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추간판탈출증 cas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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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형외과>추간판탈출증 case study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서론
1)연구(Case study) 필요성 및 목적
2)연구기간
3)사례로 채택하게 된 동기

Ⅱ.문헌고찰
⊙HIVD(추간판 탈출증)
1)병리 및 생리
2)증상
3)진단
⊙갑상선 기능항진증
1)원인
2)증상
3)검사
4)치료

Ⅲ.본론
1.간호사정
1)간호력 및 신체검진
2)입원 후 경과
(1)질병과 관련된 환자상태 변화
(2)치료 및 진단적 검사

Ⅳ.결론
(요약 및 실습 후기 소감)

Ⅴ.참고문헌

본문내용

움직이지도 못했지만 수술 후에 의사의 권유로 운동 을 하고 나서는 통증이 감소되었음. 아팠다가 안아팠다를 반복함. 우리하게 아픔.
ⅲ)동통이 일상생활에 미친 영향은?
통증 때문에 마음대로 움직이지를 못해 화장실 가는데 어려움을 호소함.
ⅳ)어떤 때 동통을 더 심하게 느끼는가?
화장실 갈려고 일어날 때
ⅴ)어떤 때 동통을 덜 느끼는가?
집에서 가만히 누워 있을 때, 수술 후에 시작한 운동을 할 때는 통증이 감소된다고 함
ⅵ)동통 완화를 위해 약물을 복용한 적이 있는가?
복용하였다면 :
-그 약물의 이름은?
Myprodol
-약물 복용 후의 효과는?
Rt. leg pain이 완화됨.
③과거에 근골격계의 질병을 앓은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
ⅰ)진단명은?
HIVD
ⅱ)발병시기 및 그 당시의 증상은?
2002. 09. 29일에 발병하고 그 당시에는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했다고 함.
ⅲ)어떤 치료를 얼마동안 받았는가?
물리치료, MRI(4번), 2주 분의 약
ⅳ)치료 후의 결과는?
별 효과를 못 봄.
④가족 중에 근골격계 질환을 앓은 사람이 있습니까?
가족 중에는 사고 등 근골격계 질환을 앓은 사람이 없다 함.
⑤일상생활 활동
ⅰ)세수 : 도움 필요
ⅱ)머리빗기 : 혼자 가능
ⅲ)옷갈아 입기 : 도움 필요
ⅳ)식사하기 : 침상머리만 올려주면 혼자서 식사 가능
ⅴ)배설하기 : 도움이 필요함
ⅵ)침상활동 : 옆으로 돌아눕기는 혼자서 가능하나 일어나 앉는 것은 도움이 필요함
⑥생활 환경
ⅰ)가옥구조 : 56평의 3층 건물
ⅱ)대상자의 일을 대신 해줄만한 사람이 집에 있는가?
아들 4명
ⅲ)직장에서 하는 일을 주로 무엇인가?
예전에는 식당을 경영하셔서 일을 하셨지만 지금은 큰아들에게 물려주고 가끔씩 식당일 을 지도하고 도와준다 함.
ⅳ)집에서 주로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
식당 일을 돕거나 TV를 보거나 낚시를 다닌다고 함.
ⅴ)평상시의 취미 활동은?
민물 낚시를 좋아하고 자주 다닌다고 함.
ⅵ)하루에 걷거나 서 있는 시간은 평균 얼마나 되는가?
산을 오를 경우는 4시간 정도 등반하고, 평소에는 20정도는 앉거나 누워서 생활한다고 함.
Ⅳ.결론(요약 및 실습 후기 소감)
2002년 10월 21일부터 45W(OS : Orthopaedic surgery)에서의 치료는 거의 수술이 주가 되기 때문에 case를 선정할 때도 수술날짜가 실습 기간 중에 잡힌 사람으로 해야만 했다. 처음엔 laceration된 환자를 case로 잡았지만, 통증 외엔 다른 호소감은 없어 다른 대상자로 바꾸게 되었다. 내가 case로 잡은 대상자는 HIVD로 올 9월 29일부터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각하여 오게 된 대상자였다. 통증이 너무 심하여 24일 “Ant. decomp & fusion, T12~L1”이란 수술을 받아 통증이 어느 정도 완화된 상태였다. 그러나 여전히 남아 있는 통증 때문에 Myprodol을 p.o하고 IV-PCA를 통해 15분마다 demerol과 Tarasyn, 5% D/W가 mix된 0.5ml의 진통제가 들어가 통증을 완화시키고 있었다. 그리고 수술 후 꾸준한 5분씩이 하루에 5~6번 정도의 운동으로 많이 완화가 되었다.
