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서 연구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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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에스겔서 연구 발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1-16절: 피를 흘린 죄를 범한 도성
1-5절: 최후의 판결이 내려짐
6-12절: 예루살렘을 향한 죄의 목록
13-16절: 최후 판결에 대한 재강조

Ⅱ. 17-22절: 하나님의 심판 선포, 그것으로 말미암은 징계

Ⅲ. 23-31절: 민족 전체에 임한 멸망에 대한 묘사
23-24절: 임박한 심판에 대한 비유
25-29절: 심판의 대상에 대한 구체적 예언
30-31절: 전체 심판에 대한 당위성

본문내용

하얗게 씻었다. 예루살렘의 절박한 파괴와 유다의 몰락에 직면하여 그들은 평화와 안전을 계속하여 설교하였다. 에스겔의 고발은 거짓 예언자들과 13:4-23절에서 여 예언자들의 초기 폭로와 함께 양립된다.
22:29
그 사람들은 착취자들이며, 강도들이며, 압제자들이며, 쌀쌀하며 정의에 대한 파멸자들이라는 것은 놀랄만하지 않다. 그들의 사회는 흉악, 강포, 부당이득, 예배의 무관심, 하나님의 말씀의 전반적인 경시를 보여준 경우이다. 범죄와 도덕적 억제의 일반적 압제는 약자들의 질서였다(22:12).
22:30
그 최종적인 30절에서 상기되는 예루살렘 한 사람의 정의의 거리들 안에 찾는 것을 시도되는 예레미야의 절망에 대한 시도에 주목한다(예레미야5:1ff). 이것에 의하면 야훼 그 자신은 성공 없이 시도되도록 만들었다(cf. 전도서7:27f). 그들이 성벽을 건설하지 않았던 것(13:5 ??? ???) 또는 파괴를 막기 위하여 불이행으로 들어가는 것을 그 예언자들의 에스겔 13장에서 말했던 무엇이 사람들 사이에 모든 전략의 마지막 견해에 여기에 주장되었다.
22:31
그래서 야훼는 그의 저주와 그의 노여움의 뜨거움과 함께하는 파괴(21:36,22:21, 38:19절), 그리고 그들 스스로 가진 머리들로부터 사람들의 뒤의 행동을 가져오는 것(9:10, 11:21)을 부을 수밖에 없다(21:36, 스바냐 3:8, cf. 22:22).
목적
그 예언적 음성은 하나님의 저주로 떨어진 사람들에게 말한다. 그 타는 듯한 열기인 이것은 대기의 건조와 시달린 그 땅 원하지 않았던 것을 중시하게 된다. 이것은 이미 사람들에게 왔다.
거기에는 이 위치에서, 모든 역사적 영향들을 제거하기 원했던 누구의 음성들의 결핍이라 할 수 없다. 그 현재는 생각에 대해 충분했다. 에스겔 이래로 또한, 놀라웁게도, 좀더 나은 미명의 그 희망이 전적으로 사라지지 않았던 현재의 망명들(11:14ff처럼, cf.ch.19)에 선언하였다. 과거쯤에 모든 것을 잊고 더 많이 치명적으로 이 조금 더 좋은 희망의 메시지에 오직 주의를 돌리기 위하여 기울였던 음성들은 분명히 또한 있었다. 그들에 대항해서 에스겔의 그 책은 반복적으로 기억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6:9,16:61,20:43,36:31절), 현재적 의미에 민족의 역사를 취한다. 22:23-31절의 그 신탁은 심판의 메시지뿐만 아니라 사람들에 직면한 새 생활에의 가능성을 위한 현재에도 이 기억의 어떤 성취를 참여한다. 어떤 인간의 교만이 제거되었던 길에서, 이 기억에서 하나님의 백성의 초기 역사는 요약하였다. 그 역사는 마치 역대상 16,20,23장처럼 굉장히 큰절로 연대순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이 역사는 이것을 참여시키는 그들의 지도 관료들에게 간주되는 것과 함께 시험되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과 무명의 사람에게 시험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명성과 소문 그리고 국가에서 권위자 안에 이 지도력이 연습되었던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믿을 수 없게도, 또한 보다 정의의 역사를 수집할 수 있다. 그것은 성서의 역사적 이야기로부터 쉽게 구성될 수 있다. 모든 높은 관료들의 절망적 불복종의 역사에게 그 충격은 우울한 그림들 이후에 찾는 것으로부터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거룩의 척도에서, 하나님의 언약들이 그의 백성들에게 주어졌다. 모든 이 척도아래에 불복종의 어두운 빛이 나타난다. 방백들의 이야기들, 관료들과 토지를 소유한 귀족들은 강포의 역사와 약함에 대한 경멸이다. 제사장들의 이야기는 그들이 아는 것과 신성과 인간 왕국들 사이에 다른 점을 가르치는 것은 이기적인 확신의 역사이다. 가장 직접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예언자들의 그 이야기는 분명치 않은 유출이다; 어떤 입장에서 하나님께서 어떤 것도 선언하지 않을 때, 그들은 해롭지 않은 거짓말들을 주고, 다시금 그들은 위로가 되는 확언을 제공하는 것을 위협적이게 말씀하신다.
그 하나님의 백성은( 예배하는 공동체, 하나님의 지식을 가지지 않은 세계가 아닌) 그들이 그들의 역사의 이 에언적 기억에 듣을 것인지 또는 그들이 외관상 신앙심 깊은 망각과 이것의 억압 안에 구원을 찾는 시도를 할 것인지 시험되었다.
신학적 메시지
1. 4절: ‘나로 인하여’
예루살렘 사람들은 죄로 인해 자신들이 겪게 될 야웨의 심판을 받게 된다. 이것은 부지불식간에 겪는 것이 아니다. 전적으로 예루살렘 사람들의 판단과 결정에 의해 심판의 날을 초래한 것이다. 본문에서는 ‘네가 흘린 피로 인하여’, ‘네가 만든 우상으로 인하여’ 죄가 있고, 더럽혔다고 말한다. 이것은 2인칭의 관점이 아닌 1인칭의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
나로 인하여(나의 판단과 결정), 나 때문에 공동체의 모습이 하나님께 온전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2.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알리시길 원하신다.
이스라엘에게 파멸의 불만이 이곳에서 선포되고 있지만 불순물을 제거하는 초기의 불이 아니라 순수한 은을 정제해 내는 두 번째 불, 정제의 두 번째 과정을 하나님은 마음속에 두고 계신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죄악에 관하여 벌하시지만 정제하기를 원하시고 우리를 통해 하나님은 그가 누구이신지 진정으로 세상이 알고자 한다.
3. 우리에게도 이 진노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예언자들, 통치자들, 백성들까지도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에서 예외가 될 수 없었던 것을 본문을 통해서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오늘을 사는 우리도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바라보시며 심판의 손길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에 우리가 말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양 선포하거나, 하나님께서 심판의 목소리를 주실 때, 우리가 평화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실 때, 에스겔 당시의 시대의 선지자들과 다른 모습이 아닐 것이다. 우리에게도 책망의 심판의 말씀을 하실 것이다.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의 마음을 깊이 느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정말 이 시대에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을 깨우는 그 일을 하지 않는다면, 이 진노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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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5.04.17
  • 저작시기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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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29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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