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세계3)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 독후감0k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신화의세계3)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 독후감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인상적인 글 본문 발췌
2. 독후감
Ⅲ. 결 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대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다인종 다민족국가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칭기즈칸의 성공요인에 ‘다인종 다민족의 하이브리드 사회’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오늘날의 글로벌 시대에 앞서 열린사회를 구축한 셈이다. 칭기즈칸은 모든 인종과 미족을 동등하게 대하고 이방인을 편입시키면서 그들을 믿고 능력에 따라 자리를 내어주었다고 한다. 이러한 바탕에는 유목민들 특유의 친화력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한다. 이 친화력 역시 ‘소통’ 능력에 기반을 둔다. 그만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기술자 우대’ 정책은 칭기즈칸의 두드러지는 경영전략이라고 한다. 정복하는 곳마다 철저히 적을 물리쳤지만 기술자들은 모두 살려 한곳에 모아 두었다고 한다. 즉 실리콘 밸리 같은 기술자들의 공동체를 만든 것이다. 자신들이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존중이자 신뢰에 대한 열린 자세라 볼 수 있다. 이러한 칭기즈칸의 성공요인을 보면 비록 천 년 전의 사람이지만 정말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칭기즈칸은 유라시아 대륙을 하나로 만든 사람이라고 생각만 했지 리더의 모습은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칭기즈칸의 리더십부분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많았다. 칭기즈칸의 성공요인은 현재에도 꼭 필요한 요인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노마드가 뭔지도 몰랐고 역참제가 우리나라 제도인줄 알았던 나의 무지가 부끄러워지기도 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도 많아 매우 유익했던 책인 것 같다. 특히 파트2와 파트6부분이 내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리더십을 진정성의 리더십, 포용의 리더십, 이타적 리더십, 통찰의 리더십, 문제해결의 리더십, 직관의 리더십, 설득력의 리더십, 전략적 리더십, 진심의 리더십, 혜안의 리더십으로 나누어 놨는데 솔직히 진정성의 리더십과 진심의 리더십, 포용의 리더십은 일맥상통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또 직관의 리더십과 혜안의 리더십 역시 같은 맥락인 것 같다.
신화 속에서 리더의 모습을 발견한다는 게 말도 안 되는 것 같으면서도 흥미진진 신화 이야기라 책 자체는 정말 재미있고 매력 있었던 것 같다. 처음엔 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책을 펼쳤는데 점차 책에 빠져 책장을 넘기고 있는 나를 볼 수가 있었다. 그만큼 신화 속 이야기는 흥미로웠다. 다만 좀 더 많은 인물들이 나왔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러한 아쉬움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내가 잊고 지냈던 것이나 몰랐던 것들을 새로 깨닫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Ⅲ. 결 론
이상과 같이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를 읽어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너무 이야기 위주 재미 위주로만 소개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왜냐하면 신화 속의 신들은 사랑 놀음과 전쟁에 시기와 질투를 일삼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모습으로 만 생각했었는데, 그 속에 이러한 리더의 자질이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고 좀 더 많은 책들을 찾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책이었다
책을 읽는 내내 신화와 리더십을 이었다는 사실이 참 인상적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리더십에 필요한 덕목이나 내용이 다른 책과 겹치는 부분이 많았던 점도 아쉬웠다. 또 신화는 허구성이 들어간 것인 만큼 현실과는 어느 정도는 거리감이 있는 것이라서 모든 내용을 마냥 공감할 수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신화는 인간이 만든 것이고 그것에는 많은 메시지와 지혜들이 들어있으니 무리를 이끄는 리더 라고 한다면 수많은 신(신도 자신이 관장하는 분야의 리더 라고 볼 수가 있으니)에 대해서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신 말고도 신화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 또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은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까지도 이어질 정도로 훌륭한 인물들임이 분명한 사실이니, 이 시대의 리더가 그 인물들을 본받지 않는다면 안 될 것이다.
리더의 역할이 중요시되는 사회에서 자질이 부족한 리더에게 휘둘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다시금 자신을 되돌아보고 사회를 바꿀 수가 있는 새로운 리더로 등극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그런 수많은 잠재적 리더들을 위해 신화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참고문헌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 김길웅 외, 21세기 북스
-김길웅, 신지영 외 3명, 신화와 사랑(문화콘텐츠 원형을 보다), 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2011
  • 가격4,0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6.03.13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6693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