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간첩 리철진`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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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간첩 리철진`을 보고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줄거리

2.분석

본문내용

하는 건, 대공의식이 나 반공의식이 식었음을 생각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이 상황 이전에 북한의 세력
으로 표상 되는 두 사람을 막아야 하는 연구소의 경비는 경비를 소흘히 함으로써 자신의 역할을 못한다. 이것은 잘 다져지지 못한 남한 방비체계를 꼬집는 건 아닐 까? 이런 의도를 가지고 감독이 이 장면들을 찍었다면, 우리는 다시 한 번 대공에 대한 생각을 다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이항대립쌍
남한 --------- 북한
리철진 --------- 택시강도
리철진 --------- 오선생
택시강도 --------- 힘센 깡패
오선생부부 --------- 리철진
리철진 --------- 박사
@계열체 분석
이념, 체제 중요시
현실의 삶 중요시
인간다움을 중요시
리철진, 국가 정보원 요원들,
철진을 죽이는 간첩들, 지철진이 죽인 동료 간첩
오선생 부부, 경찰관 ,4인조 택시강도, 박사, 우열이(오선생 아들)
화이 (철진의 안식처)
*징조 정보단위
화이와 철진이 손금을 보며 운명에 대해 얘기 : 자신들의 운명이 끝에는 어떻게 될 것이라 는 걸 암시.
'운명'이라는 작품 : 무사히 연구소를 탈출한다.
동해 쪽으로 가던 도중 차가 정체 : 순탄히 북으로 가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
체제나 체제에 희생당하는 인간은 참 흔한 테마다. 그런 테마는 보통 인간다움을 별반 살려내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제나 제도가 인간에게 어떤 배신감을 안겨주는가에 대해 체제의 논리만큼이나 도식적인 틀을 가지고 출발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간첩리철진>의 시도는 꼼꼼하고 신선하기까지 하다. 이념적인 인간이 허물어지는 과정이 아니라 인간적인 이념이 마모되고 배신감을 느끼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체제비판보다 한걸음 더 나아갔다고 생각된다.
[한마디]38살 먹은 감독이 만든 <쉬리>와 28살 먹은 감독이 만든 <간첩 리철진>, 세상을 읽고 그것을 이야기로 만들고 전달하는 세련됨은 결코 나이와는 상관없음을 내게 극명하게 보여 주었다. <쉬리>에서 보여준 남북문제의 껄끄러움과 <간첩리철진>에서 보여주는 세련된 지적. 과연 누가 인생의 선배인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매스컴의 상업주의에 편승해서 졸지에 영웅취급 받고 있는 <쉬리> 때문에 느낀 메스꺼움이 시원하게 내려가는 느낌이다
[마지막 대사] “ 남한 땅에서 돈 1억으로 할 수 있는게 뭐죠?"
“ 글쎄요. 변두리에 자그마한 집 한 채나 괜찮은 외제차 한 대쯤 살 수 있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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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03.10.15
  • 저작시기2003.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26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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