골절환자가 주가 되기 때문에 드레싱하는 것을 많이 보는데 내가 제일 처음 봤던 대상자는 정성일 님이라고 TA로 분절골절을 입었는데 assist하는 동안 내가 어떻게 견뎠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지나가 버린 것 같았다. E/B를 풀고 S/B를 제거한 뒤에는 상처 부위가 드러났는데 왜 보호자를 옆에 못 있게 하는지 알 것 같았다. 아직 살이 차오르지 않아 살이 움푹 패이고 골절된 뼈가 훤히 드러났다. 드레싱 하는 내내 환자는 통증을 참아내느라 힘이 든 모습이었다. 과음을 지르거나 허벅지를 꼬집으며 버텨내고 있었다. 정말 보기 안타까울 정도였다. 아직 살이 제대로 차 오르지도 않았는데 큐렛이라는 도구로 피를내야지 빨리 살이 차오른다며 Dr. 황인환께서는 살과 농이 고인 부분을 긁어내고 괴사된 뼈의 끝부분을 잘라냈다. 그 다음엔 식염수를 3병 정도를 부어서 피를 씻어낸 뒤 H₂O₂를 붓고 betadine을 부었다. 그런 다음 betadine을 적신 gauze를 다리에 감고 S/B와 E/B를 감았다. 드레싱이 끝난 대상자를 침대 채로 병실에 옮기고 왔는데 그 뒤로 계속 대상자는 진통제를 요구했다. 그래서 Dr.의 V/O를 받고 선생님께서는 환자에게 Myprodol을 주었다. 컴퓨터를 통해 Myprodol을 찾아봤는데 codein제제로 통증이 주호소인 정형외과 같은 경우엔 이 약을 많이 사용했다.
그리고 이번 실습은 혼자서 실습을 나갔기 때문에 앞전의 41W과 51W에서 보다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았다. 여럿이 할 때보단 혼자인 것이 편한 점도 많았다. 혼자라서 선생님들과 많이 친해질 수도 있었고 station에 있는 시간보다 병동이나 다른 병동이나 수술실로의 심부름도 많아서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45병동이 다른 어느 곳보다 정이 많이 든 것 같다. 다른 병동에선 느끼지 못한 섭섭함과 아쉬움이 밀려들었다. 이번엔 진주보건대 학생 간호사님과 처음부터 part를 정해서 자기 part에 대상자를 위주로 간호를 해서 A part의 대상자들과 너무 많이 정이 들어버렸다. 언제나 내가 올 시간을 알고 기다려 주는 대상자들이 너무나도 고마웠다. 갈 때면 사탕하나라도 station가서는 못 먹는다며 직접 까서 입에 넣어주시는 할머니, 나가면 계속 일하니깐 여기서 조금 쉬었다 가라며 붙잡으시는 할아버지, 열이 계속 높아 2시간마다 체온을 재러 가면 귀찮으니깐 5분 뒤에 꼭 와야돼 하시는 할아버지, 처음엔 대하기 너무 힘들었던 김시묵 스님, TA로 혀가 짤려 발음이 이상하신 정종부님, 날 잘 따르는 영만이,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김민수님과 친구분....... 모두 잊을 수 없을 것 같다.(ㅜ.ㅜ) OS에서 실습하면서 대상자들에게 미소와 인간적으로 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만약 내가 나중에라도 경상대학병원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꼭 정형외과로 다시 오고 싶다.(^^)
Ⅴ.참고문헌
-인터넷
-최신 임상간호 메뉴얼(현문사)
-성인간호학
-인체 해부학
-인체 생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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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5.08.16
  • 저작시기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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