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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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부동산 관련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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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대장, 토지소재 및 지번, 지목, 면적, 소유권 변동, 공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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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도(토지경계, 지목): 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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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도(임야경계, 지목): 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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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원 소유자 확인, 각종 설정 압류, 가등기, 토지 이용사항 등)

현장확인 (서류상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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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도로 4미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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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전기인입시설, 편의시설, 학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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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민원(건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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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주변대지와 비교 50%일 때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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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매도인과의 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대비 계약서 명시 : 진입로 등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주민들의 동의나 인허가를 받을 때 협조내용 기재)
2)준공된 단지형 전원주택 선택요령

준공이 끝난 단지형 전원주택은 생활시설이 빠짐없이 설치됐는지, 주택 건축은 꼼꼼하게 됐는지 확인하면 입주 후 하자보수를 추가로 해야 할 염려는 없어진다.

등기부등본과 토지대장을 열람한다. 준공이 끝난 단지는 필지별로 분할되어 개별 등기가 되어있는 것은 물론이고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다. 토지대장은 지목과 개별면적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해 분양면적과 공부상 면적이 다르지 않은지 살핀다.

미비된 기반시설은 없는지 살펴본다. 즉시 입주해 살려면 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들이 빠짐없이 갖추어져 있는지 확인한다. 지하수의 개발 유무, 전기 및 전화선, 상하수 관로의 상태 등이 완벽해야 한다.

지어진 집의 하자여부를 살핀다. 주택이 완공됐으면 집 안팎의 마감이 매끄럽게 잘 됐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마감의 수준은 집 전체의 수준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하다. 따라서 세심히 살피는 만큼 이익이다.
3.전원주택 구입요령


입지
ㆍ남향 또는 동남향ㆍ약간 높은 지대 (시원한 전망, 장마 대비)
교통 및 편의시설
ㆍ출퇴근, 통학 고려 1시간 이내 지역ㆍ읍, 면 소재지 등 행정 소재지와 가까워 생필품 조달, 의료, 교육 등의 생활 가능
주위 가변성
ㆍ장래 주변의 변화 고려ㆍ입주 완료 후 인근 공장, 축사 등의 건축 여부 확인
진입로 여부
ㆍ최소 3m 이상 도로 있어야 건축 허가 가능 (만약 진입로 없을 경우 부지에 접한 토지가 진입로로 확보가능한지 확인)
방범 문제
ㆍ주위 환경과 배경만 고려하여 외진 곳에 건축하게 될 경우 방범상 문제 우려되므로 자연 부락 인근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음
피해야할 사항
ㆍ집 남쪽에 저수지나 강가와 근접할 경우 (물결 파장따라 빛 반사 심함)ㆍ자갈 너무 많은 곳이나 서로 다른 지질이 만나는 곳ㆍ저수지, 강, 계곡 등이 가까운 곳 (경치 좋으나 습도 높고, 안개 자주 끼어 일조량 떨어짐)ㆍ광물질 많은 곳과 지하 수맥 있는 곳ㆍ주변에 댐이 있는 경우의 연안 고시 지역ㆍ주변에 강이 있는 경우의 침수 지역
기타
ㆍ배수 잘 되어 습하지 않고 쉽게 마르지 않는 식물 성장 좋은 곳ㆍ지반 약하거나 경사지 깎아 조성한 부지는 재난 우려 있으므로 주의 요망

4.전원주택 구입시 유의사항


계약 전 토지대장과 건물 등기부등본을 반드시 확인할 것


마음에 드는 집이라도 만약의 경우 생각하여 환금성도 고려

주변 토지 거래 상황과 가격, 전문가의 평가 요망

대출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음 (대출 상품도 많지 않고, 저금리 대출 상품이 없음). 꼭 필요할 때는 20%를 넘지 않아야 함
신도시 개발 지역 투자 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서울 경기 지역의 집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 신도시 후보지로 김포와 파주 지역이 선정되었다. 신도시 개발 발표가 있게 되면 투자자들과 땅 소유자들이 비상한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이들은 어떻게 하면 돈을 벌수가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과거 신도시 건설이 있을 때마다 큰 이익을 보는 경우와 손해를 보는 경우로 나눠졌는데, 신도시 개발과 관련해 투자자들이 가장 주요한 관심사로 삼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타이밍일 것이다. 신도시는 국민적 관심사이기 때문에 수요층이 일시에 대거 몰리는 경향이 있어 더더욱 시세 차익이 크게 벌어진다.
부동산 투자자들 중 다른 사람들을 따라 우르르 모여드는 사람들이 있다. 3군단들은 항상 타이밍을 놓치고 큰돈을 벌 기회를 좀처럼 찾지 못한다. 특히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신도시 개발 지역이라면 북새통을 이루며 투자하려고 했던 어제 일도 아주 먼 옛날 일로 치부해 버리는 것 같아 안타깝다. 신도시 개발 발표가 있고 나면 그 지역 일대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빨라지고 공인중개사들도 몰려든다. 신도시 개발 지역이 세부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어도 거래는 폭발적으로 이루어지고, 발표와 동시에 가격은 두세 배로 껑충 뛴다. 이때부터 부동산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를 재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신도시 개발을 발표한 뒤의 부동산 값 상승률을 보면, 역시 발표하고 1개월 이내가 가장 높이 오른다. 부동산을 팔 사람이 라면 발표 전 가격에서 두세 배 오른 가격대가 되었을 때 파는 것이 좋다. 아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도시 개발로 네다섯 배 오르는 경우는 드물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팔 사람은 세부적인 신도시 건설 계획이 공개되기 전에 정보를 입수하여 분석, 검토한 뒤 파는 시기를 신속하게 결정하는 것이 큰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다.
팔려는 사람은, 신도시 건설 착공을 하는 데 있어서 정부가 시세보다 낮게 보상액을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례이므로 이 점을 감안하여 팔아라. 절대로 다른 부동산처럼 팔시기를 잡아서는 안 된다.
또한 사려는 사람이라면, 신도시 개발 정보를 사전에 입수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워낙 1급 정보이기 때문에 현실 불가능하다. 정보망이 별로 많지 않은 투자자라면 발표 직후 가격 형성이 미처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 샀다가 폭등할 때 바로 팔아버리는 것이 좋다. 자칫 들쥐·벌 떼·개미 군단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고 착각에 빠져 더 쥐고 있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80%에 만족하라는 투자 교훈을 명심하고 신속히 파는 것이 상책이다.
특히 신도시 발표 후 부동산 값이 폭등하면 뒤이어서 토지거래 허가지역으로 발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긴장을 풀다가 모처럼 온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 가격3,000
  • 페이지수16페이지
  • 등록일2012.03.13
  • 저작시기2008.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78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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