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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여론][조사][여론형성과정][기술적 조사설계]여론조사의 여론형성과정, 여론조사의 관점, 여론조사의 기술적 조사설계, 여론조사의 표집오차, 여론조사의 추리통계, 향후 여론조사의 개선 과제 분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개요

Ⅱ. 여론조사의 여론형성과정

Ⅲ. 여론조사의 관점

Ⅳ. 여론조사의 기술적 조사설계
1. 기술적 조사설계의 개념, 유형
1) 기술적 조사연구의 개념
2) 기술적 조사연구의 유형
2. 횡단면적 조사설계
1) 의의
2) 용도
3) 자료수집
4) 종류
3. 시계열설계
1) 의의, 용도
2) 시계열설계와 미래예측

Ⅴ. 여론조사의 표집오차

Ⅵ. 여론조사의 추리통계

Ⅶ. 향후 여론조사의 개선 과제

참고문헌

본문내용

지도 측정치의 범위가 겹쳐있지 않다면 모집단에서의 지지도의 차이를 이야기할 수 있지만, 범위가 겹쳐있다면 차이가 있다고 해석할 수 없다.
하지만 지난 97년 대선 여론조사 보도에서 나타났던 오차와 관련한 해석의 문제가 2002년의 선거 여론조사보도에서도 여전히 발견되고 있다. 특히 표본오차는 기사 한 부분에서 제시하지만 이를 고려하지 않고 순위를 밝히거나, 아니면 응답결과가 오차범위내라고 문장에서 직접적으로 밝히지만 결과해석은 이를 고려하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다.
- 신한국 전당대회를 계기로 실시된 대선여론조사에서 여야 대통령후보 중 국민회의 총재가 30.2%의 지지율로 선두를 지키고 있고 이어 신한국당 신임총재가 16.7%의 지지율로 16.5%의 이인제 전 경기지사를 박빙의 차로 제치고 2위를 재탈환한 것으로 나타났다.(중략) 이번 조사는 낮시간대인 30일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였다.
- 신한국당 후보가 대구-경북과 서울에서의 지지도 급상승에 힘입어 오차의 한계 범위내에서 국민신당 후보를 누르고 2위를 탈환한 것으로 조사됐다.
-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박의원은 한나라당 총재, 민주당 후보와 3자 대결을 벌일 경우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2위로 나섰다. 총재와 특정후보를 거명하지 않은 민주당 후보와의 3자 대결구도에서 박의원은 26.6%의 지지를 얻어 총재(35.5%)에는 못미쳤으나 민주당 후보(24.8%)를 앞섰다.
- 총재와 민주당 고문의 양자대결에서는 이총재(39.1%)가 이 고문(37.1%)을 근소하게 앞섰다.
- 노고문은 자신의 지역기반인 부산에서도 41.5%를 얻어 39%를 얻은 이총재를 눌렀다.
- 여야 대선예비주자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상임고문이 한나라당 총재와 가상대결을 벌일 경우 오차범위 내에서 약간 앞서는 것으로 17일 나타났다.
- 대선 후보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노무현 민주당 고문이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문화방송이 17일 보도했다.
- 이번 조사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지지도가 오차 범위내의 격차로 역전됐다.
‘오차범위내에서 ... 누르고 2위를 탈환,’ ‘오차범위 내에서 약간 앞서는 것’ ‘오차 범위내의 격차로 역전’ 이라는 말은 추리통계 방법론에 입각하여 여론조사 결과를 해석할 때 일단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다시 강조하지만 추리통계를 이용하는 과학적 방법론은 확률에 입각해 있고 우리가 단 한번의 조사를 통해 얻어진 표본의 측정치를 가지고 추론하려고 하는 모집단 전체를 이야기하는 것은 범위이다. 확률적으로 볼 때 100번 중 95번 정도는 후보의 지지도가 특정한 범위에 걸쳐 나타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고, 경쟁하는 두 후보의 지지도의 범위가 겹쳐있다면 단순한 수치상의 크고 작음은 의미가 없어 차이를 이야기하기 힘들다고 해석을 해야 한다. 보도에서 오차범위를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만 ‘표본오차를 고려할 때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라는 표현이 적합하며, 단순한 수치의 크고 작음을 비교하는 것이 부각되지 않도록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Ⅶ. 향후 여론조사의 개선 과제
앞으로 우리나라 조사 회사들은 철저히 원칙에 입각하여 최종조사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표본추출을 보다 정확히 하는 한편으로 비표본오차(non-sampling error)를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예를 들어 전화조사의 경우 표본으로 선정된 응답자의 접촉 실패(통화 중, 부재중, 응답 거절, 자동응답기 작동, 중도 탈락 등)가 많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언제 어떻게 재접촉 시도를 해야 할 지에 관한 나름대로의 조사 원칙과 절차 기준을 마련하여 이를 철저히 따르도록 하여야 한다. 미국 갤럽은 최소한 두 번 재시도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거의 재접촉 시도를 하지 않고, 대신에 성과 연령을 기준으로 사전에 할당된 사람의 머릿수만을 채우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조사 결과를 공표할 때도 접촉 실패율도 같이 공개를 하도록 해야 한다.
참고문헌
▷ 고봉성 외 1명(1997), 표본조사론 관점에서의 여론조사, 한국통계학회
▷ 박영준(2003), 선거문화와 여론조사, 대한민국국회
▷ 신창운(2010), 여론조사 저널리즘, 리북
▷ 이정은(2006), 사이버커뮤니케이션에서의여론 형성과정의 특성 연구, 서강대학교
▷ 장홍근(1994), 여론조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현대사회연구소
▷ 황종우(1996), 여론조사가 정책에 미치는 영향과 조사오류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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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3.07.29
  • 저작시기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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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86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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