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관광명소 스위스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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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알프스 관광명소 스위스를 다녀와서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관광객은 꼭 가보고 싶어하고, 올라가는 산악열차가 가득찰 정도이니 굳이 여러 말할 필요가 있을까.
1인당 15만원인데 동신항운에서 할인 쿠폰을 발행하여 유럽의 철도를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유레일 패스가 있으면 조금 할인이 되고, 스위스 내의 열차를 자유로이 이용 가능한 스위스 패스가 있어도 할인이 된다.
열차를 이용하며 또 하나 배울만하다고 느낀 점은 정확한 열차 타임테이블과 역무원의 조언이다. 이건 어느 나라든 다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확한 일정을 짤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데 관광객이 정보가 부족해서 어느 정도 걸리는지, 언제쯤 출발하고, 내려와야 하는지 등을 잘 모르는 경우 역에 가서 타임테이블 좀 짜달라고 부탁을 하면 역무원이 적당하게 타임테이블을 작성해주는 것이다. 관광객은 그에 따라 움직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많은 사람들이 부탁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여행하면서 가장 걱정되는 것 중 하나가 걸출한 영어 실력을 가지지 못해서 의사소통이 안 되면 어쩌나 하는 것이다.
나도 저런 걱정을 좀 하였으나 가서는 걱정이 좀 부질없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는 나도 영어를 못하지만 다른 나라 사람도 영어를 다 잘하지는 않기 때문이었다.
유명한 관광지인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생각보다 다른 나라 관광객에 대한 배려가 많지 않고, 자국민이 자국어밖에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의사소통이 매우 불편했었다.
하지만 스위스의 경우 곳곳에 많이 방문하는 나라의 언어를 책자 설명 등에 사용하여 여행자를 배려해 두었다.
또한 사람들이 상당히 영어를 잘했기 때문에 말을 하기도 쉬웠다.
우리나라 또한 이런 것을 좀 더 많이 해두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영어로만 써둔다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배려는 융프라우 정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컵라면을 티켓을 보여주면 제공하여 일종의 스위스 가는 사람들이 꼭 먹는 유행으로 만들기도 하고, 엽서와 우표를 판매하고 그 엽서 받는 이에 한국어로 우리나라 주소를 써도 가족들이나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완벽하게 도착할 수 있게 해두었다. 매우 사소하지만 받는 이에겐 기분 좋고 신선한 배려다.
마지막으로 배울 것은 정말 아름다운 경관을 아직도 지키고 있고 앞으로도 지켜나갈 것이라는 점이다.
물론 저런 알프스의 경관은 찾을 수 없지만 우리나라도 유명한 관광지가 될 만한, 매우 아름다운 곳이 많은데 사람들에 의해 여러모로 훼손되고 하여 옛날만 못하거나 아예 망쳐진 곳이 많다.
무조건 개발만 좋아하고.......
그에 반해 스위스는 자연을 먼저 지키고, 그 아름다운 경관으로 관광 수입을 얻을 생각을 한 것이다.
비슷한 것 같지만 전혀 다른 것. 결과 또한 판이하게 다르다.
관광수입으로 나라가 유지되고 돈이 남아돌아 나라의 지원도 많다.
물론 스위스보다 우리나라가 커서 관광 수익만으로 나라 유지는 어렵지만, 관광수입은 충분히 국가재정에 큰 도움이 될 만하다.
우리나라도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작은 것부터 고쳐나가서 이름난 관광국가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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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0
  • 저작시기2016.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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