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Peter Ferdinand Dru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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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Peter Ferdinand Drucker)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 인물소개

2. 업적

3. 피터 드러커의 이론
-고슴도치 기업이론과 여우 혁신전략

4. 피터 드러커의 저서소개


5. 피터 드러커의 명언소개

본문내용

저서와 비교하면서 읽으면 드러커가 왜 그런 생각을하게 되었는지, 그 의도가 무엇인지를 한결 더 명료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현대 기업의 등장과 경영자 역할을 예견한
최초의 저서
1954년에 발간된 이 책은 목표관리는 물론이고, 경영자의 직무, 조직구조, 의사결정 동기부여, 조직문화, 경영자 개발 등 현대 경영학의 바이블로 통하고 있으며 경제학에 대해 종합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기술함으로써 경영현장의 실무자들과 기업 및 공공기관, 그리고 경영자가 되려는 사람에게 균형있는 경제관을 제시한다. 그리고 경영의 혁신에 있어 기존의 경영서들이 경영의 한 가지 측면만을 제시하고 있는 데 반해 본서는 기업의 세 가지 측면인 기업, 조직, 사회적 기관을 다루고 있으며 그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한 시어스 백화점, 포드 자동차, IBM 등의 기업사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기업혁신의 방향을 제시한다.
<경영의 실제>와 더불어
피터 드러커 최고의 저작
매니지먼트를 \'관리\'나 \'경영\' 등 단순한 의미로만 사용하지 않고 조직의 모든 활동 외에도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이나 개인\'이라는 뜻을 추가시켜 의미를 확장시켰다. 책은 매니지먼트 업무에 대해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과제와 책임, 사명과 목적, 기술, 전략 등 매니지먼트의 모든 것에 대해 밝힌다.
\'정부가 국제 문제 해결을 위한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했다\'라든가 \'대학에도 인사 관리를 위한 태스크포스 팀이 만들어졌다\'는 기사를 한 번쯤 보았을 것이다. 한시적으로 특별 임무를 수행하는 팀을 지칭하는 말로, 이제 우리 사회에서 개인이 특정한 과제를 수행하는 사례가 점점 줄고 있음을 보여 준다. 현대 사회가 \'조직 사회화\'될 것이라는 피터 드러커의 예언이 마침내 현실로 다가온 셈이다. 드러커에 따르면 우리 사회는 이제 모든 일이 조직을 통해 돌아가는 이른바 ‘조직 사회’의 단계에 들어섰다. 이렇게 개인보다 조직, 즉 전체가 우선시되는 사회에서는 전체주의가 생겨날지 모른다는 위협이 상존한다. 전체주의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조직이 고도의 성과를 달성하여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지켜내야 한다.
결국 고도의 성과를 내는 것이야말로 매니지먼트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임무이며 바로 이러한 이유로 현대 사회에서 매니지먼트가 차지하는 역할이 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매니지먼트의 문제는 더 이상 기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도 중요한 것이 되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의 미래를 걱정하고 위기에 대한 돌파구를 찾으려는 경영자들과 매니저들, 언젠가 매니지먼트를 맡게 되길 꿈꾸는 모든 학생과 비즈니스맨들에게 이론적 기반과 해법의 실마리를 동시에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경영학의 고전을 넘어 오늘날의 사회와 경제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다.
5. 피터 드러커의 명언 소개
“The Essential Drucker : Selection From the Management Work of Peter F. Drucker\" (하퍼비즈니스)
피터 드러커는 “경영학의 살아있는 전설”, “세계 경영학계의 대부”로 통한다. 그가 저술한 경영서적만 해도 30권이 넘는다. 이중 상당수가 스테디셀러로 그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세계유수의 기업가들이 그의 말 한마디에 귀를 기울인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고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수행한다.”
선택과 집중! 성과를 내는 불변의 진리다. 우리의 능력과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 한정된 자원을 한 곳에 집중해야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리더십은 실적이다.”
리더십은 당연히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리더의 자질’이나 ‘카리스마’와도 별 상관이 없다. 리더십은 세속적이고 낭만적이지도 않으며 따분하다. 그것의 본질은 바로 실적이다.
“고객이 왕이다.”
사업을 하는 목적은 딱 한가지다. 바로 고객을 창출해내는 것이다. 고객이 구매하거나 또는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것은 상품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유용성’이다. 상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성공은 새로운 출발이다.”
성공은 그것을 가능케 한 행위를 항상 뒤떨어진 것으로 만든다. 그것은 새로운 현실을 창출해낸다. 따라서 성공은 반드시 또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이 후 행복하게 잘 살았다.’란 신화는 동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공장은 조용해야 한다.”
잘 관리되는 공장은 조용한 법이다. 어떤 사람이 공장을 방문했을 때 그것이 아주 활기찬 ‘산업의 현장’으로 비춰진다면 그것은 제대로 관리된 게 아니다. 효율적인 공장은 따분하다.
“스스로를 관리하라.”
근로자 스스로가 자신이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일해야 한다. 또 항상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무엇을 언제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 지를 끊임없이 연구하라
“시간은 황금이다.”
지식 근로자들은 일이나 계획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그들은 ‘시간’으로 출발한다. 시간이 실제로 어떻게 흘러갈 지를 미리 계산하고 나서야 손을 댄다. 비생산적인 시간소비를 줄이고 남은 시간을 성공 가능성이 가장 큰 지속적인 작업에 모두 투입한다.
“결정은 선택이다.”
결정은 판단이자 대안들 사이의 선택이다.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의 선호가 아니다. 결정이란 기껏해야 ‘옳은 것에 가까운’ 것과 ‘아마도 옳지 않은’ 것 사이에서 하나를 뽑아야 하는 작업이다.
“지식 근로자가 핵심이다.”
기업의 효율성은 지식 근로자에 달려있다. 기업이든 병원이든 정부기관이든 노동단체든 대학이든 군대든간에 지식 근로자만이 이들기관이 똑바로 전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보스는 보스다.”
많은 사람들이 ‘위계질서의 파괴’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이다. 어떤 기관도 최종 결정을 내리는 ‘권위’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 권위는 바로 보스에서 나온다.
“고객이 수익을 낸다.”
기업 안쪽을 들여다보면 ‘비용’항목밖에 없다. 유일하게 수익을 내는 쪽은 바로 현금을 쥐고 있는 ‘고객’이다.
“기업가정신을 살려라”
기업경영과 기업가정신은 절대로 별개가 아니다. 기업가정신이 없는 기업은 반드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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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6
  • 저작시기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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