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빅 히어로'를 통해 본 매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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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 차

Ⅰ. 서 론

Ⅱ. 본론

1) ‘ 리틀 빅 히어로’ 의 줄거리
2) 매스커뮤니케이션
3)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악용들

Ⅲ. 결 론

본문내용

겠다는 것이고 시민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정치인들에게 할 수 있다는 기쁨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비록 군 독재시대 때와는 매스컴을 이용하는 목적은 다를지 모르지만 매스컴을 누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역시 정권을 잡을 수 있게 된다. 지난 대선 때도 이를 증명해 준다. 어느 정도 연령층이 있는 국민들은 한나라 당을 지지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은 대권 당시 젊은 층을 공략했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터넷과 노사모를 통해 현 대통령 자리에 당선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젊은 층은 선거에 호응도가 매우 낮아 결과는 매우 불리했다. 선거 날 예상 투표 결과에서 뒤지고 젊은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낮다는 뉴스 제보는 금세 인터넷을 통해 알려졌고 이 소식을 접한 젊은 유권자들이 뒤늦게 대선 선거에 참여함으로 투표 결과는 역전 하게 되었다.
Ⅲ. 결 론
위의 이런 정황으로 보아 아직 올바른 매스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졌다고 단정할 순 없다. 어쩌면 영원히 매스 미디어가 발달된다 해도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더 나은 매스컴 시대를 열기위해 우리는 부단히 노력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는 것은 저명한 사실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스 미디어의 발달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사고 수준과 의식 수준의 향상이 필요한 것 같다. 매스컴 쪽에서는 바른 진리를 객관적으로 전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며 수용자 쪽에서는 내용을 바로 볼 줄 아는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무조건 비판도 아닌 무조건 수용도 아닌 매스컴의 전달 내용에 심하게 동요 되지 않으면서 그 속의 참 내용을 볼 줄 아는 생각하는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또 아직 질풍노도의 시기인 청소년들에게는 기성세대의 모든 일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이런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매스 미디어가 바로 컴퓨터이다. 인터넷에 올려진 기사들은 그들의 감정을 자극 할 수 있는 소지가 많다. 익명으로 올려지기에 무분별하게 바른 가치관이 아닌 이야기들을 올리게 될 때 그 여파는 커질 수 있다. 작은 소리가 전해 져야겠지만 이를 악 인용하는 것을 막는 장치와 인터넷 에티켓이 필요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과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
쌍방 다 매스컴이 바른 목적으로 쓰이기 위해 서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 리틀 빅 히어로 ’ 의 버니의 이야기는 공상 영화가 아니라 우리가 이러한 노력을 하지 않을 때 일어날 수 있는 현실이다. 어쩌면 그렇게 된 현실의 고발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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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06.09.24
  • 저작시기2006.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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