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록시인과 시 의자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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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작가의 일생

2)시대적상황

3)작가활동당시연도표

4)작품분석

5)감상

본문내용

(1) 작가의 일생
1964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각각 시가 당선됨으로써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는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풋사과의 주름살’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 ‘제비꽃 여인숙’ ‘의자’가 있으며, 장편동화로 ‘귀신골 송사리’가 있다. 김수영문학상(2001), 김달진문학상(2002)을 수상하였다. 현재 천안중앙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2) 시대적 상황
2000년대에는 문학에 환상성, 가상현실 등이 대폭 도입된다. 환타지 문학작품이 엄청나게 팔리고 인터넷의 역할이 놀랄 정도로 증대되었다. 문학이 인접 예술과 더욱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것도 지금 우리 문단의 주요 특징의 하나일 것이다. 독자와 작가가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텍스트는 생산된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영역(혹은 역할)이 모호해지고 있다. 이는 작가(생산자)와 독자(소비자, 평론가)의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학예술의 전방위적으로 나타나는 장르의 해체(혹은 통합)의 새로운 국면에 맞닥뜨리고 있다. 과연 신세계에 적합한 새로운 장르의 탄생인지, 예술의 초심인 원시종합예술로의 회귀인지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
(3) 작가 활동당시의 연도표
▶ 1964년 7월 29일(음) 충남 홍성군 홍동면 대영리 292번지(황새울)에서 부 이경연(李庚 淵)과 모 이의순(李義順)의 장남으로 태어남.
▶ 1969년 6세에 금당초등학교에 입학. 대학 때까지 줄곧 나이 많은 친구들과 학교를 다닌 압박감이 시에 경도되게 함.
▶ 1975년 홍동중학교 입학.
▶ 1978년 홍성고등학교 입학.
▶ 1979년 이과를 선택함. 공장에 다니는 누나로부터 만해시집을 선물 받음.
▶ 1981년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 입학. '국악연구회'에 가입, 거문고를 배움.
▶ 1982년 정희성 시인의 시집「저문 강에 삽을 씻고」를 읽고 큰 감동을 받음.
▶ 1983년 「샘터」1월호 독자마당에 시 <지난 겨울> 발표.
▶ 1984년 교내 문학동아리 '한누리' 활동. 학교 선배인 정영상, 조재도 시인을 만남.
▶ 1985년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 졸업.
▶ 1985년 3월 1일 광천중학교 발령.
「삶의 문학」에 시를 응모했다가 낙선. 9월 20일 군 입대, 제2훈련소에 자대 배치됨. 군 복무 중 이태관(훗날,「문학사상」신인상으로 등단)과 함께 복무. 군복무 중 중앙일간지 신춘문예에 매해 응모했으나 모두 낙선됨.
▶ 1987년 12월 24일 만기 제대.

참고문헌

­ 시집 의자 (문학과 지성사)
시집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문학동네)
시집 풋사과의 주름살(문학과 지성사)
시집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문학과 지성)
시집 제비꽃 여인숙(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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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6.10.08
  • 저작시기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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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36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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