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박도원 - 그리 좋진 않은 놈.
2. 박창이 - 약간은 불쌍한 놈.
3. 윤태구 - 알고보면 섬뜩한 놈.
4. 영화의 단점.
5. 영화의 장점.
6. 영화속 배우들에게 느낀점
7. 영화에 대한 느낌
8. 소결
2. 박창이 - 약간은 불쌍한 놈.
3. 윤태구 - 알고보면 섬뜩한 놈.
4. 영화의 단점.
5. 영화의 장점.
6. 영화속 배우들에게 느낀점
7. 영화에 대한 느낌
8. 소결
본문내용
고, 그것들이 그 자체로 내러티브였기 때문이다.
8. 소결
이 영화는 기대에 비해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그것은 일단 스토리상의 빈점과 설명의 불친절함 그리고 주인공 설정에서 한번 꼬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영화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려면 4시간짜리 원버전을 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극장에서 누가 4시간짜리 영화를 걸어줄 것이며 요즘 같은 하이테크 시대에 4시간짜리 긴 영화를 끈기있게 보아줄 관객또한 많지않을 것이다. 따라서 가볍게 즐길수 있게 2시간짜리 극장판으로 만든건 당연하며 이정도로 편집해도 무리없이 즐길 수 있을 정도라면 김지운의 편집실력 또한 대단한 것이라고 본다. 다만 앞서 말했듯 이 영화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기위해 4시간짜리 원버전을 꼭 보길 원하며 DVD로 원버전이 제대로 나오길 기대한다.
8. 소결
이 영화는 기대에 비해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그것은 일단 스토리상의 빈점과 설명의 불친절함 그리고 주인공 설정에서 한번 꼬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영화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려면 4시간짜리 원버전을 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극장에서 누가 4시간짜리 영화를 걸어줄 것이며 요즘 같은 하이테크 시대에 4시간짜리 긴 영화를 끈기있게 보아줄 관객또한 많지않을 것이다. 따라서 가볍게 즐길수 있게 2시간짜리 극장판으로 만든건 당연하며 이정도로 편집해도 무리없이 즐길 수 있을 정도라면 김지운의 편집실력 또한 대단한 것이라고 본다. 다만 앞서 말했듯 이 영화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기위해 4시간짜리 원버전을 꼭 보길 원하며 DVD로 원버전이 제대로 나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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