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효상과 김성룡 비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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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승효상과 김성룡 비교 분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장 승효상
‘빈자의 미학’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Profile
2. 승효상의 서재
3. 서재의 의미
4. 빈자의 미학

2장 김성룡

Profile
2. 김성룡의 서재
3.책을 읽는 행복.
4. 책은 왜 읽어야 하는가.
5. 책에 대한 김성룡의 한마디.

본문내용

의 서재 P321
-“책은 읽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쌓아놓기 위해서 사는 겁니다.”
B. 서재는 삶의 흔적이다.
서재는 그렇게 그의 삶을 거쳐 간 인생들을 모아놓은 곳이다. 그는 서재를 ‘삶의 흔적’이라고 말한다. 그가 남겨온 흔적들이다. 책 한 권 한 권 마다 그의 추억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 삶의 흔적들을 하나씩 들추다 보면 그 책들을 발판으로 하여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찾기도 한다.
“공간의 한계를 인정해야죠! 하하하. 그런데 책들끼리 싸워요. 서로 살아남으려고, 서재에 머물러 있으려고 저한테 추파를 던집니다. 물론 줄을 긋고 메모를 한 녀석들이 살아남지요.
-지식인의 서재 321P
3.책을 읽는 행복.
A. 제레미 리프킨 - 공감의 시대
\"저자는 무언가를 소유해서 존재감을 갖는 시대는 끝났다고 해
요. 이제는 세계가 협력해서서로 공감해야 한다는 거죠. 그렇게
공감하는 인간형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에
요.\"
학문,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통합과 소통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런 시대에 내 것만 알거나 부분만 알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창조력이 나와야 합니다. 세상은 거
꾸로 가고 있어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창의력, 창조력은 갖
고 태어나는 게 아니거든요. 만들어 내야하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중해야 하고, 집중을 하기 위해서는 찾고자 하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서 몰입을 해야 합니다“
-지식인의 서재 325P
B. 레베카 코스타 - 지금 경계선에서
이 책을 펼쳐보니 맨 뒤에서 메모지가 한 움큼 나왔다. 그는 완독을 하는
책에는 반드시 메모를 한다. 그가 메모한 것들만 모아도 한 권의 책이 될
정도였다.
“복잡한 책일수록 꼭 메모를 합니다. 필요한 요점들을 정리해 놓으면 나중
에 다시 볼 때 메모한 것만 봐도 도움이 되거든요.”
“메모는 메모할 가치가 있는 책만 합니다.”
-지식인의 서재 328P
C. 겹쳐 읽기
무엇보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책을 읽을 때 그는 겹쳐 읽기 방식의 독서가 꽤 효율적이라고 말한다.
“우선 한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고요. 반복 읽기가 될 뿐만 아니라 서로 보완적이고 읽을 때도 속도가 나죠. 한 주제에 대해서 여러 권을 읽으니까 내용도 깊어지고요.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의문이 풀리면 자연스럽게 다른 테마로 방향을 돌리는 거죠.”
-지식인의 서재 328P
4. 책은 왜 읽어야 하는가.
A. 본원적인 질문을 찾기 위해 책을 읽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는 왜 사는가?’ ‘나는 어디로 갈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책 읽기. 그것은 고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할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지식인의 서재 330P
B. 자신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습득하기 위한 책 읽기다.
“우리는 매 순간 판단하고 선택하며 살고 있어요. 그런데 그 선택하고 판단하는 기준은 내 사고의 한계 내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는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한계를 깨닫게 된다고 했다. 세상은 정말 넓다는 사실을, 그리고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아주 작은 조각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을 말이다. 그 한계를 벗어나려면 책을 읽어야 한다고 했다.
-지식인의 서재330P
5. 책에 대한 김성룡의 한마디.
“이렇게 스스로 계속 질문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막히는 부분이 뚫리고 모르는 게 확실해지고, 모르는 게 확실해지면 알고 싶어지죠. 알고 싶어지는 바로 그때, 필요한 책을 찾아서 읽으면 됩니다. 그러려면 질문하는 힘을 키워야 겠지요”
“질문하는 힘을 키워라.” “닫지 말고 열어 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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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2.23
  • 저작시기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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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95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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