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의 경제학 독후감 감상문 서평 요약 세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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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착각의 경제학 독후감 감상문 서평 요약 세일러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먹을 것이다. 그러고 나면 이제 사라들은 더 이상 지대를 추구하지 않게 된다. 지대 추구가 허망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이제 근로소득이 최고인 시대가 온다. 돈은 땀 흘려 일해서 버는 것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책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히 정리해 보았다. 저자의 핵심 메시지를 요약하면 이런 것이다. 경제위기의 본질은 부의 이전을 놓고 벌이는 계층 간 투쟁으로, 지금 우리나라에서 진행되는 경제위기 역시 계층 간에 부의 이전을 놓고 벌이는 투쟁이다. 이 싸움에서 인플레이션 지지 세력은 힘을 잃어가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부를 지키기 위해서 디플레이션에 대한 대비를 중산층은 해야 한다. 그 방법이 외화예금과 국고채 투자이다. 이것이 불로소득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로또가 될 것이다.
경제이론의 관점에서 보면 이 책에 나오는 경제 지식은 기존 경제학원론에서 보아왔던 내용들이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경제현상을 단순히 가치중립적인 사실로 보지 않고 그 내면에는 각 계층 간의 치열한 파워게임이 숨어 있으며 그 게임의 승패에 따라 경제 현상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드러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주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이라는 두 상반된 경제현상에 숨겨진 이면을 여러 국가의 사례들을 제시하며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어떤 사람은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골드러시에 주목하고, 또 어떤 사람은 나처럼 부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는 의연 중에 부란 그저 열심히 일한 대가로 받게 되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 온 것 같다. 조금은 나이브한 생각임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와 같지 않을까 싶다.
또한 부의 축적이란 지극히 나만의 독립적인 행위의 결과라고 생각했는데, 적어도 현재의 부의 축적은 윈윈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관계 속에서 누군가의 부가 흘러가서 만들어지는 제로섬 게임인 것 같다. 물론 그것이 오래전에 있었던 약탈경제의 시기의 약탈과 같은 것은 아니다. 다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인플레이션 혹은 디플레이션으로 자신의 부의 증감이 온다는 것은 어딘지 부당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나 부를 빼앗길 때는 말이다. 따라서 이상적인 것은 저자가 말하듯이 자신이 일한 만큼 벌고 땀의 가치가 인정받는 것이다. 저자의 예상대로라면 국채 버블 이후에는 그런 시기가 온다니 기다려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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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3.05.14
  • 저작시기2013.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84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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