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 인식과 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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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시적 인식과 그 확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본문 요약

Ⅱ. 비판점과 다른 견해
(1) 1950년대 모더니즘
(2)후반기 동인의 시세계
1) 시각적인 심상의 시와 이론적인 시의 언어
2) 다다와 초현실주의적 언어
(3)모더니즘 시의 가능
1) 김수영의 시세계
2) 김춘수의 시론집 『의미와 무의미』

본문내용

시가 구호로서의 수단이나 방법이 될 수 없다는 순수시론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즉 시를 쓰는 자체가 구원이며 동시에 참여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장은 김춘수의 시론을 핵심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김춘수의 시론은 ‘무의미시’라는 낱말로 요약될 수 있다. 그가 주장하는 이 ‘무의미시’란, 이미지를 서술적으로 사용하여 대상을 잃음으로써 대상을 무화시킨 결과 자유를 얻게 되는 시를 뜻한다. 그러므로 이상의 경우처럼 대상을, 사물을, 관념을 제거시키고 난 어떤 방심상태, 그 자유스러운 유희의 상태가 곧 ‘무의미시’라는 것이다. ‘무의미시’란 결국 허무의 극복에서 비롯되는 시를 말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무의미시는 허무의 아들이다. 시인의 성실한다며 그는 그 자신 앞에 펼쳐진 허무를 져버리지 못한다...... 이리하여 새로운 의미, 아니 의미가 새로 소생되고 대상이 새로 소생할 것이다.”
이렇게 볼 때 김춘수의 ‘무의미시’란, 기존의미를 부정하고 허무를 극복하는 데서 시작되는 소멸의 시론인 동시에 생성의 시론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김춘수연구 간행위원회, 『김춘수 연구』, 학문사, 1982, pp.10~12.
※ 참고문헌
박인환외 공저, 『한국 전후문학연구』, 삼지원, 1995.
조건상, 『1950년대 문학의 이해』,성균관대학교출판부, 1996.
전기철, 『한국 전후 문예비평 연구』, 서울, 1994.
한국문학연구회, 『1950년대 남북한 시인 연구』, 국학자료원, 1996.
문학사와 비평연구회, 『1950년대 문학연구』, 예하, 1987.
김춘수연구 간행위원회, 『김춘수 연구』, 학문사,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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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8
  • 저작시기2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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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9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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