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창세기 37장 1-36 비극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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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설교] 창세기 37장 1-36 비극은 없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시고 그로 하여금 그 꿈을 믿음으로 선포하게 하셨다.
이와 같이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위기와 갈등과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반드시 믿음으로 선포할 필요가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비록 그렇게 하므로 말미암아 환란과 핍박이 있더라도 그렇게 해야 한다. 또 그렇게 꿈을 가진 사람이 믿음으로 그것을 선포할 때에는 반드시 두 가지 반응이 나타남을 보여준다.
첫째 그 아비처럼 마음에 두는 자가 있다.
둘째 형들처럼 그것을 미워하고 시기하며 그 꿈을 시험하고 심지어 방해하려는 자들이 있다.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진 사람이다. 그 꿈으로 인한 계속적인 핍박에도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꿈에 한결같은 신실함을 보인다. 다른 형제들은 그를 미워하여 죽이거나 노예로 팔기를 원한다.
오늘 본문을 깊이 묵상할 때 인간의 허물과 실수와 방해에도 불구하고 그 가족을 위한 구원의 길을 신실하게 예비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 그분의 손길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무슨 소망이 없다는 것이다.
결론: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자
비극은 없다-남진
사랑의 운명 속에 외로운 그대와 나어두운 밤하늘에 흩어 가는 낙엽처럼맺지 못할 인연 속에 흩어지는 청춘아 ~ 우리에겐 그래도 비극은 없다.
꽃병에 꽃 한 송이 쓸쓸한 그 모습이어딘지 모르지만 그대에 모습 같아서꿈속에서 헤매이다가 잠깨어 우는 마음아~~~우리에겐 그래도 비극은 없다.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메시지는 명백하다. 인간이 아무리 악하고 문제가 많고 최악이며 비극적인 상황에 처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계획과 긍휼과 은혜는 그 모든 것들을 감싸고도 남는다는 사실이다.
반대로 인간이 아무리 선하고 위대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없다면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없다는 사실이다.
제목을 기억하는가? 비극은 있다? 없다.
그 어떤 핍박과 방해와 비극적인 상황일지라도 본문의 요셉처럼 신실하신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믿음과 신뢰함으로 바라보면서 오직 그분이 주신 꿈을 포기하지 않고 주신 꿈을 믿음으로 선포하고 끝까지 나아가는 성도들로 살아 가길 바란다.
혹시 우리 주변에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을 비웃거나 방해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힘찬 박수와 기도로 격려하고 도와줌으로 본문의 요셉처럼 끝내 승리하여 우리 사전에 비극은 없다! 외칠 수 있는 주인공들이 되길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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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0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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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8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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