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물과 쓰레기로 난방 하는 도시 - 스웨덴 예테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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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배설물과 쓰레기로 난방 하는 도시 - 스웨덴 예테보리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첫 번째, 탈 석유화 정책
두 번째, 생태자동차 운행
세 번째, 지방의 제21의 활성화 정책
네 번째, 친환경 난방프로젝트
다섯 번째, 환경상품 구매제도 정착

본문내용

리 시는 건축 분야에서 에너지 고효율 주택 건설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시가 중심이 돼 세운 ‘에코 하우징 프로젝트’ 단지에 가보면, 건물 20여 채가 모여 있는 친환경 공동주택 지역이 별도의 난방 시스템이 필요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열이나 전기기구, 조명 기구 등에서 나오는 열을 버리지 않고 열 밀폐 장치, 절연 장치 등을 이용해 모은 뒤 이를 난방에 필요한 열로 바꿔주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에코 하우징 프로젝트’의 주택 건설비용이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열 교환 장치 때문에 난방비가 거의 들지 않아 비용이 상쇄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환경상품 구매제도 정착
예테보리는 거래처를 선택할 때에 상대기업의 환경항목을 체크해 환경활동에 힘을 쏟는 기업을 골라 계약을 하는 ‘녹색조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스웨덴의 다른 지역뿐만 아니라 독일과 네덜란드까지 퍼져나갔습니다.
예를 들면, 종이를 구매할 경우 공급자는 환경적으로 적정하여야 하며, 종이에 염소가 사용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1980년대 후반부터 환경을 해치는 상품은 불매운동을 펼치는 등 시민들에게 환경교육을 해오고 있습니다. 1990년에는 환경핸드북을 나눠주어 시민들에게 환경에 이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하도록 호소했습니다. 이 환경 핸드북은 예테보리에서 지방의제21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예테보리의 녹색소비자 운동은 환경을 해치는 세제는 사용하지 말도록 하는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상품에 대해 선택적으로 구매할 것을 호소하는 일부러 시작했습니다. 이 때문에 수퍼마켓에서는 식품에서 세제 이르기까지 ‘KRAV’라든가 ‘노르딕 스완’, ‘Good Environmental Choice\'등의 환경라벨이 붙은 상품이 진열되고 있습니다. 2200여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는 스웨덴의 대형 수퍼마켓 체인점 이카(ICA)는 에너지 절약, 쓰레기 관리, 환경라벨 상품 도입, 환경교육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는 105군데 점포를 ’에코스토어(Eco-store)\'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상품의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는 에코 스토어에서도 상품의 17%가 환경상품이 붙어 있습니다.
위와 같은 정책 덕분에 예테보리는 세계적인 친환경 도시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은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언뜻 보면 예테보리는 원래 자연환경이 좋아서 세계최고가 된 듯 보이지만, 예테보리 사람들의 노력과 수고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예테보리를 이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예테보리와 같은 모범사례를 본받아 취할 것은 취하고 좀 더 개선해야 하는 부분은 개선해서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5가지 정책 중에서 쓰레기와 배설물을 발효시켜 메탄가스를 만들어 난방하는 정책이 가장 획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겠지만 이를 실현시킨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 정책을 모방한다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큰 이익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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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6.03.12
  • 저작시기2016.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6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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