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인간관계론] 카네기 인간관계론 감상문
본 자료는 4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해당 자료는 4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4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카네기인간관계론] 카네기 인간관계론 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저자 데일 카네기

2. 작품 내용분석 및 요약
(1) 제1부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원칙
(2) 제2부 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
(3) 제3부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4) 제4부 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

3. 인간관계에서의 필승법

4. 타인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관심

5. 인간의 고유본성에 기반한 현실논리

6. 인간관계 개선의 필요성과 변화의 방법

7. 작품의 세 가지 특성

8. 결론

본문내용

속하여 머릿속에 떠오르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사람을 대할 때 그러한 인간관계의 원칙을 떠올리며 행동하도록 한다.
구체적인 실천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상황들이 있다.
1) 미소를 지어라.
우리 주변에 호감이 가는 사람들을 떠올려보면 그들 모두 미소가 아름답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 수 있다.
2) 상대방을 비평할 때는
결코 상대방이 틀렸다고 말하지 말라. 상대방을 비평하려거든 먼저 자신의 견해가 틀릴 수 있음을, 또는 자신도 잘못이 있음을 인정해라. 그리고 상대방의 의견에 타당한 면이 있음을 인정해라. 그리고 그가 틀렸음을 직접 지적하지 말고 간접적으로 틀렸음을 알게 하라. 상대방을 비평하더라도 그의 자존심을 건드려서는 안되고, 체면을 세워주면 상대방의 반발심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3) 잘못이 있다면 솔직하게 분명한 태도로 인정하라.
잘못을 감추려다 보면 더 큰 잘못을 저지르게 되고 언젠가는 모든 것이 밝혀지게 마련이다. 차라리 가능한 빨리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고 매듭을 짓는 것이 낫다.
4) 공은 상대방에게 돌려라.
칭찬을 하라는 것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하면 된다. 공을 상대방에게 돌리면 결국 그 공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상대방을 설득할 때는 자신의 의견을 마치 상대방의 좋은 아이디어로부터 나온 것처럼 제시하라. 상대방은 설득당하고서도 자신의 의견대로 된 것처럼 느끼게 된다.
5) 채찍보다는 당근을
격려해 주어라. 때로는 채찍이 필요할 때도 있다. 그러나 같은 값이면, 그리고 처음이라면 질책보다는 따뜻한 격려가 상대방을 더욱 분발하게 할 것이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고 우리가 상대방의 능력에 대해 신뢰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라.
7. 작품의 세 가지 특성
과거 인간관계론 혹은 성공학 관련 책들의 내용이란 것이 대부분 제목과 목차는 그럴듯한데 정작 내용을 보면 당연하거나 지키기도 어려운 수사(修辭)의 나열인 경우가 많아 실망하곤 하였지만 속는 셈치고 이 분야의 고전이라 일컫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작정하고 보았는데 뜻밖에도 훌륭한 명작이었다. 지금까지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충분하고도 넘치게 있었다.
이 책의 강점은 첫째, 철저히 인간본성을 파악하고 썼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은 다양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 공감을 모두에게 불러일으킬 수 있다. 남 말하는 게 아니라 바로 내 말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는데 그것은 카네기가 사람의 근본 정서랄까 성품을 누구보다 잘 읽어낸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가 사람이니까 사람 본성을 다 안다고 착각하는데 꼭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아예 모르든지 알면서 인정하지 않든지 자신을 객관화시켜 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이 책은 사람의 본성에 대한 이해에 나름 성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둘째, 인간을 알고 썼기 때문에 실용적이다. 그만큼 써 먹을 일들이 삶의 현장에서 많을 것이다. 직장이든 어디든 우리가 부딪치는 곳은 이익을 두고 피가 튀는 전장인데 이 책은 그 아슬아슬한 인생전투의 생존비법을 보여준다.
셋째, 그럼에도 재미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실용서의 미덕인 첫째와 둘째 즉 사람을 알고 썼고 그래서 현실적으로 적용가능하다는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하기 때문이다. 사례도 뜬 구름 잡지 않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이나 역사적 사건으로 널리 전해지고 있는 경우를 사례로 들어 서술하기 때문에 하나도 안 지겹다.
대인관계의 습관이 몸에 배일 때까지 곁에 두고 읽으라는 저자의 충고만 수용하면 나 같이 대인관계는 영 아닌 사람이 새롭게 변화될 가능성이 많은 듯하다. 내년에는 폐쇄적 대인관계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이 책으로 인해 줄일 수 있겠다
8. 결론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 많이 하고, 관련된 여러 책들을 읽어봤다. 그중에서도 특히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군더더기 없이 꼭 지켜야 할 것들만 핵심적으로 잘 요약해준 책라 할 수 있다. 사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살아오면서 이런 책들에서 말하는 것들을 이미 다 배웠다. 누군가 나를 비난했을 때 상처받았고, 칭찬받았을 때는 고무되었고, 내 이름을 기억해주었을 때 고마움을 느꼈고,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었을 때 감동받았고, 나를 존중하고 인정해주었을 때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으며,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앞에서 더 내 모든 것을 이야기해주고 싶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느낀 것들을 다른 사람들도 그대로 느낄 것이라 생각하고, 내가 싫었던 것은 남에게 하지 않고 좋았던 것은 또 그렇게 해준다면 정말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이런 사실을 잊고 상대방은 안중에 없이 자신만 생각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이처럼 모든 사람이 갈망하는 원만한 인간관계. 그것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에 대한 따뜻한 관심, 그리고 끊임없는 배려가 우리를 성공적인 길로 인도해 줄 것이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언제나 진심으로 그 길을 걸어야 함이다. 우리가 배운 것들을 진심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올바른 길을 걷지 못하고 샛길로 빠지게 될 것이다. 잘 닦여진 큰 길을 걸을 것인가, 아니면 수풀이 우거진 길을 걸을 것인가. 그것은 우리의 노력에 달려있다.
어쩌면 인간이란 자체가 이기적이고 자기만 생각하기 급급한 존재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통해 정말 쉬우면서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임을 다시한번 상기시키게 되었다. 인내하고, 경청하고, 존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일은 어쩌면 불쾌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늘 간과하고 잊혀지게 마련인 현대인들에게는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필수불가분의 요소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22년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동안 내가 만나온 사람들이 나에게 베풀었던 것처럼, 앞으로 내가 만나게 될, 그리고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서 베풀어 주고 싶다. 한번만으로는 부족한, 여러 날을 반복해서 읽고 행동하여 실천에 옮길 때 그때서 비로소 내 곁에 사람들이 모일 것이리라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인연 속에 단단하고도 아름다운 매듭을 하나 지을 수 있었다. 내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도 꼭, 한권씩 선물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었다.
  • 가격2,000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10.02.20
  • 저작시기2010.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583835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