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말니체의말 서평/독후감/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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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니체의 말니체의말 서평/독후감/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득했다. 그런데 '몽블랑은 가장 높은 봉우리로 천연의 아름다움에 싸여 있다'는 관광적인 지식 때문에 사람들의 눈은 몽블랑에만 머무른다. 이래서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없다. 지식이 아니라, 자신의 눈이 지금 보고 있는 아름다움을 인정하라.
→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기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라 는 의미로 이해했다. 그러나 그런 솔직함에 믿음이 생기려면 역시 확고한 자기 이해와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
자신에게 시련을 주어라. 아무도 모르는, 오직 증인이라고는 자신뿐인 시련을. 이를테면 그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는 곳에서 정직하게 산다, 혼자 있는 경우라도 예의바르게 행동한다, 자기 자신에게조차 티끌만큼의 거짓말도 하지 않는다. 그 수많은 시련을 이겨냈을 때 스스로를 다시 평가하고, 자신이 고상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사람은 진정한 자존심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은 강력한 자신감을 선사한다. 그것이 자신에 대한 보상이다.
→ 정말 시련을 주라는 말은 아닐 것이다. 남들의 눈이 없는 곳에서도 한결같이 행동하라는 말로, 동양의 군자와 흡사한 이야기 같았다.
무엇보다도 니체의 저서들을 잘 정리해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전체적으로 분량은 적었지만 해당 도서를 나중에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니체의 말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겠지만 나 자신을 자극하고, 일깨워준다는 점에서 지적인 충격을 느낀 독서였다. 마음에 드는 글귀들은 따로 모아 한 번씩 꺼내 읽어보려고 한다. 독서를 하면서 느꼈던 마음이 희석될 때마다 나를 자극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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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1.03.31
  • 저작시기2011.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66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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