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의 현황과 문제점 분석 및 대안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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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1.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의 현황
2. 저 출산 고령화현황
3.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의 문제점 분석
4.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의 대안제시

결론

본문내용

도 밥 안줬다 하시는 것
10 . 진지 드시고 안 먹었다하심
11 . 숟가락, 젓가락 어디 두시곤 훔쳐갔다 하심
12 . 했는말씀 또 하시는 것
13 . OOO년 하고 욕하시는 것
14 . ‘ 자네도 이것 먹어라 맛있다’하시곤 퐁퐁 드신 것
15 . 닫은 문 열려고 계속 열려고 잠 못 자게 여는 것
16 . 선물들 어온 고기 숨겨두고 썩히는 것
17 . 방안에 계속 물건 들이는 것
18 . 밥 통 밥 한통 다 잡수셨는 것
19 . 남의 밭 비닐류 벗겨서 개켜 놓은 것
20 . 우편물 당신 방에 두고 기간 넘게 만드는 것
21 . 고함지르시는 것
22 . 밤에 전봇대보고 아버지 왔다고 개울 쪽으로 나가시는 것
23 . 밤낮 바뀌셔서 낮엔 주무시고 밤에 안 주무시는 것
24 . 계속 중얼중얼 싸우시는 것
1인은 조용한 목소리 착한 말, 2인은 큰소리로 나쁜 말 소리 내심
25 . 길 잃어버리시는 것
26 . 나가시면 한참동안 안 들어오시는 것
27 . 사람 못 알아보는 것
28 . 돌아가신 시아버지 오셨다고 살아계신 것처럼 대우
29 . ‘칠남매인데 결혼시키지 못한 아 한명 더 있다’고 하셨는 것
30 . 이사 가신다고 아침에 짐싸고 (오후) 이사 왔다고 저녁엔 이삿짐 푸셨다.
혼배 성사 때 하객 중에 내아는 분이 “시어머니 동네서 인심 좋다고 소문난 분이다”고 하셨다.
조금 젊을 때 장점을 적었다. 혼수 줄여서 그 돈으로 집을 샀었는데 나를 너무 좋아 하셨다 그러나 임종 하기전 7~8년 치매로 고생하셨다.
시어머니 동네 나가셔서 “밥 안 먹었다”하고 다니셨다. 하루는 이웃어른께서 “집에 할머니 밥 와 안 챙겨주노” 하셨다. “연세 들면 다 그렇지요.” 또 “우리애가 그러려니 하고 살아라. 하던데요.” 하고 말했다. 마음고생도 많았다. 아침저녁으로 이삿짐 싸시고 그릇 내던지고, 밥상 던지고 점점 폭력적으로 행동하셨다. 상추 심은데 당신은 또 호박씨 뿌리고 , 그 다음날 들깨심고 온 갖게 다 자랐다. 들깨는 잎따서 팔아야 하는데 줄기 많이 자라라고 똑잘랐다.
그래도 집에서 그 일로 여가 보내시면 다행이다 하고 나무라지 않았었다. 늙은호박되기전에 파란호박, 치자 따서 방에 두고 고추 따서 실에 꿰어두고 하셨다. 얼마나 좋아했지만 심한 것은 밤에 가족들이 잠을 못 잤다. 교대로 어머니 나가는지 어떤 게 하는지 지키느라 비상이었다. 대소변 수발 해드렸고 “마리아 고맙다 나는 너만 믿는다. 하셨다. 손을 잡으시면서 …….
05년 1월 15일 83세로 임종하셨다. 자기의지가 없는데 스스로 판단하지 못할 때 좀 더 잘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 ( 사회복지 공부하여 간병 더 잘 해 드릴려 했는데……. )
치매로 가족이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나를 통하여 희망을 알게 해주신 분이었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도구가 되어 주셨다. 내가 택한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 당신이 택하셨다는 깨달음을 알고 마음에 간직했다. 간병한 시어머니로 인해 칭찬, 사랑, 요 새 사람 아니다,....... 온갖 칭찬 대받았다 치매는 가족이 함께 마음을 평화롭게 대할 때 작지만 넓은 사랑으로 마음에 간직하고 계신 것을 임종 때 말씀하셨다. 비록 정신이 왔다 갔다 하지만 선한 눈빛으로 한손에 묵주를 잡고 “나는 안 간다…….아멘. 아멘…….” 하셨다.
