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 론
Ⅱ. 우리나라 언론의 문제점을 자신이 경험한 구체적인 보도사례를 중심으로 논술
1.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의 편향 현상 - <유성기업 파업을 보도하는 보수, 진보 언론 각각의 취재원 편향>
2. 사실의 정확한 인식 취약 -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와 아이폰>
3. 다문화 언론 보도의 문제점
4. 종교문제를 다루는 언론보도의 문제점 - <사랑의 교회, 특혜 보도 관련>
Ⅲ. 부모, 형제, 배우자 등 가족 또는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장문의 감사 또는 격려의 편지
<자신에게 보내는 장문의 격려의 편지>
1. 힘든 일은 잠시 접어둬! 지금은 건너야 할 큰 강 같은 시련도 지나고 나면 작은 개울물처럼 느껴질 거야!
2. 성공을 위해 웃으며 살자!
3. 당당하게 웃으면서 달려 나가자!
4. 좀 더 끈기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길 바래!
Ⅳ. 결 론
[참고 자료]
Ⅱ. 우리나라 언론의 문제점을 자신이 경험한 구체적인 보도사례를 중심으로 논술
1.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의 편향 현상 - <유성기업 파업을 보도하는 보수, 진보 언론 각각의 취재원 편향>
2. 사실의 정확한 인식 취약 -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와 아이폰>
3. 다문화 언론 보도의 문제점
4. 종교문제를 다루는 언론보도의 문제점 - <사랑의 교회, 특혜 보도 관련>
Ⅲ. 부모, 형제, 배우자 등 가족 또는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장문의 감사 또는 격려의 편지
<자신에게 보내는 장문의 격려의 편지>
1. 힘든 일은 잠시 접어둬! 지금은 건너야 할 큰 강 같은 시련도 지나고 나면 작은 개울물처럼 느껴질 거야!
2. 성공을 위해 웃으며 살자!
3. 당당하게 웃으면서 달려 나가자!
4. 좀 더 끈기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길 바래!
Ⅳ. 결 론
[참고 자료]
본문내용
즈· 싼타페· 투싼.
기아차(000270)(74,800원▼2,100-2.73%)카니발· 스포티지· 쏘렌토, 한국GM 캡티바· 올란도, 르노삼성 SM5, 쌍용차(003620) (8,890원 ▼ 220 -2.41%)체어맨 등으로 알려졌다. 18일부터 점거 파업에 들어간 유성기업이 생산하는 피스톤링 등 일부 부품 수급 차질로, 이르면 다음 주 부터는 이들 일부 차량의 생산이 전면 중단될 전망이다.
이 기사는 회사 측의 입장만을 대변했다는 점과 공권력 투입을 간접적으로 요구했다는 점, 부정확한 보도(연봉 7000만원)를 했다는 점에서 한참 잘못된 보도였다고 본다.
2. 사실의 정확한 인식 취약 -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와 아이폰>
과거, 아이폰 5가 공개 되었다. 언론에서 온갖 평이 난무했었다.
어느 언론은 혁신은 없다고 스티브 잡스 이후 제품에 실망했다고 하고, 어느 언론은 역시 아이폰이라고 높이 평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제대로 평가한 기사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아직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정확히 개념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기만 놓고 보면 디자인에 차이가 있을 뿐이고 갤럭시나 아이폰이나 크게 차이가 없다. 삼성 노트북이나 LG 노트북이나 차이를 별로 느끼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스마트폰의 핵심은 OS(Operating System, 갤럭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고 iPhone은 애플의 iOS를 사용한다)였다.
갤럭시의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iOS의 차이가 스마트폰의 차이다. 그러므로 이미 출시되어 선풍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S3나 그 다음 출시 예정인 iPhone5을 놓고 갑론을박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눈 여겨 볼 것은 이미 개발자들에게 베타 버전이 공개된 iOS6였다.
베타 버전이 공개되어 있으니 빠르면 곧 정식 버전이 출시 될 것이다. 이 iOS6가 스마트폰 활동 영역을 얼마나 넓혀 줄 것인가가 관전의 핵심 포인트였던 것이다.
iPhone5는 단지 iOS6가 보여줄 새로운 세계를 받쳐줄 하드웨어를 보완한 것이라 보면 되었던 것이다.
