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과 전통문화 국립민속박물관 견학문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한국민속과 전통문화 국립민속박물관 견학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0. 들어가며

Ⅰ.서론
1. 체험학습 대상 및 명칭
2. 체험학습 일정
3. 선정이유
4. 주안점

Ⅱ.본론
1. 국립민속박물관
2. 제1 전시관 ‘한민족 생활사’
3. 제2 전시관 ‘한국인의 일상’
4. 제3 전시관 ‘한국인의 일생’

Ⅲ.결론
1. 느낌과 생각
2. 제언

※ 참고자료 및 부록

본문내용

이렇게 제 2전시관에서는 농경사회에서 조상들의 다양한 일상을 봄·여름·가을·겨울의 차례로 보여주고, 농경세시를 바탕으로 다양한 일상용품과, 계절문화를 감상 할 수 있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농경생활문화가 절기와 세시를 바탕으로 자연현상에 맞추어 슬기롭게 대처한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다.
4. 제3 전시관 ‘한국인의 일생’
이 전시관에서는 조선시대 양반 사대부 집안의 사람들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상적으로 여긴 일생을 전시하고 있다. 치성을 드려서 태어난 아이가 성장하여 교육을 받고, 성인이 되어 혼인을 하고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또한 과거를 통해 출세를 하고, 풍류를 즐기는 모습, 굿청에서 치유하는 모습과 삶을 마치고 자손에게 제사를 받는 과정도 볼 수 있다. 특히, 출생이나, 상례,제례 전시물에서 조상들의 지극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를 점지해 주신다는 삼신할머니에게 정성을 다하여 기도드렸고, 또한 자식은 돌아가신 부모에 대한 보은과 효도를 다하고자 삼년상을 지냈고, 자신이 죽을 때 까지 제사를 통해 부모에 대한 못다 한 효를 하였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었지만, 다시 한번 우리조상의 지극한 효심과 민간신앙, 전통 ,민속문화 계승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눈여겨 본 것은 역시 토론의 주제였던 제사상차림 이었다. “안동권씨 충재 권벌 종가 제사상”이 전시되어 있었다. 12가지의 떡을 쌓아 올린 것에서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나는 제사상에 대한 나의 생각으로 지난번 토론에 참여 하였다. 사진과 같은 차림상은 내가 이야기를 했던 것과 대조되는 보기 좋은 예가 되었다. 음식이 몇 가지 안되더라도 돌아가신분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을 가지고 정성을 다하여 준비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제사상도 전통으로 간주하고 이어나가야 하는 것이 맞지만, 시대에 맞게 간편화하고 수정한다면 좋을 것 같다고 되뇌이고, 전통문화, 민속문화에 대한 문제점과 앞으로의 과제를 생각하며 전시실은 나섰다.
(그림 Ⅱ-5 안동권씨 충재 권벌 종가 제사상)
Ⅲ.결론
1. 박물관 관람 후 느낌과 생각
이번 박물관 관람이 과연 전통문화와 민속문화에 대해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을까? 하고 의문이 들었다. 왜냐하면, 지역 민간신앙이나 판소리, 남사당놀이 같이 눈에 보이고, 계승되어야 마땅한 것들만 전통문화로 생각하고 있었다. 전시물에서 전통문화에 대한 것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문화제에는 유형문화제, 무형문화제, 인간문화제가 존재한다. 전시물 하나하나 모두 문화제이며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그리고 문화양식인 것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관 어느 곳을 가도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엿볼 수 있었다. 조그마한 간장종지부터 하찮게 보일 수 있는 농기구들, 그리고 부뚜막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소중한 민속문화에 속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전통,민속문화란 때가 타지 않은 조상들의 순수함이라고 말하고 싶다.
대부분의 일상이나 현실은 현대문명에 맞게 변화하고, 생겨나고 있다. 현대의 시대나 문명은 상업적 성격을 많이 띄고 있고, 경제적 이윤을 추구하기 위한 지극히 이기적인 개인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전통문화는 마을의 안녕을 도모하거나, 두레 같은 상호협력적인 아름다운 성격을 지니고 있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이 있듯이, 국민들은 이러한 전통적인 순수한 아름다움 자체를 이해하고 새로운 것들을 추구해나가야 자신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나라가 발전 할 수 있다. 또한, 전통 문화를 존중하며, 지속적으로 계승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여느 사람들과 다름없던 내가 ‘한국민속과 전통문화’의 수업을 통해서 옛것에 대한 소중함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완전히 변하였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이번 강의와 목적을 갖고 참여했던 박물관 관람은 한국전통문화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2. 제언
현재 전통문화와 민속문화는 점차 사라지고 쇠퇴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몇 가지 생각해 보았다.
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국민들의 인식 개선이다. 누구의 강요도 통제가 아닌 자발적인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자랑스러워 해야 한다. 숭례문이 불에 타 없어 졌을 때의 애통한 심정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와 민속문화를 받아 들여야 한다. 또한, 한국문화의 순수하고 소박함을 담고 있는 고유한 아름다움을 자랑스러워하여 후세 뿐 만 아니라 세계에 알려줘야 한다.
둘째, 국가에 의해 전통, 민속문화에 대한 저변 확대가 이뤄져야 한다. 굳이 민속촌이나, 박물관을 가지 않더라도 방방곳곳에 전시하여 사람들의 눈에 익게 해줘야 한다. 예를 들어,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전시를 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미디어의 영향을 받아 널리 보급할 수 있다. 현재 지하철의 이벤트열차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셋째, 한국의 전통, 민속문화를 외국인에게도 알리고 널리 보급해야한다. G20정상회의 기간에 맞게 박물관을 비롯하여 광화문, 경복궁 주변은 수많은 외국인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하지만 외국인관광객에 비해 안내를 위한 가이드는 찾아 볼 수 없었다. 다양한 외국어로 설명하고 있는 영상기기들 뿐 이였다. 지금부터라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전통, 민속문화에 대한 아름다움을 각인 시켜줘야 할 때이다.
현재 이렇게 많은 문제점들을 지니고 있지만, 내 자신부터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면 아름다운 문화나 전통들이 사라지는 것을 미약하게 방지 할 수 있을 것이다.
※ 참고 자료 및 부록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저(2009)
국립민속박물관 (http://www.nfm.go.kr)
국립민속박물관회 (http://www.fnfmk.or.kr)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
네이버 카페
‘체험학습 산하’ (http://cafe.naver.com/esanha)
*부록 (24절기) 출처-네이버 백과사전(http://100.naver.com/100.nhn?docid=127022)
  • 가격1,500
  • 페이지수11페이지
  • 등록일2016.03.10
  • 저작시기2010.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5988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