권이 신장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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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04.05.16
  • 저작시기2004.0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5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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