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를 사랑한 인어공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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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상어를 사랑한 인어공주를 읽고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고정관념 깨기
현실녹이기
인물의 재해석
발상과 형식
해피엔딩
*마지막으로

본문내용

큼의 감동을 주지 못하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상어를 사랑한 인어 공주>는 고정관념을 깨어 긍정적 충격을 주는 작품이다. 그러면서도 현실을 잊지 않았고, 현실을 꼬집기도 했다. 그리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개성 있는 인물을 만들기도 했다. 몰론 큰 감동은 얻지 못했지만, 어째든 신선하고 재미있는 작품이었다.
이 동화책은 어린 독자로 하여금 미화된 착함을 강요하지 않았다. 편견을 깨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 섭리라는 것을 알려주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게 해 주었다.
작가의 인터뷰 중에서 가장 와 닿았던 말이 있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선과 악은 대부분 자기중심적인 구분입니다. 내 편이면 선이고 남의 편이면 악이기 쉽거든요. 늑대가 착한 토끼를 잡아먹어서 악하다고 한다면 그건 곤란합니다. 토끼는 착한 게 아니라 단지 약할 뿐이에요. 늑대는 악해서가 아니라 동물성 먹이를 섭취해야 살 수 있기 때문에 토끼를 잡아먹는 다는 걸 우리는 너무 자주 잊어버리곤 합니다.
작가의 말에서 나는 아차 싶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동화 속에서 실현시키는 작가의 능력이 대단해 보였다. 마치 동화는 아름다워야 하고 환상적이어야 한다는 나의 일말의 편견도 깨트렸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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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16.03.10
  • 저작시기2016.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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