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과간호]1) 교재 65쪽의‘스트레스 인식 일지’를 이용하여 지난 2주 동안 자신의 스트레스 기록 2) 자신이 발견한 내용이나 특성 3) 스트레스관리 방법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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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신건강과간호]1) 교재 65쪽의‘스트레스 인식 일지’를 이용하여 지난 2주 동안 자신의 스트레스 기록 2) 자신이 발견한 내용이나 특성 3) 스트레스관리 방법과 이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교재 65쪽의 ‘스트레스 인식 일지’를 이용하여 지난 2주 동안 자신의 스트레스로 생각되는 것을 빠짐없이 가능한 모두 기록하시오. (스트레스 종류 및 사건, 강도, 발생일, 지속기간, 관련증상의 항목을 빠짐없이 자세히 기록)

Ⅲ. 작성과정을 통해 자신이 발견한 내용이나 특성
1. 신체적 측면으로 발견한 내용이나 특성
1) 발견한 내용
2) 발견한 특성
2. 정신적 측면으로 발견한 내용이나 특성
1) 발견한 내용
2) 발견한 특성

Ⅳ. 자신에게 가장 유용할 것으로 판단되는 스트레스관리 방법과 이유 - <점진적 근육이완 및 심호흡 훈련>
1. 점진적 근육이완 및 심호흡 훈련
2. 이유

Ⅴ. 결 론

[참고 자료]

