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육4C)중년여성유방자가검진교육PRECEDE-PROCEDE 모형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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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보건교육4C)중년여성유방자가검진교육PRECEDE-PROCEDE 모형0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1단계: 사회적 진단단계
1) 객관적인 지표
2) 유방 내 부위별 발생 빈도
3) 유방암 특성의 변화
4) 유방암의 병기별 분포

2. 2단계: 역학적 진단단계
1) 임상검진
2) 유방 촬영술
3) 유방 촬영술로 발견한 조기 유방암
4) 유방 초음파
5) 유방 초음파의 예
(1) CT(전산화 단층촬영술)와 MRI(자기공명영상)
(2) 유방암 환자의 CT와 MRI
(3) PET(양전자방출 단층촬영술)
(4) 유방암 환자의 PET
(5) 뼈스캔
(6) 조직 검사
(7) 혈액 검사
5) 자기검진을 할 때의 문제점과 사전 준비.
3. 3단계: 행동적, 환경적 진단단계
1)유방암의 원인
(1) 식생활 습관
(2) 생리현상
(3) 출산
(4) 경구피임제
(5) 유전적소인
(6) 술과 담배
(7) 비만
(8) 방사선
2) 유방암의 증상
(1) 종괴 (멍울)
(2) 유두분비
(3) 유방통증
(4) 피부의 변화
4. 4단계: 교육적, 조직적 진단단계
5. 5단계 행정적, 정책적 진단단계
6. 6단계 수행단계:1 시간 분량의 보건교육지도안
7. 7단계: 과정평가단계
8. 8단계: 영향평가단계
9. 9단계 - 결과평가단계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로 발달되었는데 암을 예방하는 데 유용하다.
9. 더욱 더 적극적으로 피마자기름 찜질을 수시로 실시한다. 미국에서 발달한 방법으로 유방암을 포함한 모든 암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8. 8단계: 영향평가단계
안타깝게도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들은 아직 알 수가 없다. 유방암의 예방을 위한 권고 사항에 대해 현재도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확실한 결론이 정해진 것이 많지 않다. '유방암의 원인' 부분을 참고하면 유방암 발생의 여러 위험요인들 중에서 변화시킬 수 없는 위험 요인들도 있고 반면 변화가 가능한 위험 요인(생활 습관과 관련된 위험 요인)들도 있다. 즉 정상적인 결혼과 출산 및 모유 수유 등을 비롯하여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유방암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반면 피임약이나 호르몬 대체 요법을 장기간 시행한다든지 음주를 하는 것은 유방암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성별, 연령, 유전적인 요인, 인종 등과 같이 변화시킬 수 없는 부분들도 있으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른 요인들이 많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의하여 유전자 검사를 시행해 볼 수 있으며 이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있을 경우 유방암의 조기 발견 및 예방적 치료에 대해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방암의 발생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호르몬 치료제의 일종인 타목시펜을 예방적으로 복용함으로써 유방암의 발생위험을 감소시키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으며, 현재 이러한 유방암 예방 약물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가 현재 이루어 지고 있다.
9. 9단계 - 결과평가단계
이상과 같이 여성유방암에 대한 유방자가진단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았다. 항상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라는 말이 있듯이 여성스스로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의 건강은 지켜야 할 것이다. 여성의 유방은 아름다움의 상징이다. 평상시 유방의 상태에 변화가 있으면 유방자가 검진교육을 통해 유방암을 사전에 미리서부터 막아야 할 것이다. 고지방, 고칼로리 등의 식생활 문화, 많은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과 폭음, 바쁜 현대 생활로 인한 건강에 대한 무관심, 점점 빨라지는 초경 연령, 피임약 사용의 증가, 늦은 결혼, 낮은 출산율, 모유를 대신하는 분유의 사용 증가, 증가하는 이혼율 등이 유방암의 증가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유방암으로 인한 불행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른 식이 습관, 규칙적인 운동, 긍정적인 생활 태도 등을 통해 건전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가 좀 딱딱해지거나 둔탁해진 느낌, 멍울, 유두 분비물 발생, 피부색의 변화 등 평상시와 다른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이 유방 자가검진을 하면서 손가락에 만져지는 느낌이 뭉글뭉글하다고 이야기한다. 만져보면 유방 조직은 그런 뭉글거리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며 개인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이런 느낌이 좀더 강하게 드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정상 유방인지 멍울인지 구분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자신의 유방에 익숙해지면 다른 부분보다 더 딱딱하게 느껴지거나 이전과는 다른 느낌을 알아차릴 수 있고 언제든 이런 경우를 경험했다면 병원에 가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우선이다.
Ⅲ. 결 론
방내 덩어리의 90%는 환자가 발견하여 병원을 방문한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유방 자가 검진을 하는 여성은 30%에도 미치지 못한다.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 유방 자가 검진은 필수 불가결하다 유방의 자가 검진은 매달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폐경 전 여성은 유방의 통증이 심하지 않고 유방 내 주기적인 변화가 거의 없는 생리 후 5-7일 후에 하는 것이 좋다. 폐경 후 여성, 생리 주기가 불규칙한 여성, 임신 중 여성은 매달 일정 일을 정하여 유방 자가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유방은 여성 스스로 보고 만져보아 느낄수 있는 신체의 유일한 기관으로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의 질병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자기검진으로 유방암을 조기에 찾아내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평소에 자기 유방의 생김새를 기억하고 생리변화에 대한 이해를 하므로서 불필요한 공포에서 해방되고, 문제가 생겼을때 신속히 의사와 상의하여 조언을 받을 수 있는 마음자세를 갖게 해 줌으로서 조기진단에 많은 도움을 준다.
어떤 여성은 자기검진을 하면서 쉽게 유방암의 공포에 빠진다. 유방 안에서 만져지는 모든 것이 암같이 생각되어 아무일도 하지 못하고 잠도 못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예민한 여성은 자기검진을 하지 말고, 정기검진으로 의사에게 모든 문제를 맏기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유방암은(전체 환자의 약 80%정도) 아직까지 의사가 아닌 환자 자신이나 남편에 의하여 발견되고 있다. 이런 사실은 여성들이 왜 매달 자기검진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 된다.. 자기검진만 열심히 해도 대부분의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될 수 있는 것이다. 이제부터 매달 한번씩 자기유방에 대하여 관심을 갖도록 하여야 한다. 자기검진은 병을 진단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평소와 다른 어떤 변화를 찾아내는 것이다. 자기검진은 병을 진단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평소의 상태가 유지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평소에는 없던 어떤 변화를 관찰하면 전문의를 찾아 확인하고 이 과정을 통하여 일부에서 유방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것이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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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협의회,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7330선포식, 2005
전국대학보건관리학교육협의회, 생활과 건강증진,계축문화사, 2007
김영란, 자가 유방 관리법, 지식과창조, 2005
송방호, 송영도, 유방암의 발생과 예방, BMBOOKS, 2010
유근영·안윤옥, 유방암의 원인, 대한의학협회지, 1992
이경식, 유방암의 진단과 치료의 실제, 의학문화사, 2002
최정신 외, 성인간호학, 정담출판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보건 교육사를 위한 보건 교육의 이론과 실제,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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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1.03.28
  • 저작시기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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