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독 효과와 야구팀 응원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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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언더독 효과와 야구팀 응원의 상관관계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신의 홈구장 ‘고시엔’을 방문한다. 그런 한신은 정작 일본시리즈 우승은 단 1회, 것도 28년 전인 1985년에 이룩했던 것이었다. 그리고 최근 10년간의 순위는 1-4-1-2-3-2-4-2-4-5. 저게 양대리그로 6개 팀씩 운영되기 때문에 4나 5는 사실상 하위권이다. 그런 주제에 평균 관중은 300만 명 대를 왔다갔다 하고 있으며, 2006년에는 평균 최다 관중 수인 43,000명을 기록한 적도 있었다.
미국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시카고 컵스처럼 100년이 넘도록 우승한 적이 없는 구단이 있는데, 오히려 시카고 컵스 팬들은 그들의 충성심을 유전시킨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극성이다. 다음 사진으로 보자.
특히 맨 마지막 사진에서는 절박함마저 느껴진다. 그도 그럴 만한 것이, 저 영어를 우리 말로 해석하면 “제발 나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우승해 달라”. 100년 넘게 우승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컵스 팬의 충성도는 엄청나다.
이와 같이, 팀이 성적이 안 나오는데도 응원하는 팬들은 열정적으로 응원을 한다. 이는 언더독 효과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한(恨) 문화라거나, 대도시를 홈구장으로 삼고 있는 팀의 특성 등이 모조리 나타난 결과이기도 하다. 우승을 오랫동안 못 하다 보니 응원팀을 바꾸는 팬들도 있지만 그러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아니, 오히려 신규로 들어오는 팬도 만만치 않게 많다. 그렇게, 올해도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가을에 야구할 것이라고. 그리고 3월 30일에 시즌 개막하면, 또 잠실 야구장은 팬들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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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2.23
  • 저작시기2016.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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