본문내용

이는가에 정신을 집중한다. 15초간 쉰다.
다시 한 번 반복하고 나서 15초간 쉰다.
⑩ 허벅지, 다리, 발 긴장 풀기
이제는 마지막으로 허벅지, 다리, 발의 긴장을 풀도록 한다. 두 무릎을 쭉 펴고 발목과 발가락을 발아래 쪽으로 밀어준다.
마치 허벅지, 종아리, 발가락이 곧은 막대기처럼 단단하게 느껴지도록 한다. 이완 시에는 살짝 무릎을 구부리고, 발목을 원래 위치대로 편하게 놓는다. 15초간 휴식을 하면서 아직도 이완이 덜 된 부분이 있다면 반복해서 실시해준다,.
이것으로 모든 이완이 끝난다. 평소에도 하루에 1~2번씩 이완운동을 해주면 효과가 있다. 긴장을 푸는데 효과적인 이 방법을 하루에 한번 이상씩은 꼭 실시할 것이다.
2. 이유
평소에 우리는 대부분 교감신경이 흥분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흥분을 가라앉히고, 마음의 평정을 찾기 위해 부교감신경을 작용하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부교감신경은 배꼽을 중심으로 하여 주로 아래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심호흡 훈련이 부교감신경의 활동을 자극하거나 촉진하는데 필요하다.
결국, 심호흡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가 있다.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인간의 자율신경계에는 교감신경계과 부교감신경이 있는데, 교감신경계는 스트레스, 불안, 흥분, 긴장상태와 관련된다.
반면에 부교감신경계는 이완과 평안, 안정의 상태와 관련이 된다. 그런데 이 두 가지의 신경계 간에는 적절히 균형이 잡혀있어야 한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교감신경계가 흥분되 있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우리가 흔히 긴장 및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것은 교감신경계의 작용과 관련이 된다고 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마음의 여유를 지니기 위해서는 마음의 평안과 이완을 촉진시켜주는데 기여하는 부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켜 줄 필요가 있다.
심호흡을 위한 구체적 요령은 다음과 같다.
허리를 곧추세우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목은 턱을 약간 당기듯 하게, 그리고 눈은 지그시 감은 상태에서 그리고 혀를 입천장에 붙인다.
잠시 눈을 감고, 몸 전체를 느낀다. 몸 전체를 한 번에 느낀다. 몸의 고요를 느낀다.
몸의 고요에 잠시 마음을 모은 다음으로 이 고요하고 움직임 없는 몸이 살아 있음을 느낀다.
몸이 자유롭게 숨을 쉬도록 내버려 두고 숨을 천천히 혹은 빨리 쉬려고 하지 않는다.
숨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자유롭게 놔두고, 저절로 숨이 들어오고 나가게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오래도록 지속해 준다.
이제 호흡을 할 때, 의식적으로 배에 집중하고 배로 쉬도록 한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를 한껏 부풀린 다음 다시 천천히 내쉬도록 한다. 단, 자유로운 숨의 리듬을 방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실시해야 한다.
숨이 들어올 때에는 배가 부풀어지도록 하고 숨이 나갈 때 배가 수축이 되도록 한다. 숨을 들어올 때는 마치 수박이나 복어처럼 또는 풍선에 바람이 들어가듯이 아랫배를 최대한 부풀리면서 숨을 내쉴 때는 풍선이 바람이 빠져나가듯이 또는 배가 척추에 붙는다는 기분으로 배를 수축시키도록 한다.
실제로 이 같은 방식으로 심호흡 훈련을 한다면 스트레스 감소 뿐 만이 아니라 건강관리에도 큰 효과가 있다.
Ⅴ. 결 론
최근의 스트레스에 관한 이론은 스트레스 체험과 이것을 어떻게 잘 극복할 것인지에 관해서 각 개인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다.
개인별 차이의 변수들이 평가 과정의 구성요소로써 또는 스트레스와 건강과의 상관관계의 보정요소로써 검토가 되어져 왔다.
이에 조사자들은 어떤 한 사람의 작업자가 스트레스를 체험할 경우, 얼마나 취약한지 혹은 소위 말하는 “강인성”이 작업특성과 작업자의 건강과의 상관관계를 얼마나 조정을 할 수가 있는지 등에 관해 연구를 행하였다.
그 결과 스트레스는 부분적으로 주어진 작업에 의해 그들에게 부과된 요구에 대한 각 개인의 대처능력과 이후에 이들 요구를 그들이 대처해나가는 방법 등에 영향을 받고, 관리에 관한 과제를 지원과 상호 연관시켜 준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작업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개별능력과 이후 발생되는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개별능력의 특성, 구조와 효과에 관해서는 더욱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게 된다.
이러한 정보의 필요성은 널리 인식이 되어 있지만, 작업능력 및 적성의 개념을 더욱 잘 이해할 필요성 날로 증대되고 있다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인해 놀란 자율신경계는 면역기능을 약화시킨다. 신경을 쓰고 나면 감기에 잘 걸리는 것은 바로 이러한 현상 때문이다. 비슷한 이유로 다른 감염성 질병에도 잘 걸리게 된다. 감기뿐만이 아니라 몸에서 기생하면서 살고 있었던 헤르페스 바이러스, 결핵균 같은 균들도 다시 몸에서 활개 치게 된다.
T세포와 인터루킨-2라는 물질은 외부에서 우리 몸에 균이 들어올 때 면역기능을 발휘하도록 만드는 세포와 물질이다. 이 T세포와 인터루킨-2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정상적으로 분비가 되지 않고 과도하게 분비가 되거나 적게 분비되어 면역기능을 혼돈 시킨다. 혼돈스러운 면역세포들은 착각현상을 일으켜 균을 공격하긴 커녕 몸을 공격하기도 하고 균을 친구같이 여기게 된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자연살해세포(NK cell)의 능력도 떨어진다. 자연살해세포는 내 몸에서 이상한 물질이 생기면 즉시 잡아먹는 유익한 세포다. 즉 암세포와 같이 비정상적인 세포가 출현한 경우에 이를 인식하여 잡아먹는 세포다. 스트레스는 이 자연살해세포의 능력을 떨어뜨려 암 발현을 촉진시킨다.
그러므로 스트레스관리를 철저히 하여 몸과 마음을 보다 더 잘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잘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가급적이면 최소화하여 스스로의 생활을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David Posen 저, 정환증 역, 스트레스 다루기, 가본의학, 2013
이동식 저, 현대인과 스트레스, 불광출판사, 2014
로버트 새폴스키 저, 이지윤 외 1명 역, 스트레스(STRESS), 사이언스북스, 2008
스트레스와 건강(생물학적 심리학적 상호작용), William R. Lovallo 저, 안희영 외 1명 역, 학지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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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1
  • 저작시기2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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