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문제4A)한국교육에서 드러나는 과도한경쟁과 격차의 문제원인과 사회문제로서 해결할 구체적인사례서술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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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사회문제4A)한국교육에서 드러나는 과도한경쟁과 격차의 문제원인과 사회문제로서 해결할 구체적인사례서술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한국교육의 문제점
1) 무너지는 공교육(사교육 조장)
2) 자주변하는 교육제도
3) 부재중인 고급인력
2. 한국 교육에서 드러나고 있는 과도한 경쟁과 격차의 문제의 원인


3. 한국 교육의 과도한 경쟁과 격차의 문제 해결방안
1) 학교교육을 내실화하여 공교육의 질을 높여야 한다.
2) 학교에서는 ‘경쟁’의 요소를 최소화시켜야 한다.
3) 불합리한 대학입시제도의 개선
4) 진로 교육이나 올바른 학력관을 정립시키기 위한 정보를 제공
5) 교육예산의 확충
6) 학부모 의식 전환
7) 사교육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8) 학벌위주의 사회풍토개선
9) 왜곡된 우리 사회의 교육경쟁구조를 개선하여야 한다.
10) 사회의 그릇된 의식구조 개선이 필요하다.
4. 한국 교육의 과도한 경쟁과 격차의 문제 해결위한 나의제언
1) 대학서열체제 해소해야 한다
2) 학력, 학벌간 권력독점을 금지해야 한다..
3) 교육문제의 해결을 위한 제도적 개선책, 보완책에 대한 적극적 실천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되고 있고, 정부의 정책방향도 일정부분 이러한 시장주의를 지향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입장은 시장의 논리가 교육의 논리까지 지배했을 경우 파생되는 문제점을 간과하고 있다. 또한 시장 원리에 따라 국공립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외국의 사례도 찾아보기 힘들다. 이 입장의 결정적인 약점은 십수년 동안에 걸쳐 고착화된 현재의 대학서열체제를 해소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2) 학력, 학벌간 권력독점을 금지해야 한다..
미국의 경우 학벌에 의한 차별이 사회적인 쟁점이 되지는 않았었지만, 성별, 종교, 나이, 피부 빛 등 성과와 능력과 무관한 요소에 의한 차별은 기업의 합리적인 인사관리 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게 생각해왔고, 더구나 법적으로도 엄격하게 금지되어 왔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성과나 능력이 아닌 다른 요소에 의한 고용의 차별은 상존하고 있다. 결국, 법이나 제도에 의한 차별 금지에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학벌 문제의 핵심은 사회 각 분야에서 권력 있는 높은 자리를 몇 개 대학 출신이 독차지하는 것이다. 이 나라 권력을 점령한 일류대 출신들은 자기들끼리 패거리를 만들고 배타적으로 우리사회를 운영해간다. 그래서 학벌차별이 생기는 것이다. 학벌 없는 사회로 가려면 사회 권력을 몇 개 대학이 독점하지 못하게 해서, 여러 곳에 권력이 골고루 나눠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를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몇 개 대학 출신이 고위공직을 일정비율 넘게 차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우선 국가 개입이 가장 쉽고, 사회에 미치는 힘이 가장 큰 공직부터 제한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관료제 사회에서 가장 권력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는 공직을 서울대를 포함한 몇 개 대학 출신들이 독점하고 있다. 이러한 특정대학의 공직 독점은 다른 분야까지 영향을 끼친다. 기업에서 서울대 출신을 선호하는 것도 다른 어떤 이유보다 공직이 서울대에 독점되어 있기 때문이다. 국가권력이 시민사회 위에 군림하는 한국에서는 기업 운영을 할 때도 언제나 국가 기관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3) 교육문제의 해결을 위한 제도적 개선책, 보완책에 대한 적극적 실천
교육을 지배하는 것은 학력에 의한 서열 이데올로기이다. 대학서열체제로 인한 학벌사회, 초중등 교육과정을 왜곡하는 대학입시, 객관적 공정성이라는 이유의 국가단위 시험, 그리고 최대한 학생들간의 서열을 구분하려는 학교내 평가는 교육목표의 도달이라는 의미로서가 아니라 학력이라는 오직 한 가지 기준에 의해 서열화되고 있다.
