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정치사상(전통법문화 발전을 위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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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선시대의 정치사상(전통법문화 발전을 위한 견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개 설

Ⅱ. 본 론 (내용 요약)

Ⅲ. 결 어 (나의 견해)

본문내용

대에도 좋지 않은 교육자들이 많았다.
예컨대 과거 시험에 합격한 제자들이 자신의 스승보다 계급이 높아져 그들의 스승을 천시하고 천대하였다.
아무리 계급사회인 조선시대라고 하지만 자신을 가르쳐준 스승에게 그런 대우를 할 수 있는 것인가.
지금 사회에서도 이런 일들은 빈번하다. 그것보다 더한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촌지를 받는 교사들도 비일비재하고, 얼마 전에는 서울대 모 교수가 연구비를 빼돌려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였다는 기사도 있었다.
또한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교사평가제도 도입에 대한 교사들의 반대시위가 있다.
자신들이 맡은 일에 충실히 한다면 그깟 교사평가가 무슨 문제가 되는 것인가. 분명 자신이 찔리는 일이 있기에 그런 평가제도를 반대하는 것이다.
그런 교육자들은 제자뿐 아니라 국민에게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훌륭한 스승아래 훌륭한 제자가 있다”라는 말이 있다. 그런 스승아래에 있는 자들은 무엇을 보고 배우겠는가.
그들과 똑같은 길을 걷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일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인재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특히 교육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자질이 요구되었으며, 공직자들 역시 인품과 자질을 중요시하였다.
그러나 지금의 사회는 그렇지 않다. 단순히 시험과목을 몇 가지로 간추려 어느 정도 이상의 문제를 맞추기만 하면 공무원이 되고, 교육자도 될 수 있다.
그러한 까닭에 공직자와 교육자에 대한 부패가 많은 것 같다.
세계적인 국가,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가 되려면, 자국내의 부정부패는 뿌리 뽑혀야 한다.
나만 잘 살면 되지 하는 생각은 버려야 할 것이다.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들을 하여야 할까.
옛 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격언이 있다.
자라나는 학생들은 부패한 공직자교육자들을 보고 자랄 것이다.
이런 현실이 계속 된다면 조만간 우리나라는 폐하고 말 것이다.
우선 국가가 인재등용에 많은 노력을 가하였으면 좋겠다.
시험문제 몇 개 더 맞춘다고 그 사람을 공직자, 교육자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격을 갖추었는지 인품은 어떠한지 먼저 알고서 그런 자들을 양성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인맥으로 또는 돈으로서 다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런 짓을 한 자는 발본색원하여 일찌감치 부정을 방지하여야 할 것이다.
뇌물을 쓰는 자들에게는 지금보다 더욱 무거운 벌을 줘야 할 것이며, 당연히 그들의 직책은 파하여야 할 것이다.
입법적인 문제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의 참여도 중요할 것이다.
의원들은 국민의 투표로서 선출된다.
선거 시에도 온갖 부정부패가 많은데, 국민들은 그런 것에 현혹될 것이 아니라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올바른 인재를 가려 내세워야 할 것이다.
국민들도 정치에 참여하여야 할 것인데, 요즘 국민들은 너무나 정치에 무관심하다.
국민의 조그만 관심이 있으면 공직자들은 부정을 덜 하게 될 것이다.
국민을 대표하는 공직자들이 깨끗하여야 국민들도 깨끗해진다.
뛰어난 공직자교육자들이 있어야 그들의 능력을 바탕으로 더욱 뛰어난 제자들을 양성하여 국제경쟁력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교육자나 공직자를 천시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물론 교육자가 교육자 답고, 정치가나 공직자는 정치가나 공직자 다워야 하듯이, 스스로의 역할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그들을 천시천대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요즘 사회는 변화가 많다. 그렇지만 오직 한가지는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신의 본분.’
각기 다른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본분을 다하지 않고, 부정의 길로 들어선다면 우리나라는 절대 발전을 할 수가 없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이다.
세계화에 발 맞춰 우리나라도 발전을 하여야 한다.
전통법문화를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계승해간다면 이것만큼 국제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 시대의 법문화는 지금의 것보다 더욱 발전된 것으로 보였다.
그것을 연구하는 사람이 극히 부족하다는 것에 아쉬움이 크지만 앞으로 이 분야의 연구가 확대해지길 바란다.
우리나라의 교육자, 공직자들이 전통법문화를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그들의 의식에도 개선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국민들도 정치뿐 아니라 전통법문화에도 조금이나마 관심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
이번 공부를 하면서 나는 조선시대가 강대한 왕권아래 일반 백성들은 아무 힘도 쓰지 못하고 신분의 격차를 이기지 못하여 궁핍하게만 살았던것으로만 여겼던 시각을 완전히 새로이 바꾸게 되었다. 그 옛날, 무섭게만 여겼던 왕권아래 그렇게 민주적인 정치, 백성을 자신의 몸보다 더 소중히 여겼던 임금들의 마음가짐. 정말 본받을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아마도 지금의 많은 관리들이 이러한 정치사상과 애민사상, 민본주의를 알게된다면 무척이나 부끄러워 할것이다. 물론 양심이 있는 관리들은 그러할것이다.
나라꼴은 엉망으로 되어가고 대부분의 국민들은 궁핍에 떨어가며 어렵게 살아가고있는데 그들은 더욱 위신을 떨쳐가며 국민들을 압박해가고 있다.
자신들은 그러한 사실을 아는건지....
이러한 한국의 전통법문화를 지금 이시대의 공직자들이 한번쯤 되새겨 오히려 지금의 법보다 더 민주적이었던 그 시절의 법문화를 일깨워 자기네들을 위한 정치가 아닌 우리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내가는것을 직접 경험해 보고싶다.
외래문화 수용도 우리나라문화발전에 아주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나 우리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지 않고서 외래문화만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단절시키는 것밖에 되질 않는다.
이러한 전통법문화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고 잘 이해하여 활용한다면 법치주의국가로서 국가내뿐만이 아닌 국제적인 경쟁력을 키워 국내의 모든 국민들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 그런날이 오길 기대한다.
우리의 전통법문화는 이어져야한다. 그래야 공직자들의 부정은 사라질 수 있을 것이며, 국가경쟁력을 지닌 국가로서 발전하여 국민들이 행복하고 평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전통법문화를 배우지 않은 자는 모른다. 전통법문화에서 우러나는 정신을 알 게 된다면 모든 사람은 새로운 인식과 전통법문화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국민들이 우리 전통법문화를 반드시 알아주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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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6.12.19
  • 저작시기2006.8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8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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