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정치와경제] 세계화 시대에 남북이 하나 되어 통일된 민족국가를 이루는 것이 지닐 수 있는 의미는 무엇인가? 교재 3장에 서술된 세계화와 국민국가의 운명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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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계의정치와경제] 세계화 시대에 남북이 하나 되어 통일된 민족국가를 이루는 것이 지닐 수 있는 의미는 무엇인가? 교재 3장에 서술된 세계화와 국민국가의 운명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세계화 시대에 남북이 하나 되어 통일된 민족국가를 이루는 것이 지닐 수 있는 의미 - <세계화와 국민국가의 운명에 관한 남북통일의 필요성>
1. 세계화의 물결과 국민국가의 위기
2. 신자유주의 세계화
3. 세계화 시대에 남북한의 통일에 대한 논의 배경
4. 세계화와 남북통일
5. 남과 북 및 주변 국가들의 통일에 대한 입장
6. 세계화 시대에 남북통일의 필요성

Ⅲ. 결 론

[참고 자료]

본문내용

의한 분단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훼손된 것이다. 우리 민족이 '부자연스럽게 느끼는' 분단의 장벽을 허무는 일은 단일 민족국가로서 전통을 계승하고 나아가 민족정기를 회복하는 연장선상에서 너무도 당연하며 기필코 이뤄져야만 한다.
이것이 민족국가로서 세계화 물결에 편승하면서 국민국가의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여 우리 민족이 발전해 나가는 길일 것이다.
다섯째, 더 이상 남북 분단의 고통과 불안을 지속시켜 세계화를 거스르면 안 될 것이다. 우리 민족은 6·25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경험하였다. 이산가족의 생이별 고통 역시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뿐만 아니라 남북 간의 첨예한 군사적 대립으로 '전쟁에 대한 불안'은 아직도 여전히 깊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자유와 인권을 상실한 채로 어두운 삶을 살고 있는 북한 동포의 고통 또한 이루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다. 이 같은 민족적인 고통과 불안을 후세에 결코 넘겨줄 수는 없는 일이다.
여섯째, 세계화 무한 경쟁 시대를 이겨나가기 위해 과도한 분단 비용을 생산과 복지 증대를 위한 재원으로서 전환시켜야 한다. 세계는 국제 경쟁력을 확보한 국가만이 살아남을 수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북한이 소모전을 지속한다면 경쟁력이 약화되어져 하류 국가로 전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정치적 분단 비용 역시 만만치 않을 것이다. 주변국들이 남북한을 분리해서 지배하고자 하는 기도가 그것이다. 주변국들의 편의에 따라 남북한이 좌지우지되지를 않고, 또 굳이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을 주변국들이 강요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일곱째,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우리는 민족국가를 이루어 복지라는 국민국가의 사명을 잘 수행하여 세계화 21세기 국제사회의 주역으로서 부상할 수 있다. 한국은 세계 10위권 안팎의 교역대국이며, 북한의 노동력과 자원이 결합된다면 민족의 경제력은 더욱 도약할 수가 있을 것이다. 나아가 지정학적 위치를 적극 활용해 한반도 주변국들 사이의 '안정자' 내지 '균형자'로서의 외교 역량을 발휘할 수가 있게 된다. 탈냉전시대의 보편 경쟁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아서 민족 번영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통일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외에도 분단은 사회적 문화적 측면에서 많은 폐해와 이산가족이라는 큰 고통을 낳았다. 지금까지 수차례 남북이산가족이 상봉하고 있으며 남북이산가족은 민족 내부의 불신과 대립을 지속적으로 조장하면서 민족 역량의 엄청난 낭비를 가져오고 있고, 외세의 이익 앞에 민족 이익을 파괴시키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조국의 자주적 평화 통일은 우리 민족이 안고 있는 최대의 과제이며 이는 전 민족의 일치단결된 노력에 의해서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우리는 국토와 민족이 남북으로 분단된 이래로 통일을 위해 많은 제안과 논의가 있었고 그 실천을 위해서 적지 않은 정책적 노력도 경주되었다.
우리 민족의 남북분단사는 다른 측면에서 살펴보면 통일노력사이기도 하다. 통일은 민족의 한결같은 숙원인 동시에 지상 최대의 과제이다.
독일통일의 경우는 우리에게 좋은 시사(示唆)를 준다. 서독은 분단 상황에서도 정통성 있는 민주 정치의 발전과 튼실 경제력, 사회 복지의 구현과 사회 안정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통일 역량을 길렀다. 소련과 동독인들이 동독 정권을 버리게 되자, 서독은 오랜 기간 축적했었던 내부적 역량을 활용하여 통일의 꿈을 실현할 수가 있었다.
우리의 경우에는 지방 자치제 같은 민주 제도의 발전, 세계화의 이념에 바탕을 두고 경제적 도약, 그리고 복지 국가의 추구 등으로 유형과 무형의 통일 역량을 축적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것이 가능할 때, 급작스런 통일의 기회를 맞이하게 되더라도 우리가 통일의 주도권을 잡고 민족의 저력을 결집시킬 수가 있을 것이다.
Ⅲ. 결 론
오늘날 진척되고 있는 세계화, 지구화 과정은 남북한이 지니고 있었던 기존의 '민족국가' 형태에 큰 변화를 요구하는 계기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지적되어져야 한다. 우리에게 있어서 민족국가의 형태는 기본적으로 혈연 중심의 민족구성원이 국민의 자격을 획득하는 대외적으로 배타적인 민족국가형태다. 하지만 남북한 및 통일한국이 인구의 지역적, 국제적 이동을 증대시키는 세계화, 지구화 과정에 진보적으로 동참을 하여 세계의 모든 인민이 어디에서나 보편적인 시민권을 향유할 권리를 지님을 인정하는 국가가 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모든 외국인들에 대한 일체의 차별대우를 폐기하고 원칙적으로는 남북한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국민자격을 부여하는 국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국가는 이전의 폐쇄적인 민족국가가 아니라 그 나라의 압도적인 주민을 구성하는 민족구성원이 축이 되면서도 세계인민에 대해 개방적이며 세계인민의 보편적 권리를 인정하는 세계적 공동체 속의 국민국가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점은 오늘날 남한사람들이 세계각지로 뻗어나가고 있고, 또한 남한 내부로도 외국인노동자가 대량 유입 되고 있는 사실에 비추어 남한에서 한시바삐 이루어져야 할 중대한 과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과제의 달성 역시 남한사회의 민주화와 진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오늘날 우리는 남한사회의 민주적, 진보적 변화를 통해 세계화, 지구화과정을 민주적, 진보적인 것으로 만드는 동시에 민주적이고 진보적인 바람직한 통일국가 건설을 지향해 나가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세계화 시대를 맞아 우리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할 때이다. 최선의 선택을 위하여, 우리는 이념의 제약을 넘고 평화통일을 위해 전진하고 대비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민족의 자주성을 찾고 스스로 강대국에 새롭게 재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곤고히 만들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이서행, 양동안 외 3명, 통일시대 남북공동체(기본구상과 실천방안), 백산서당, 2008
전태국, 사회통합과 한국 통일의 길(내적 장벽을 넘어서), 한울아카데미, 2013
통일부 통일교육원 교육개발과, 통일문제 이해 , 휴먼컬처아리랑, 2014
문두식, 21세기 남북한 통일방안의 모색, 매봉, 2004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남북협력시대의 통일론, 흥사단출판부,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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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0
  • 저작시기2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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