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기의 발달장애 - 아동기 행동장애
본 자료는 5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해당 자료는 5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5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차

아동기의 발달장애

행동장애

1. 자폐장애
1)자폐장애의 특징
2)자폐장애의 원인
3)자폐장애의 치료

2.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1)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특징
2)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원인
3)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치료

3. 품행장애
1)품행장애의 특징
2)품행장애의 원인
3)품행장애의 치료

4. 학습장애
1)학습장애의 특징
2)학습장애의 원인
3)학습장애의 치료

5. 섭식장애
■거식증
■폭식증

6. 틱장애
1)틱장애의 특징
2)틱장애의 원인
3)틱장애의 치료

7. 기타
■배변장애
■수면장애

참고자료

본문내용

치료효과가 좋은 신약들이 개발되어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의 폭이 다양해졌다. 하지만 치료의 경우, 틱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목표가 아니며, 장애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틱을 조절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틱과 관련 장애(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 및 강박장애 등)들이 동반될 경우는 치료가 좀 더 까다로워지게 되지만, 역시 치료가 가능하다. 이때에는 어떠한 질환을 동시에 호전시킬 수 있는 약물을 선택하도록 한다.
중요한 것은 가족과 학교 선생님, 친구들이 아동의 틱장애를 이해하고 코가 높거나 쌍꺼풀이 있고 없는 것처럼 틱이 아동의 여러 가지 특징 중 일부라고 이해하며, 이를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주변에서 틱을 운동장애라고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틱으로 인해 야단을 많이 맞거나 놀림을 받는 경우, 아동의 상태가 나빠지게 된다.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대부분 틱은 치료하지 않아도 많은 경우, 저절로 좋아지는 경과를 밝게 된다. 그러나 틱을 치료해 주어야 하는 경우인데도 방치 했을 경우 아동의 상태가 나빠지게 되기도 한다. 틱으로 인해 심한 기능장애나 사회관계의 장애가 초래되거나 시해되어 나타나는 경우이다. 예를 들면 눈을 너무 심하게 깜빡거려 눈이 짓무르거나 책을 읽을 수 없는 경우, 고개를 젖히는 틱 때문에 목에 만성적인 통증이 생기는 경우, 심한 음성틱으로 인해 다른 학생들과 같이 교실애서 수업을 할 수 없는 경우 또는 자신의 눈을 때리거나 입안을 반복적으로 씹어 실명하거나 감염의 위험이 있는 경우들이다.
7. 기타
1)배설장애
■유뇨증
유뇨증은 소아기의 흔한 정신 장애 중의 하나로 5세 남아의 약 5%, 여아의 약 3%가 이 장애가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아동의 나이가 최소한 만 5세여야 하고 1주일에 최소한 2회 이상, 적어도 3개월 이상은 증세가 계속되어야 유뇨증이라는 진단을 내릴 수 있다. 따라서 만 5세 이전에는 병적인 것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만 5세가 지났더라도 수개월에 한 번 정도 실수를 하는 경우 역시 병적인 것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원인은 다양하다. 혼란스런 가정환경으로 인해 배변훈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였고 또한 행동상의 문제가 발생하였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생물학적 요인으로 야간에 소변 억제 호르몬(ADH)이 증가하는 것이 정상이나 이것이 결여된 경우를 들 수 있다. 가족력을 보면 일란성 쌍생아들은 이란성 쌍생아들에 비해 둘이 함께 유뇨증을 보이는 예가 많다 사실도 보고 되고 있다.
유뇨증 증세는 대개 저절로 호전이 된다. 5세 이후의 자연 치유율은 매년 5∼10%이다. 청소년기에는 대개 소변을 가릴 수 있게 되지만, 1% 정도는 성인기까지 지속될 수 있다. 발병 연령이 높을수록 기질적인 병변이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유뇨증은 복합적인 요인으로 나타나므로 적절한 치료 방침을 세워야 한다. 처음부터 약물 치료를 시도하는 것보다는 행동요법을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선 부모가 낮 동안 소변을 참게 하여 방광조절 훈련을 시행하거나, 저녁식사 후에 수분섭취를 줄이도록 권고한다.
■유분증
생후 2년이 지난 유아가 근육이나 신경계의 이상이 없는데도 대변을 가리지 못하는 질환이다. 태어나서부터 계속 대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대변을 가리다가 어느 시기부터 가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증세는 변비로 인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설사를 하면서 옷에 용변을 보는 경우, 직장에 손가락을 넣어 검사해 보면 큰 대변 덩어리가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설사처럼 보이는 것은 점액성 액체가 대변 덩어리 주위로 새서 나오는 것이다. 유분증은 여아보다 남아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며, 밤보다 낮에 잘 발생한다.
이 증세는 여러 정서장애
와 관련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모성애의 결핍이나 어머니와의 별거 등과 관계되는 경우도 있고, 동생이 생겼을 경우, 학교를 처음 다니기 시작했을 경우, 뇌수막류와 같은 기질적인 신경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다. 드물지만 부모에 대한 보복의 방법으로 이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환자의 50% 이상은 1차적 정서장애가 없이 이 증세를 나타내는데, 그 이유는 용변 시 대변이 너무 굳고 커서 아프기 때문에 기피하는 것이다.
치료법은 변비가 심한 아이에게는 관장을 해주어 대변을 보게 한 다음, 미네랄오일을 투여하여 대변이 묽어지도록 해주고, 매일 규칙적으로 대변보는 습관을 기르도록 한다. 원인이 심인성인 경우에는 정신과적인 치료를 시행한다.
2)수면장애
수면장애는 대략 두 분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잠들기가 어렵거나 계속 잠에서 깨어나거나 또는 지나치게 잠이 오는 증세를 보이는 수면곤란증(dyssomnias)이고 다른 하나는 각성 이상 혹은 부분 각성, 수면 단계 이행에 장애를 나타내는 수면관련장애(parasomnias)이다. 잠을 청하거나 지속하지 어려운 수면장애의 원인은 단순히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일 수도 있고, 복통, 수면중의 호흡곤란, 또는 갑작스런 공포감과 같은 다른 이유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장애의 치료법은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약물치료이다. 그러나 그 효과에 대한 증거는 별로 없으며 약물의 부작용과 치료를 중단했을 때의 재발을 염려하는 사람이 많다. 또한 잠자는 시간과 방식을 일정하게 만들고 잠 잘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적절한 단서를 활용함으로써 기장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참고자료
■아동발달의 이해, 정옥분 지음, 2005, 학지사
■아동기 행동장애 제4판 Rita Wicks-Nelson & Allen C. lsrael공저
정영숙, 손영숙, 양혜영, 정현희 공역, 2001, 시그마프레스
■http://cafe.naver.com/isangdam.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103
■http://blog.naver.com/orms/120017829590
■http://100.naver.com/100.php?id
=755405
■http://www.bibliotherapy.pe.kr/wwwb/data/lecture1/childhood.hwp
  • 가격2,300
  • 페이지수15페이지
  • 등록일2012.08.01
  • 저작시기2005.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760082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