함께 보낸 밤 잊지 못한다.
아침식사 드시게 하려고 불렀는데 계속 주무셨다.
성당에 신부님, 수녀님 오셔서 손에 맥박 확인 했는데 임종하셨다고 하셨다“꼭 주무시는 것 같다”고 하셨다.
인간사랑 안에서 예수사랑으로 내겐 죽은 자 무섭지 않고 “두려워하지 마라”고 하신 요한바오로 2세의 첫 축복 때 말씀은 예수사랑을 실천하는 첫째 덕목이다.
나는 가톨릭대학교 종교학과교수로 재직 중인 전 헌호 교수신부님 “선지베드로의 집” 현판 축복을 받았다. (현재 재가복지봉사 활동 중) 작은 집 방 앞에 현판 걸어둔 곳에서 임종하심. 형편이 나으면 봉사하지 하는 것 보다 현재 작지만 십시일반으로 실천할 때 사회복지실천의 길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성치매는 가족 사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난한 만학도로 열 두 남매의 열한 번 째, 위로 첫~여섯 명은 죽었고, 결혼해선 공부순위 4위인 저의 사회복지공부는 50년이 지나도 마음 설레며 다가옵니다. 꽃 샘 추위에 토끼 두 마리 잡으려고, 일하며 틈틈이 리포트작성을 하랴, 컴퓨터의 워드속도가 느려 속상했다(딸은 대구대학체육학과 교직과정이수 체육 및 사회교사 자격증, 졸업 후 여군이고 아들은 대학3년 휴학 군복무중), 그런데 눈은 (노안)잘 보이지 않고 몸이 힘드니까 감기몸살이 났다. 끙끙거리며 편두성이 생겼고. “이제 시작인데 어휴!” 하며 한숨만 쉬기도 했다. 빡빡한 4년제 대학이다. 개념을 충실하게 복습하느라 팔 과 다리 퉁퉁 부었음. 그리고 교내 및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 무척 어렵고, “결점이 없으면 덕은 오만해지기 쉽다”고 셰익스피어가 말한 것을 위로하며, 결점은 저를 채찍질하였고 사회복지정책공부는 자아존중감 훈련이 되고, 사회복지실천내용이 너무 쉽고 간단해서, 이 정도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할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느끼는 것과 “해 냈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실천을 통해 해냈다. IMF때 경제파탄, 의지력강한 남편은 중풍으로 11년 고생하고 재활 쾌유(현재 : 영천직업전문학교)되어 교사로 재직, 당뇨병 약은 투약 중, 시어머님께선 치매로 7~8년 (대. 소변간병, 소렴) 고생하셨는데 죽음을 눈앞에 둔 상황에 서 보아야 삶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저와 같은 경우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부를 체계적으로 배워서 봉사를 하고자 합니다.
☞참고자료
☞ 이 진 숙, <사회복지정책론> 과제, 대구대학교사회과학/사회복지학과 교수
☞ 보건복지부홈페이지http://www.mohw.go.kr/
법제처 홈페이지(www.moleg.go.kr)참조
아름다운 노년생활(http://www.komericanjournal.com)
☞참고문헌
송근원/김태성, <사회복지정책론>, 나남, 1995
전재일 외, <사회복지정책론>, 형설출판사, 2000
  • 가격3,000
  • 페이지수23페이지
  • 등록일2007.04.18
  • 저작시기2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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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40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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