갤럭시 S3의 한계로 전문가들에게 지적해온 것은 실제로 안드로이드의 한계다. 안드로이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운영체계처럼 범용으로 개발이 되었기 때문에 삼성이 자신들의 특장에 맞게 제품을 내 놓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반면에 iOS는 철저히 애플 기기에만 적용이 된다. 당연히 쓸데없는 것은 다 쳐서 버리고 아이폰 소비자에 최적화 하는 데에 유리하다. iPhone의 UI가 뛰어난 이유다.
더군다나 애플은 음악에서부터 앱스토어까지 엄청난 양의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갖추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을 iCloud로 묶어서 유비쿼터스 콘텐츠 소비 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시에는 갤럭시와 iPhone을 비교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었다. 속성이 완전히 다른 기기였던 것이다.
단지 사용자가 어떤 용도로 휴대폰을 사용할 것인가에 따라 기기를 선택하면 된다.
통화를 주로 하고 인터넷이나 멀티미디어 기능을 보조로 사용 할 것이라면 갤럭시를, 온라인 서비스와 콘텐츠 소비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통화를 보조로 할 것이면 iPhone을….
하지만 지금의 언론들은 구글이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를 하던 애플이 iOS를 업그레이드를 하던 별로 거기에는 관심이 없다.
오히려 새로운 휴대폰이 나왔을 때 외관에 10배 더 관심을 기울인다. 이는 마치 윈도우8이 출시되었는데 관심이 없고 삼성이 새로운 노트북을 내 놨다고 호들갑 떠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간 스마트폰에 대한 기자들의 인식이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3. 다문화 언론 보도의 문제점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백인 조부모 밑에서 자랐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오바마에게 값비싼 교육을 시키면서 키워왔다.
오바마는 그때까지 별다른 차별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가 흑인 거지에게 구걸을 당한 일을 설명해줬다. 할머니는 강제로 머리를 맞을까봐 덜덜 떨며 돈을 줬다고 한다. 어린 오바마는 이 말을 듣고 ‘땅이 무너지는 것과 같은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할머니에게 흑인은 ‘힘세고 무서운 존재’였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미국 미디어는 흑인들을 ‘힘세고 무서운 존재’로서 묘사하고 있었다. 흑인 청소년들은 그 이미지를 동경해서 농구선수나 ‘사회에 반항적’인 음악가로 진로를 일찍부터 정한다고 한다.
이러한 예와 같이 우리나라 언론 및 미디어는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불쌍하다’는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러브 인 아시아\'는 어렵고 힘든 다문화 가정을 묘사하면서 도와줘야 한다는 인상을 심어준다.
슈퍼스타 K와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다문화 가정 출신 자녀가 나오데 되면 “얼마나 힘들었냐”를 먼저 물어본다.
이것은 다문화 가정이 ‘불쌍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잔인한 과정이다. 또한 ‘불쌍하다’는 사람들에게 ‘사회적 하위 계층’이라는 인식도 동시에 심어주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불쌍하다’는 이미지는 다문화 문제 해결에 결코 도움을 주지 못한다. 불쌍한 이미지는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들 중의 한 면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외국인 범죄자들은 여기에서 제외된다. 사람들은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통일된 이미지를 모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외국인 범죄자에 대한 분노를 다문화 가정에게도 뿜어낸다.
얼마 전 우리를 분노케 한 오원춘 살인사건으로 시작된 웹상의 ‘제노포비아’분위기가 그 예시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엄밀히 말하자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범죄자’와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절대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를 같은 선상에서 놓고 바라본다.
외국인들을 범죄자와 그 범죄자 가정으로서 몰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선은 범죄자와 을 모두 포용하고 나갈 수 있는 언론의 시각이 절실히 필요하다.
언론 미디어가 외국인에 대해 ‘꼭 필요한 존재’라고 이미지를 만들어 간다면, 다문화 가정의 차별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도 그렇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우리나라 중소기업 제조업 현장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또한 다문화 가정도 그 일부분으로서 사회 곳곳에서 문화를 만들어내면서 살고 있다.
이들을
기아차(000270)(74,800원▼2,100-2.73%)카니발· 스포티지· 쏘렌토, 한국GM 캡티바· 올란도, 르노삼성 SM5, 쌍용차(003620) (8,890원 ▼ 220 -2.41%)체어맨 등으로 알려졌다. 18일부터 점거 파업에 들어간 유성기업이 생산하는 피스톤링 등 일부 부품 수급 차질로, 이르면 다음 주 부터는 이들 일부 차량의 생산이 전면 중단될 전망이다.
