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환경] 인류는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본인의 견해 [본문에 출처 각주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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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생명과환경] 인류는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본인의 견해 [본문에 출처 각주표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기후변화에 대한 개요
    1) 날씨
    2) 기후
    3) 기후변화의 개념
  2. 기후변화의 원인
    1) 지구온난화
    2) 온실가스와 온실효과
    3) 인위적인 요인
    4) 대기오염
    5) 기후되먹임
  3. 기후변화의 영향
    1) 환경
    2) 경제
    3) 사회
    4) 도시
  4. 기후변화를 위한 모델
    1) 이산화탄소의 농도변화
    2) 기후 요소의 상호작용
  5.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전략
    1) 완화
    2) 적응
    3) 본인의 견해
  6.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본인의 견해

Ⅲ. 결 론

Ⅳ. 참고 문헌

본문내용

한다. 이에 비해 세계경제를 저 탄소로 바꾸는데 현재 우리가 버는 돈의 고작 1~2%만 써도 된다. 비용 편익이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해도 천만 명의 목숨과 인류의 점증하는 비탄을 사전에 막기 위해 현재 지불을 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분명히 정당하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현재 상황에서 다음의 아주중요하고도 집중적인 2가지 사항을 충족한다면 지구의 기후변화의 미래는 현재보다 밝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본인의 의견을 마무리 해 보도록 한다.
국제 정치적 해결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포스트 2012합의가 없다면 우리는 지구 탄소 배출의 엄청난 증가와 파괴적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문제를 지켜보고 있어야 할 것이다. 어떤 정치적 합의도 개발도상국을 포함시켜야 하며 그들의 급속한 발전을 보장해야 한다. 가장 가난한 나라 사람들에게는 개발할 권리가 있으며 그들도 서구 사람들이 현재 누리고 있는 수준의 삶을 사는 것이 도덕적으로 정당하다. 내가 아는 한 이렇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국제탄소거래이다. 이 길을 통해 국가, 산업, 기업, 개인은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고 그럼으로써 돈을 벌 수 있다. 이것은 또 돈이 부자 나라에서 가난한 나라로 흘러가게 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가난한 나라들이 발전하면 저탄소 기술을 부자나라로부터 살 돈이 더 많아질 것이고 그럼으로써 끊임없이 세계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이다. 게다가 이를 통해 개발도상국이 불가피하게 닥칠 기후변화에 적응할 충분한 돈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값싸고 청정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도록 재원을 대폭 늘려야 한다. 모든 경제발전은 에너지 사용 증가에 토대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들이 청정기술 개발에 10억 달러를 투자했고 2020년까지 그 규모를 3배로 늘릴 예정이다. 큰돈처럼 들리지만 연구개발액수로는 아주 적은 편이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한 나라가 전쟁에 돌입했을 때만 이룰 수 있는 규모의 재원이다. 국제에너지기구는 다음 25년간 20조 달러를 에너지 분야에 투자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 분야가 화석연료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재생 에너지 기술을 쓸 수 있게 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이 모든 나라에 쓸모가 있으리란 보장은 없다. 우리는 생명을 구하는 약조차 최대 이윤을 달성하기 위한 값을 매기는 세상에 살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또 우리에게 무한한 공짜 에너지가 생긴다 하더라도 그것이 인류가 지구를 계속 학대하지 않도록 할 것이란 보장도 없다. 그것은 마치 스탠퍼드 대학 폴 에를리히(Paul Ehrlich)는 시험관 핵융합으로 청정에너지를 무한히 얻는 가능성에 대해 논평하면서 그것을 “천치 아이에게 기관총을 쥐어주는꼴”이라고 한 것처럼 우리 인류는 모든 희망을 지구 정치학과 청정에너지 기술에 걸어서는 안 된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적응을 준비해야 한다. 지금 당장 이행한다면 기후변화 문제가 초래할 많은 비용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를 위해 국가와 지역이 50년 뒤를 내다본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은 아주 필수적이다.
Ⅲ. 결 론
본문에서와 같이 앞으로의 지구의 기후 환경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의 농도, 구름, 분진들 중 하나의 요소가 작용해서 결정되지는 않을 것이며 이들 모든 요소들이 모두 작용해서 그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후변화를 결정하는 요인들을 보면 크게 기온이 상승할 경우와 기온이 하강할 경우가 있다. 이러한 요인들 각각에 대해 현재의 변화를 알 수 있다면 좀 더 신빙성 있고 인정받을 수 있는 앞으로의 지구 기후변화를 추정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지구의 기후환경변화에 태양에서의 방출에너지 변화와 같은 외부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는 증거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외부요인들이 현재 기후환경을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예를 들면 지표면을 덮고 있는 피복상태의 변화가 햇빛 반사량 변화를 일으키는 요인으로 생각될 수 있을 만큼 관측 자료가 충분하지 못하다. 그러나 현재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은 여러 관측 자료로부터 확인이 되고 있다.
이산화탄소의 농도증가와 분진이나 구름양 증가에 따른 서로 반대의 효과들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지구의 기후환경이 온난화가 되는지, 한랭화가 되는지는 정확하게 알아 낼 수 없다. 지질학자들은 현재의 지구기온의 상승은 간빙기에 들어 있어 자연적인 순환주기에 있을 뿐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지난 세기동안의 기온기록을 보면 기온은 계속 변하고 있어 이러한 기온변화가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진동인지 아니면 이산화탄소 증가와 같은 특수한 인자 때문인지를 가려내기가 힘들다. 현재의 자료로는 앞으로의 지구의 기후환경과 기후변화를 명확하게 예측하기란 불가능하다. 이에 현재의 기후 모델에서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모델을 선정 보완하여 미래 기후환경을 예측하기 위한 활동을 폭넓게 펼쳐야 할 것이다.
Ⅳ. 참고 문헌
1. 논문참고자료
1) 변지은(2014),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민의 기후변화 인식 분석,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p9)
2) 장은정(2011),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의 개선방안 연구, 경성대학교 교육대학원 (p4), (p8-13)
3) 임규호(2009), 기후변화대응론, 소방방재청 국립방재교육연구원 (p383)
2. 도서참고자료
1) 김종규, 이준호 역(2011), 일반기후학개론, 시그마프레스 (p338-342)
2) 이광호 저(2004), 인간과 기후환경, 시그마프레스 (p3-4), (p259-279)
3. 기타 참고자료
1) H.H. 램 저(2011), 기후와 역사(기후 역사 현대 세계), 김종규 옮김, 한울아카데미
2) 마크마슬린 저(2010), 기후변화의 정치경제학, 조홍섭 옮김, 한겨레출판
3) 윤일희 편역(2004), 현대기후학, 시그마프레스(주)
4. 인터넷 백과사전 참고자료
1) 위키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wiki, 검색어: 날씨)
2) 사이언스올 과학사전, (http://www.scienceall.com, 검색어: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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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8
  • 저작시기2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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