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사람들의7가지습관] 성공하는사람들의7가지습관 A+ 서평 - 줄거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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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공하는사람들의7가지습관] 성공하는사람들의7가지습관 A+ 서평 - 줄거리 요약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작품개관

2. 줄거리 분석 및 요약
(1) 주도적이 되라
(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
(3)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4) 상호이익을 추구하라
(5)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
(6) 시너지를 활용하라
(7) 심신을 단련하자

3. 성공의 PROCESS에 대한 접근

4. 지식, 기술, 욕망의 혼합체로서의 습관

5. 내면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

6. 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한 7가지 습관의 실천

7. 작품에서 아쉬운 점

8. 결론

본문내용

꾸려 한다.
예컨대 빵을 다섯 개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자. 제일 맛있어 보이는 것부터 먹을 것인가 아니면 제일 맛이 없어 보이는 것부터 먹을 것인가. 제일 맛있는 빵, 그 다음으로 제일 맛있는 빵 하는 방법으로 전자는 결국 '제일 맛있는 빵' 다섯 개를 먹게 될 것이요 후자는 '제일 맛없는 빵' 다섯 개를 먹게 될 것이다. 같은 빵을 가지고 생길 수 있는 두 가지 양상이다. 물론 나는 전자를 선택할 것이고 '인간은 환경의 피지배자'라는 명제에 대한 희망의 반격자가 될 것이다. 생각을 바꾸는 일, 패러다임의 변화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끊임없는 노력과 성찰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우선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내가 변화하고, 이후엔 대인관계 속에서 상호의존성의 가치를 찾아내면서 스티븐 코비 박사가 역설한 일곱 가지의 행동원칙을 습관화하여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7. 작품에서 아쉬운 점
앞서도 살펴봤듯이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20세기말의 성공학 서적을 대표하는 초대형 베스트셀러이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는 최고로 잘 쓰여진 내용이기 때문이 아니라 베스트셀러의 공식에 가장 충실하게 쓰여진 책이기 때문이다.
간략하게 한 줄의 문장으로 표현될 수 있는 각 장의 주제와 그 주제를 풀어 쓴 내용들, 그리고 독자들을 현혹시킬만한 수준의 학구적인 단어들...(시너지, 패러다임) 그다지 새롭다거나 혁명적인 내용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저 잘 씌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상당히 높게 평가받고 있는 책이다. 스티븐 코비의 세미나에 가보면 저자 특유의 쇼맨십이 잘 드러난다. 눈을 감고 정북향을 가리켜보라고 하는 것이나 항아리에 물을 채우면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가리키는 것들 말이다. 늘 그렇듯이 책의 내용은 항상 이상적인 관계를 언급할 뿐이다. 딱히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꼬집어서 지적하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고객에게 친절하라는 것은 진리와도 같은 말이다. 하지만 실제로 일선의 대민업무에 있어서 고객에게 한도 끝도 없이 친절하기만 하다면 업무효율이 심각하게 떨어진다. 때로는 퉁명스럽게 대해야만 자신을 붙잡도 놓아주지 않는 고객들, 말이 통하지 않으면서 억지만 쓰는 고객들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제목이 마음에 안 드는데 번역함에 있어서 독자들에게 더 '확' 끌어당기기 위해서인지 의미를 좀 왜곡시킨 것이 눈에 띈다. 원제를 보면 아시다시피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로써 직역하면 '큰 영향력을 갖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인데 책 내용상 '성공하는'이란 단어는 개인의 주관이 개입되는 면이 강해 사람들에 따라서 매우 불쾌하거나 거북함을 읽는 도중에 느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읽는 이가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이 '성공하는'이란 단어가 방해를 주기도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이라하면 왠지 많은 돈을 벌어서 부를 축적한 사람들로 연상이 되기 때문이다. 스티븐 코비가 제시하는 이 7가지 습관은 이처럼 효과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효과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결국은 성공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삶이 꼭 재정적인 성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에 제목가지고 좀 시비를 걸어 보았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이를 읽고 소중한 영감을 얻으며 자신의 삶에 대한 열정을 찾고 삶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등 자기개발서로서의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지만, 만약 너무 심각하게 원칙 그대로를 일상에 적용하려다보면 부작용도 생길 수 있을 것이다.
8. 결론
"변화란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변화란 더 훌륭한 목적과 미래를 위해 현재 생각하고 원하는 것들을 포기할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가능하다. 그러나 이 과정을 통해서 행복(성공)이 온다."
스티븐 코비의 책이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혀지고 있다는 것은 민족의 장래로 보아서도 다행한 일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비판은 쉬워도 변화에 책임을 지는 일은 쉽지 않다. 변화는 조건이나 환경에 의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주체인 내가 변화됨으로써만 가능하다. 내가 변화할려면 바로 나의 사고와 행동의 원천인 패러다임에 변화가 와야 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읽기도 어렵지만 실천하기는 더욱 어렵다. 메모하면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 결심하고 실천하는 일을 끈기있게 반복하여야만 그 효력을 내 것으로 할 수 있다. 이 책은 사실상 현대경영학의 진수를 요약한 것이고 종교의 근본진리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원칙이라는 이름으로 각색한 것이다. 어려운 진리들을 대중화한 그 천재성에 감탄한다. 효과적으로 인생을 살 수 있는 윈리들을 체계적인 습관으로 정리한 것이 탁월하다. 그리고 개인의 독립성을 먼저 갖춤으로 대인관계의 상호의존적 효과성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체계화한 것이 탁월하다. 우리는 관계 존재인가, 홀로 존재인가를 묻는다. 그것은 대립개념이 아니고 상호의존개념인데 삶에서는 끝없는 논쟁으로 이어지기가 쉽다.
그런데도 스티븐 코비는 이 두 개념을 너무도 쉽게 체계화로 연결시켜 주었다. 특히 이 독립성에서 상호의존성에로 나아가는 그의 해법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한번밖에 살 수 없는 나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기를 누구나 원한다. 그러나 문제는 방법과 실천이다. 7 HABITS 이라 불리우는 이 책은 그 면에서 놀랍게도 효과적이다. 지금의 나의 모든 것의 원천인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나의 순간 순간의 반응과 행동을 효과적인 원칙에 맞게 하도록 훈련할 필요가 있다. 용기와 배려의 균형으로 우리의 성품을 효과성있게 만들어가야 한다. 그러한 성품의 바탕위에 우리의 역량을 쌓아갈 때 개인의 안정감을 확보하고 우리와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신뢰성을 쌓아갈 수 있다. 우리의 행복과 성공은 심고 가꾸고 거두는 농사의 수확으로써만 가능함을 다시 한번 깨우쳐주는 훌륭한 책이다. 읽고 또 읽으며 자신을 충전하고 쇄신하는 데 참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 가격1,6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14.02.22
  • 저작시기2014.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05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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