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툼 레이더와 안토니아스라인을 보고 - 진정한 페미니즘적 여성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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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서론

Ⅱ.본론

Ⅲ.결론

본문내용

강간, 동성애자 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어쨌든, 이제까지의 예만으로 앞서 말한 진정한 페미니즘적 여성상이 없다는 논지를 뒷받침 하기엔 무리가 있음을 안다. 이것들은 단지 저 두 영화에 대해 얘기한 것에 불과하므로.
하지만 난 그 어떤 페미니즘영화에도 페미니즘적인 비평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페미니즘적여성상이 페미니즘에 의해 공격받고, 상처 입으며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진정한 페미니즘적 여성상은 존재 한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Ⅲ.결론
쓰고나니 원래의 의도에서 벗어나 단순한 영화비평이 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해본다.
물론 페이퍼를 쓰기위해 내가 원하는 부분만을 보았으며 원하는 부분만을 해석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부인하진 않겠다. 하지만 확실히 말하고 싶은 건 페미니즘 영화라고, 혹은 페미니즘 텍스트라고 너무 무비판 적인 관점 에만 치우치진 않았으면 좋겠다. 처음부터, 보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진정한 페미니즘 적 여성상은 없다고 말 한 것도 그 이유였고, 본론의 마지막에 말했듯이 혹시 그것이 존재한다면 그건 우리의 또 다른 비판적 시각에서 연유할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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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11.29
  • 저작시기2004.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7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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