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심리학의 태동과 각 학파의 강조점 등에 대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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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 심리학의 태동과 각 학파의 강조점 등에 대해 논의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현대 심리학의 태동

2. 각 학파의 강조점

1) 구조주의 심리학
2) 기능주의 심리학
3) 행동주의 심리학
4) 형태주의 심리학
5) 정신분석 심리학
6) 인본주의 심리학
7) 인지주의 심리학
8) 생리 심리학

3. 각 학파의 강조점 요약
1) 학파명
2) 주요학자
3) 내용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
인지주의 이론은 형태주의 심리학과 인지적-장 이론이 근간이 되어 초기 인지심리학이 발전되었으며, 그 후 많은 교수이론가들이 인지이론의 발전에 기여한다. 인지주의는 인간 행동의 습득조형에는 복합적인 정신적 과정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지란 우리 머리 속에 일어나는 일련의 지적 과정을 말한다. 인지론자들은 행동주의자와 달리 우리 눈으로 직접 관찰 가능하지는 않지만 우리 두뇌 속에서 벌어지는 외부 감각적 자극의 변형, 기호화 또는 부호화(encoding), 파지(retention), 재생 또는 재인(recall)이라는 일련의 정보처리 과정을 연구한다. 그래서 그들은 심리학의 연구 대상의 초점을 다시 행동에서 마음으로 바꾸어 놓은 셈이다. 또한 학습을 인간이 새로운 통찰, 인지구조를 획득하는 상호작용 과정이라고 정의한다.
8) 생리 심리학
20세기 초기의 대부분의 심리학파는 19세기의 생리학에 뿌리를 두고 있기는 하지만 심리학에 있어서 엄격한 의미의 생리학적인 학파는 없다. 최근 10년간 복잡한 연구 기기들과 더불어 증가된 행동과 정신 과정의 생리학적 기반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생리 심리학적인 관점이 나타났다.
3. 각 학파의 강조점 요약
1) 학파명
2) 주요학자
3) 내 용
구성주의
(structualism)
Wundt
Titchener
정신의 구성내용과 구성요소를(의식 경험의 세부구성요소) 밝히는데 초점을 둔다.
기능주의
(functionalism)
James
Dewey
정신이 어떤 목적으로어떻게 기능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인간의 정신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
행동주의
(behaviorism)
Skinner
Pavlov
Hull
Watson
정신이나 의식경험은 관찰할 수 없고 관찰가능한 것은 행동뿐이므로 측정가능한 행동만이 연구대상이어야 한다.
게슈탈트심리학
(gestalt)
Wertheimer
Kohler
Koflka
인간을 정신과 행동으로 세분화해서 따로 이해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신분석
(psycoanalysis)
Freud
Murray
인간의 행동은 성격 안에 내재된 무의식적이며 감춰진 힘에 기인한다.
신정신분석
(new psycoanalysis)
Adler
Erikson
인간의 주요동기는 무의식이 아니라 의식적인 측면이다. 또한 성적인 힘보다는 사회적이며 문화적인 힘이 더욱 중요하다.
인본주의
(humanism)
Rogers
Maslow
May
Frankl
인간은 환경이나 과거에 의해 결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지를 갖으며 자아실현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이다.
즉 인간을 결정론적, 기계론적 입장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인간의 변화 가능성과 자유의지를 강조한 것이다.
인지심리(cognitive psychology)
Neisser
Tulving
정신활동은 정보의 습득, 표상, 저장, 인출, 사용과정 등을 포함한다.
인간을 이해가기 위해서는 인지 과정(사고,기억,의사결정등)을 연구해야 한다.
Ⅲ. 결론
지금까지 본론에서는 현대 심리학의 태동과 각 학파의 강조점 등에 대해 논의해 보았다. 인간의 정신과 마음에 대한 논의의 시작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에서부터 였던 것 같다. 잘 알려져 있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정신, 인간의 본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답을 얻고자 하였다. 이러한 그리스의 고대 철학자들이 제기하였던 문제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논제가 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행동도 어떤 법칙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였으며 여기에 대해서 과학적 접근을 시도 하였다고 한다. 고대의 철학자들 이후에도 철학에서 인간의 정신에 대한 논의가 줄곧 이루어져 왔다. 고대의 철학자들이 인간의 정신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였기는 하나 이것들을 모두 심리학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현대적인 의미의 심리학이 태동한 것은 19세기 후반이라고 한다. 현대적 의미의 심리학의 태동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다고 한다. 한 가지 견해는 Fechner가 '정신물리학의 기초'라는 책을 썼던 1860년이라는 견해이고, 다른 하나는 Wundt가 독일 라이프니찌 대학에 최초의 실험심리 실험실을 만들었던 1879년이라는 견해이다. 이 두 가지 견해 중 대체로 후자의 견해가 지지되고 있다고 한다.
참고문헌
김영필, 현대철학 이야기, 태일사, 1999
서울대출판부, 인문과학의 새로운 방향, 1984
윤효병, 후기구조주의, 고려원, 1996
조우철, 후설의 현상학적 심리학에 관한 고찰, 영남대학교,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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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3.04.10
  • 저작시기2013.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838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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