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학과 B형] 흡연여성의 금연교육 [금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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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환경보건학과 B형] 흡연여성의 금연교육 [금연교육]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그린의 PRECEDE-PROCEED 모형

2. 20대 여대생 흡연여성에 대한 인구 사회적 특성

3. PRECEDE-PROCEED 모형을 적용한 20대 여대생 흡연여성의 금연교육
1) 1단계 : 사회적 진단
2) 2단계 : 역학적 진단
3) 3단계 : 행동 환경적 진단
4) 4단계 : 교육적 조직적 진단
(1) 소인성 요인(Prediposing factor)
(2) 가능성 요인(Enabling factor)
(3) 강화성 요인(Reinforcing factor)
5) 5단계 : 행정 정책적 진단
6) 6단계 : 수행
7) 7단계 : 과정평가
8) 8단계 : 영향평가
9) 9단계 : 결과평가

4. 한 시간분량의 학습지도계획서

5. 시사점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을 함유하고 있고 이중 1~2mg이 체내로 흡수된다. 사람의 경우 40mg이 치사량이다. 니코틴은 흡연 시 기체의 형태로 흡입하게 되어 뇌의 중추에 도달하는 시간이 가장 짧으므로 중독성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담배 연기를 통해 흡수된 니코틴은 폐순환을 통하여 7~10초 만에 뇌에 도달하여 중추신경을 자극하고 니코틴 콜린 수용체를 형성한다. 이때 흡연자는 담배 고유의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지속적 흡연은 뇌 조직의 니코틴 콜린 수용체의 수를 증가시키고 따라서 더 많은 양의 니코틴을 요구하게 되며, 니코틴의 양이 줄었을 때 이를 갈망하게 되는 의존성을 일으키게 된다. 흡입된 니코틴이 몸 밖으로 완전히 배출되는 데는 3일 이상 걸린다.
- 니코틴의 양 및 투여 횟수
일반적으로 하루에 20개비의 담배를 피우고 1개비를 10회 정도 흡입하면 하루에 200번, 즉 일년으로 계산하면 7만3천 번 정도 투여하게 되는 셈이다. 담배 이외의 어떠한 약물도 일년에 수 만 번 이상으로 많이 투여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니코틴의 작용
니코틴은 신경계에 작용하여 교감 및 부교감신경을 흥분시킨다. 즉 교감신경계 물질인 카테콜아민과 부신 피질 호르몬인 코티졸을 분비시킨다. 결과 엔돌핀 분비가 촉진되어 일시적으로 심리적인 긴장, 걱정, 좌절감을 덜어준다. 또한 각성 효과가 있어 글을 쓰거나 작업을 할 때 일시적으로 창의력을 향상시키기도 하며, 흥분되었을 때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많은 양의 니코틴은 신경을 마비시키고 환각상태에까지 이르게 한다.
니코틴은 생리적으로 인체 내에서는 혈당을 상승시키고, 혈관을 수축시키며, 유리 지방산을 생성 한다. 즉 맥박을 빠르게 하고 혈압을 높이며 콜리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증을 악화시킨다. 따라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 심장병, 버거스씨 병 그리고 동상이 잘 생기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 외에도 니코틴은 소화기 계에 작용하여 궤양을 일으키고 내분비계 및 호흡기에도 나쁜 영향을 끼친다.
5. 시사점
흡연은 폐암을 비롯한 구강암, 인후암, 식도암 등 각종 암과 관상동맥질환, 뇌혈관질환, 만성폐질환, 위궤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적 요인으로서 인류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그간의 연구를 통하여 잘 알려져 있다. 흡연은 심장병, 폐질환 그리고 암으로 조기 사망하는 주요 원인이며, WHO(2005)에 의하면 흡연으로 인해 평균 6.5초당 1명씩 사망하며 앞으로 20~30년 후에는 오늘날 생존하고 있는 사람들 중 약 5억 명은 흡연과 관련되어 사망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흡연은 흡연자 본인은 물론 타인의 건강까지도 위협한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건강증진정책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가 되고 있으며 암으로 인한 사망의 32%,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13%, 만성폐쇄성 폐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88%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밖에도 만성질병을 앓고 있는 경우 흡연자에서 활동제한이 더욱 많이 초래되어 삶의 질과도 연관성이 높으며, 여성에서는 이러한 사망류의 증가 이외의 불임, 조산, 저체중아 출산의 위험을 증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최근 20대 여성의 흡연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20대 남성 흡연율은 1999년 70.5%에서 2004년 66.1%로 감소하였으나, 20대 여성 흡연율은 1999년 4.8%에서 2004년 5.0%로 오히려 증가하였다. 또 여대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여대생흡연율은 2001년 8.5%에서 2005년 21.9%로 높게 나타났다. 계속적인 흡연의 유해성에 대한 연구와 발표, 금연운동, 현대인의 건강에 대한 기대수준의 향상 등으로 전체적인 흡연율은 감소하고 있지만 청소년과 여성인구의 흡연율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로 과거에는 여성흡연이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극소수의 특수직업여성 내지 고령층에 국한되어 있었으나 최근에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언제 어디서나 담배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흡연이 체중을 줄이는 미용법의 하나로 이용되는 것 등으로 인해서 여성흡연이 증가되고 또한 더욱 증가될 전망이다.
Ⅲ. 결론
지금까지 본론에서는 흡연여성의 금연교육에 대해 서술해 보았다. 흡연은 여성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하지 내 혈액응고의 위험이 높으며, 심장마비의 발생율이 7배나 높다. 특히 피임약을 사용하는 여성흡연자는 혈액 응고력이 증가하고 혈전생성과 뇌출혈의 위험이 높아진다. 폐암으로 사망하는 흡연여성은 비흡연 여성보다 12배로 많고, 만성폐쇄성 폐질환은 흡연여성이 비흡연 여성보다 10배 더 높다.흡연 시 일산화탄소로 인해 조직에 산소공급이 저하되어 피부와 머리카락에 영향을 미치고, 피부에 반점이 형성되며,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등 노화현상이 빨리 나타난다. 또 흡연은 여성의 폐경을 2-3년 앞당기며,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인다. 흡연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에스트로겐 수준이 낮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골반염증성 질환의 발생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흡연은 여성의 임신과 출산에도 많은 영향을 미쳐 가임여성의 임신율을 저하시킨다. 임신 시 빈혈을 악화시키며, 산소공급과 순환장애를 초래하여 자연유산, 자궁 외 임신뿐 아니라 태반의 기능부전으로 전치태반, 태반 조기박리와 사산, 조산의 발생율을 높인다. 특히 저산소증을 초래하여 태아의 신체 발육부전, 정신발달의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무뇌아, 선천성 심장기형, 구개열, 토순 등의 선천성기형 발생율을 높인다.
참고문헌
이명신(1998). 흡연과 건강. 한국금연운동협회
조동일(2002). 담배와 여성흡연. 금연운동협의회.
박선애 외(2005). 여대생의 흡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계명간호과학.
김선애(1998). 금연프로그램의 장기효과 분석. 석사학위논문. 연세대학교.
이규은 외(2001). 대학생의 흡연행위와 강인성간의 상관관계. 기본간호학회지.
양인욱(2003). 여고생의 흡연 실태와 흡연예방교육의 활성화 방안. 대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이기학 외(1997). 여성 흡연자의 흡연 동기와 음주 및 섭식효능감과의 관계 연구. 한국심리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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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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