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사회복지] 이주근로자의 인권침해 실태(사례 포함) - 다양한 영역에서의 인권침해, 차별적인 근로환경, 공권력 단속과정에서 나타나는 인권침해, 배타주의적 문화(차별적인 시선과 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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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복지] 이주근로자의 인권침해 실태(사례 포함) - 다양한 영역에서의 인권침해, 차별적인 근로환경, 공권력 단속과정에서 나타나는 인권침해, 배타주의적 문화(차별적인 시선과 인종차별)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다양한 영역에서의 인권침해
2. 차별적인 근로환경
3. 공권력 단속과정에서 나타나는 인권침해
4. 배타주의적 문화: 차별적인 시선과 인종차별

참고문헌

본문내용

때문에 통역하지 않아도 알아들었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말했기 때문에 매우 불쾌했어요. 같이 일하는 식당 아줌마는 00가 다가오면 코를 막으면서 ‘냄새 난다’고 했어요. 한 번은 바로 앞에서 컵을 집어 던지며 냄새나니까 나가라고 했어요.
(39세 코트디부아르 남성 노동자)
출처: 국가인권위원회, 2002
우리사회에는 이주근로자들이 내국인들이 취업을 꺼리는 직종에 종사함으로서 한국경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대부분의 이주근로자들은 저임금 단순 노동에 종사한다. 그럼에도 이주근로자가 내국인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존재한다. 또한 이주근로자의 출신국의 경제력이나 피부색, 인종에 따라 차별적으로 인식하여 이름 대신 욕설이나 비하하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길을 걸을 때 이주근로자처럼 보이는 사람을 보면 신기하게 쳐다보거나 옆자리에 오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주근로자가 증가하면 범죄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막연한 부정적 인식도 팽배하다.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이주근로자나 선진국 출신의 이주근로자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반면, 생산직종에 종사하거나 개발도상국 출신 이주근로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을 나타낸다. 한국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백인은 부유하고 문명인인 반면, 아시아나 아프리카 출신 외국인은 가난하고, 열등하고, 문화적으로 미개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문제는 객관적이고 합당한 이유 때문에 이주근로자 집단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는 것이 아니라 단지 경제수준이 낮은 국가에서 온 이주근로자라는 이유 때문에 이들을 차별하고 이들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어 이주근로자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주근로자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우해야 그들의 기본적인 인권을 존중하며 보호할 수 있게 된다. 다수집단이 소수집단에 대해 이유 없이 갖는 편견과 이로 인해 나타나는 차별 및 인권침해는 소수자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며, 이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통로를 막고, 더 나아가서는 사회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잠재적인 불안요소가 될 수 있다.
참고문헌
우수명 저, 다문화사회복지개론, 양서원 2015
박지영, 배화숙 외 저, 함께하는 사회복지의 이해, 학지사 2014
김태환 저, 다문화 사회와 한국 이민정책의 이해, 집사재 2015
우국희, 임세희 외 저, 사회복지 윤리와 철학, 공동체 2015
최영민, 이기영 외 저, 다문화사회복지론, 학지사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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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2.27
  • 저작시기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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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95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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