교육행정 당국의 서열화에 따른 교육현실에 대한 인식과 제도적 개선책, 보완책에 대한 적극적 실천에 관한 과제이다. 교육에 있어서 기회균등 혹은 평등화의 문제란 개인능력에 따라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우선해야 한다. 이는 능력에 따라 평등하게 교육받아야 하느냐, 아니면 평등을 위한 획일주의냐 하는 대립적 교육관의 문제이다. 그러나 그간의 교육 정책적 시행착오를 통하여 어느 정도 단안을 내릴 단계에 이른 것이다. 최근 평준화 지역 학교가 학생을 선발하는 추세가 늘고 학교 내 우열반편성이 성해지는 추세가 이를 잘 뒷받침해 준다. 과연 한국교육의 평등화는 어떻게 이해되고 개선되어야 할 것인가는 우리 모두가 재고해야 할 단계이다.
Ⅲ. 결 론
우리나라 교육을 오랜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무한경쟁에서 이긴 소수의 승리자만 살아남고 나머지 모두를 패배자로 만들고 마는 모든 과정들을 ‘교육’이라고 이름으로 되풀이해 왔다. 지금이라도 우리는 학생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특별한 관심사나 흥미, 소질과 적성을 찾아내어 그것을 키워주고 자신감을 길러주는 교육으로 일대 전환을 모색해야 한다.
국가가 정해놓은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바이블처럼 모시고 암기하게 하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가진 본능적인 호기심을 자극하여 스스로 즐거운 학습 여행, 배움과 성장을 향한 탐험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 교사의 일방적인 강의, 교과서적인 지식을 주입하고 암기시키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 안에 있는 소질과 적성과 끼를 발굴하고 끌어내어 키워주는 교육으로 크게 변화되어야 한다.
한국 교육의 과도한 경쟁과 격차의 문제 해결을 위하여서는 정부와 교육단체 학계가 머리를 맞대고 문제해결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즉, 성적지상주의를 없애고 적성에 따른 직업교육의 활성화 및 임금의 적정수준 보장, 기능인과 과학자의 우대, 그리고 취업에 있어 명문대 출신을 선호하는 학력위주의 철폐가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지방대 출신을 우대하고 장애인 우선채용 및 복지증진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꼭 a명문대를 나오지 않더라도 취미와 특기를 살려 먹고살 수 있을 수 있는 사회풍토를 조성한다면 과도한 경쟁 및 격차해소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하루아침에 교육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사회각계인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문제해결에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도출하리라 생각한다.
단편적으로 눈앞의 현상만을 없애기 위한 임시방편적인 정책은 필요없다. 같은 길을 되돌아 결국 현 위치로 되돌아오게 만드는 교육정책은 지난 정책당사자에게 수차례 반복해 당해온 길이다. 이제는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직시하고, 그 원인부터 발본색원할 근본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참고자료
① 『학교와 계급재생산』, 폴 윌리스, 이매진
② 『학교를 찾는 아이 아이를 찾는 사회』, 조한혜정, 또하나의문화
③ 『그리고 학교는 무사했다』, 하승우 외, 교육공동체 벗
④ 『교사, 입시를 넘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외, 우리교육
⑤ 『팔꿈치 사회-경쟁은 어떻게 내면화 되는가』, 강수돌, 갈라파고스
⑥ 『엄마의 탄생-대한민국에서 엄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김보성 외, 오월의 봄
⑦ 『인권, 교문을 넘다-학생인권 쟁점탐구』, 인권교육센터‘들’ 외, 한겨레에듀
김종엽. "한국 사회의 교육 불평등." 「경제와사회」 한울.
박부권 외. (2002). 「고등학교 평준화정책의 진단과 보완방안에 관한 연구」. 교육 정책연구 2002-특-15. 교육인적자원부.
부르디외, 피에르. (2000). 「재생산: 교육체계 이론을 위한 요소들」. 이상호 역. 동 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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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0
  • 저작시기2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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