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선택-배우자 선택의 유형(자유혼,중매혼,절충혼),배우자 선택의 이론(SVR이론,보상이론,동질성 이론,사회 교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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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배우자 선택-배우자 선택의 유형(자유혼,중매혼,절충혼),배우자 선택의 이론(SVR이론,보상이론,동질성 이론,사회 교환 이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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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 이상의 나이에 결혼한 커플의 경우 이혼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생에 대한 확고한 주관과 의지,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기에 인격적으로 충분히 성숙했을 때 비로소 결혼을 결정해야한다.
결혼은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것이지만 단지 ‘사랑하니까 함께 살고싶다’는 마음으로 밑도 끝도 없이 달려드는 건 결코 옳지 않다. 자신의 가치관과 정체성에 대해 파악하고 인생의 목표가 확고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준비해야한다.
3. 한 사람이, 혹은 두 사람 모두 너무 결혼하고 싶어한다.
-결혼 조급증은 누구의 눈에도 명백하게 드러난다. 빨리 결혼하고 싶은 마음에 결혼 전에 당연히 거쳐야 할 신중한 고민과 미래에 대한 설계 등의 과정을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결혼 이후에 있게 될 밀월 여행에만 눈이 멀어 자신들의 결정으로 인해 파생될 심각한 문제에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는다. 여행에서 돌아온 그들을 기다리는 건 엄연한 현실뿐이다.
4.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배우자를 선택하는 경우
-부모나 기타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배우자를 선택했다면 결혼해서 행복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단지 그것을 위해 결혼을 한다면 이는 상대나 나에게 있어서 불행이다. 자신이 기쁘게 하려고 했던 사람들에게 더 큰 실망만 안겨주게 된다.
5. 공통의 경험이 너무 적은 경우
-서로 결혼하려고 마음먹긴 했지만, 공통 경험이 한두 가지 측면에만 몰려 있을 뿐 다양한 종류의 경험을 함께 나누지 못했다면 실패의 위험이 높다.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통 경험의 폭이 지극히 좁은 것은 결혼 결정에 이미 위험을 안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가능하면 함께 하는 경험의 영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예상치 못한 산맥을 만날 가능성은 적어진다. 설사 만난다고 하더라도 마음을 합쳐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6.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는 경우
-너무나 희망에 부풀어서 결혼에 대한 실체를 모르고 결혼한 경우에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별의별 고통을 다 겪게 될 것이고, 많은 문제들과 씨름하게 될 것이다. 이것을 이겨낼 만한 자신이 없으면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결혼이란 평범한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잡다한 일을 처리하고 집안일을 끝없이 하고, 집청소와 가계부 정리 등과 같은 일들의 연속이다.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 끔에만 부풀어 있다가는 어려운 일 앞에서 크게 실망하기 쉽다. 결혼의 현실성을 깨닫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중요한 준비이다.
7. 성격이나 습관에 중대한 문제가 있는 경우
-배우자의 성격이나 습관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그것을 다 받아주면서, 혹은 통제하면서 그 사람과 평생 살아갈 자신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예를 들어 상대가 책임감이 없고, 정직하지 않으며, 고집이 세고, 화를 잘 낼 수도 있고, 질투심이 강할 수도 있다. 이러한 성격은 결혼을 한다 해도 좀처럼 바뀌지 않습니다. 결혼하면 잘되겠지, 하고 무조건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건 위험하다.
셩걱이나 습관 중에 함께 살아가기에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이 있다면 아무리 사정이 급해도 결코 결혼을 서둘러서는 안된다. 두 사람이 이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며 나아지기 위해 노력한 후에 결혼하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이런 것이 배우자 선택의 실패 요인|작성자 반전
● 닐 클락 워렌 박사의 배우자 선택원리 ●
1. 너무 빨리 결혼하지 말라.
2.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결혼하지 말라.
3. 비현실적인 기대감을 가지고 결혼하지 말라.
4.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을 이성적인 눈을 가지고 분명히 판단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라.
5. 결혼 상대가 당신 자신과 매우 비슷한지 확인해보라.
6. 자신과 결혼 상대자가 모두 정서적으로 온전할 때 결혼하라.
7. 결혼 상대자에게 매력을 느끼더라도 결혼할 때까지는 애정을 다 드러내지 마라.
8. 더 깊고 안정된 사랑을 나눈 다음에 결혼하라.
9. 깊은 대화를 나누어 서로를 깊이 알라.
10. 결혼 전에 서로 다른 점들을 해결하는 법을 터득하라.
11. 배우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일생동안 자신을 완전히 맡길 수 있을 때에만 결혼하라.
12. 부모, 친척, 친한 친구들이 심사숙고한 결혼 결정을 지지한다면 결혼식을 올려라.
[출처] 배우자 선택의 12원리 |작성자 저녁산책
배우자 고르는 첫번째 기준은? '장래성'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결혼적령기 남녀들의 이성이나 배우자를 보는 첫 번째 기준은 '장래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아띠클럽이 최근 한 포털에서 남녀 115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이나 학벌 같은 장래성을 본다’의 항목이 31.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가정환경이나 배경을 본다’가 29.3%, ‘인간성 좋고 착하기만 하면 최고다’가 26.9%, ‘얼굴이나 키 같은 외모를 중시한다’가 12.6% 순이었다.
송미정 아띠클럽 대표는 “‘직장이나 학벌 같은 장래성을 본다’와 ‘가정환경이나 배경을 본다’의 항목이 가장 많이 나왔다”며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얼굴이나 키 같은 외모를 중시하는 감성적인 측면보다는 장래성과 안정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이성적인 측면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송대표는 “‘인간성 좋고 착하기만 하면 최고다’가 26.9%로 만만치 않은 결과가 나왔다”며 “물질만능주의 사회의 이기적이고 합리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배우자만은 환경이나 배경이 중시되는 전통적인 결혼관에서 벗어나 인간성을 중시하는 풍토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설문인 것 같다”고 평가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참고자료 및 출처>
- 가족관계학 교재
- 네이버 블로그 버드나무가 사는 세상 http://naya7931.tistory.com/114
- 지식 채널e 동영상 참조
- 노블레스제이 http://www.noblessej.co.kr/
- 이탈리안 라이프 http://blog.daum.net/atmosferafiren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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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7.07
  • 저작시기2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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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2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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