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사회학관점에서 사례를통한 교과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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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과정사회학관점에서 사례를통한 교과서 분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교육과정 사회학의 개념

3. 교육과정 사회학의 사례
3.1. 연구진, 집필진, 심의진의 구성원
3.2. 사진, 삽화, 디잔인․표지, 편집자의 구성원
3.3. 책속에 실린 글의 저자의 구성원
3.4. 사진이나 삽화속의 남녀 등장횟수
3.5. 사진, 삽화속에서의 성차별
3.6. 작품들을 통한 국가이데올로기의 반영

4. 나가며

본문내용

실려 있는것을 알 수 있다. 교과서에 실리는 정전이 일제강점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김소월, 정지용, 이육사의 시를 보면 순수시, 저항시이다. 정지용은 월북해서 그의 시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교과서에서 배재되어 왔었다. 해금이 되고 난후에 교과서에 정전으로 작품이 실리기 시작하였다. 정지용은 카프의 문학에대해 맞서는 <구인회>등에서 활동하였다. 교과서에 카프계열의 문학이 실려있지 않은것과 연결지어보면 정지용의 문학이 정전인지 알 수 있다. 이육사는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저항시인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보고싶은 윤동주」를 넣음으로써, 또다른 저항시인인 윤동주를 소개하고 있다.
박완서와 윤흥길에 대한 설명을 해놓은것을 보면 박완서 “소설가, 장편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 625 전쟁과 6,70년대 격변기의 근대사를 배경으로 소시민의 삶과 성장기의 체험을 섬세하게 그렸다.” 윤흥길은 “소설가. ‘회색 면류관의 계절’로 등단, 어린 시절에 겪은 625 전쟁의 체험을 회상하는 방식으로 서술한 작품과 어른이 된 뒤에 겪은 현실 사회의 모순을 풍자, 고발하는 작품을 썼다.” 박완서와 윤흥길도 비록 일제강점기 시대의 작가는 아니지만 625전쟁이라는 공통된 체험에서 비롯한 소설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4. 나가며
이상으로 교과서에 나타나는 불평등 요소, 이데올로기의 반영을 알아보았다. 분명히 더 많은 불평등요소나 국가이데올로기의 반영이 개입되어있겠지만, 아직 실력이 부족한 관계로 더 많은것을 적지는 못하였지만 미래에 교단에 섰을때, 교과서에 이러한 내용이 있다는것을 생각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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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9.12.16
  • 저작시기2009.7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56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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