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한국철도공사)분석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차

1. 코레일 소개
가. 경영비전과 목표
나. 연혁

2. 코레일의 현황
가. 주요사업
나. 영업현황
다. 재무현황
라. 인건비 예산 및 집행내역

3. 정부투자기관의 경영실적 평가 ( 기획예산처 보도자료)
가. 경영실적평가란?
나. 코레일의 경영실적 평가

4. 코레일의 혁신
가. 코레일의 혁신 현황
코레일 혁신 사례
나. 코레일의 브랜드 가치화 전략

5. 결론 - '철의 실크로드' 시대를 기대하며

본문내용

하다가 고객을 위해 이런 유휴 공간을 활용할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나온 아이디어였다. 경북 남부지사는 '미션 임파서블 프로젝트'란 이름하에 '와인 트레인'을 개발했고, 6억 3,000만원이라는 신수입을 창출했다. 사라질 지사 0순위였던, 경북남부지사 직원 모두가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아도 좋다는 지사장의 제안에 현장 근무를 통해 60여 건의 다양한 혁신 과제를 도출하는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서울지사는 건널목 보완 장치 설비 개선으로 작업 시간을 58분 단축했고, 수도권 남부지사의 찾아가는 마케팅 '코레일 투어 365전략실'은 2,745명의 고객을 유치하여 4,200만원의 추가 수입을 기록하였다. 또한, 수도권철도차량 관리단은 자체적인 오일댐퍼 검수 성공으로 2006년 10월 말 시점, 외주 시행 대비 약 1억 7,000만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파이낸셜뉴스 . 07.7.12 장승철 기자 . 이는 기획예산처에서 발간한 혁신 사례집 '혁신사계'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또한, 이런 코레일의 성과는 2년 만에 혁신5단계에 진입, '2006년 대한민국 광고 대상-운송부분 우수상 수상',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생산성 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 그리고 '국가 생산성 혁신 대회'에서도 생산성 대상을 수상을 통해 나타났다.
'철의 실크로드' 시대를 꿈꾸며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는 코레일,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지난 2년간의 혁신 노력에 의해 점점 개선되어 가고 있는 코레일에 기대를 해본다.
나. 코레일의 브랜드 가치화 전략
현재 코레일은 아직까지 철도청의 관청조직에 머물었던 과거에서 벗어난 지금의 코레일에 대해, 자사 브랜드를 중요한 자산가치라고 인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상품 및 서비스 브랜드인 KTX, 새마을, 무궁화와 같은 상품 브랜드의 인식도 마찬가지 이다. 이러한 이해의 부족으로 한국철도공사내의 브랜드 가치에 대한 평가가 미미하다는 점도 문제점으로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코레일 내 브랜드 전담부서 및 인력이 취약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브랜드 전담직원의 자질을 향상하고 그 인원수를 늘려야 한다. 또한, 코레일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 브랜드(KORAIL)와 상품별 브랜드(KTX)에 대한 정확한 가치 측정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또한, 전 직원에 대하여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그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이런 작업이 수행된다면, 코레일은 고객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고객들이 코레일에 느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감소시키고 이를 긍정적 이미지로 전환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KT&G는 기존 이미지 였던 "담배를 파는 회사"라는 이미지를 폐기하고 "꿈과 상상을 파는 회사"로의 변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친숙도와 호의도를 높인 것은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최근에 많은 기업들은 브랜드 자산 및 자사의 긍정적인 이미지 관리는 곧 자사의 가치를 증대시켜 가격과 이윤을 제고시킨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이런 추세에 코레일 또한 자사의 브랜드 강화 전략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하기 바라는 바이다.
5. 결론 - '철의 실크로드' 시대를 기대하며
지금 코레일은 위기에서 벗어나는 과도기의 상태에 있다. 2005년 이 후 철도청에서 코레일으로 민영화되어 기업조직으로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적자경영을 지속한다면 민영화에 의미가 없다. 하지만 철도산업이 국가의 기간산업이기 때문에 기업의 존망여부는 생각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현재의 조직이 수익을 내지 못하고 국민의 혈세로 운영된다면 한국철도공사는 망한 기업이나 다름이 없다. 따라서 현재 계속 진행되고 있는 조직개편안에 따라 한국철도공사는 기업으로서 조직을 운영해 나갈 수 있을지를 결정하게 된다. 또한, 코레일의 브랜드 가치의 증대에서 힘을 더욱 실어 고객들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줘야 할 것이다. 그리고 철도 노조의 빈번한 파업 결의도 문제가 되는데, 이에 회사는 조금 더 고용안정을 보장하면서도 효율적인 구조조정을 해 나아가야 하고 노조나 구성원측은 회사에 신뢰를 가지고 스스로도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 한다.
기업이라 하여 무작정 수익을 쫓는다는 것도 문제이다. 우리보다 먼저 민영화한 영국철도, 수익성의 개선을 위해 운행열차의 수를 줄이고 노선 또한 줄이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또한 시설 유지보수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 결과는 참담했다. 끊이지 않는 열차사고와 질 낮은 서비스로 인해 국민에게 외면당하고 사실상 지금은 파산하여 다시 정부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보면 코레일의 경영개선을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지금의 문제는 정부, 코레일, 수요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실적이고 합리적 목표를 설정함과 동시에 장기적인 목표 하에서 단기적 문제를 순차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자세가 매우 중요할 것이다. 시장 참여자 중 정답은 소비자에게 있다. 고객의 욕구를 잘 파악하여 이를 경영에 잘 반영하지 않는 이상 한국철도공사는 외면 받을 수밖에 없다. 지금의 “고객 중심의 서비스”이것이 바로 기본 중의 기본이다. 한국철도공사의 조직과 조직원이 힘을 합하여 조직구조 재편 및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한다면 성공적인 민영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통일 이후의 대륙횡단철도의 시발점으로써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철의 실크로드'가 하루 빨리 구축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마무리를 짓고자 한다.
참고문헌
심재권, <공기업론>, 백산서당, 2004
배임규, <핵심 공기업>, 대명출판사, 2007
기획예산처, <혁신사계-2007 공공기관 혁신사례집>, 2007.7
기획예산처, <공공기관 혁신의 새로운 장을 열다>, 2007.7
기획예산처 홍보관리관실 보도자료, 06.6.20.
기획예산처, <공기업-준정부기관의 2007년도 경영실적 평가편람>, 2007.8
각 언론보도 ( 한국경제, 국민일보, 내일신문, 일요신문, 머니투데이, 헤럴드 경제, 서울신문, 파이낸셜뉴스 )
WWW.KORAIL.COM
WWW.MPB.GO.KR
  • 가격1,0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07.12.05
  • 저작시기2007.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440608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청소해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