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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회사원 말고 다른 꿈을 꿀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이다. 가까운 곳에서 나는 한 사람을 본 적이 있다. 바로 나의 남동생이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고집스럽게 미술을 하겠다고 했고, 그러다 운동을 했고, 주짓수 체육관을 차리고 싶다고 했다. 그때 나는 동생의 유일한 지지자였다.
“우리 가족 중에 무언가 하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저는 그걸 가진 사람이 있다면 성공여부를 떠나서 존중하고 지원해줘야 한다고 해요.”
나에게 동생은 이마에 표를 가진 사람이었다. 그런 동생이 코로나 때문에 폐업을 고민할 정도로 힘들어 하고 있다. 하지만 괜찮을 것이다. 동생이 앞으로 걸어가야 하는 길이 험하다 하더라도 결국 동생은 자신에게 도착할 것이다. 그 애는 ‘표’가 있는 사람이니까.
“우리 가족 중에 무언가 하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저는 그걸 가진 사람이 있다면 성공여부를 떠나서 존중하고 지원해줘야 한다고 해요.”
나에게 동생은 이마에 표를 가진 사람이었다. 그런 동생이 코로나 때문에 폐업을 고민할 정도로 힘들어 하고 있다. 하지만 괜찮을 것이다. 동생이 앞으로 걸어가야 하는 길이 험하다 하더라도 결국 동생은 자신에게 도착할 것이다. 그 애는 ‘표’가 있는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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