이 기사는 회사 측의 입장만을 대변했다는 점과 공권력 투입을 간접적으로 요구했다는 점, 부정확한 보도(연봉 7000만원)를 했다는 점에서 한참 잘못된 보도였다고 본다.
2. 사실의 정확한 인식 취약 -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와 아이폰>
과거, 아이폰 5가 공개 되었다. 언론에서 온갖 평이 난무했었다.
어느 언론은 혁신은 없다고 스티브 잡스 이후 제품에 실망했다고 하고, 어느 언론은 역시 아이폰이라고 높이 평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제대로 평가한 기사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아직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정확히 개념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기만 놓고 보면 디자인에 차이가 있을 뿐이고 갤럭시나 아이폰이나 크게 차이가 없다. 삼성 노트북이나 LG 노트북이나 차이를 별로 느끼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스마트폰의 핵심은 OS(Operating System, 갤럭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고 iPhone은 애플의 iOS를 사용한다)였다.
갤럭시의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iOS의 차이가 스마트폰의 차이다. 그러므로 이미 출시되어 선풍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S3나 그 다음 출시 예정인 iPhone5을 놓고 갑론을박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눈 여겨 볼 것은 이미 개발자들에게 베타 버전이 공개된 iOS6였다.
베타 버전이 공개되어 있으니 빠르면 곧 정식 버전이 출시 될 것이다. 이 iOS6가 스마트폰 활동 영역을 얼마나 넓혀 줄 것인가가 관전의 핵심 포인트였던 것이다.
iPhone5는 단지 iOS6가 보여줄 새로운 세계를 받쳐줄 하드웨어를 보완한 것이라 보면 되었던 것이다.
갤럭시 S3의 한계로 전문가들에게 지적해온 것은 실제로 안드로이드의 한계다. 안드로이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운영체계처럼 범용으로 개발이 되었기 때문에 삼성이 자신들의 특장에 맞게 제품을 내 놓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반면에 iOS는 철저히 애플 기기에만 적용이 된다. 당연히 쓸데없는 것은 다 쳐서 버리고 아이폰 소비자에 최적화 하는 데에 유리하다. iPhone의 UI가 뛰어난 이유다.
더군다나 애플은 음악에서부터 앱스토어까지 엄청난 양의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갖추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을 iCloud로 묶어서 유비쿼터스 콘텐츠 소비 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시에는 갤럭시와 iPhone을 비교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었다. 속성이 완전히 다른 기기였던 것이다.
단지 사용자가 어떤 용도로 휴대폰을 사용할 것인가에 따라 기기를 선택하면 된다.
통화를 주로 하고 인터넷이나 멀티미디어 기능을 보조로 사용 할 것이라면 갤럭시를, 온라인 서비스와 콘텐츠 소비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통화를 보조로 할 것이면 iPhone을….
하지만 지금의 언론들은 구글이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를 하던 애플이 iOS를 업그레이드를 하던 별로 거기에는 관심이 없다.
오히려 새로운 휴대폰이 나왔을 때 외관에 10배 더 관심을 기울인다. 이는 마치 윈도우8이 출시되었는데 관심이 없고 삼성이 새로운 노트북을 내 놨다고 호들갑 떠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간 스마트폰에 대한 기자들의 인식이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3. 다문화 언론 보도의 문제점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백인 조부모 밑에서 자랐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오바마에게 값비싼 교육을 시키면서 키워왔다.
오바마는 그때까지 별다른 차별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가 흑인 거지에게 구걸을 당한 일을 설명해줬다. 할머니는 강제로 머리를 맞을까봐 덜덜 떨며 돈을 줬다고 한다. 어린 오바마는 이 말을 듣고 ‘땅이 무너지는 것과 같은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할머니에게 흑인은 ‘힘세고 무서운 존재’였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미국 미디어는 흑인들을 ‘힘세고 무서운 존재’로서 묘사하고 있었다. 흑인 청소년들은 그 이미지를 동경해서 농구선수나 ‘사회에 반항적’인 음악가로 진로를 일찍부터 정한다고 한다.
이러한 예와 같이 우리나라 언론 및 미디어는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불쌍하다’는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러브 인 아시아\'는 어렵고 힘든 다문화 가정을 묘사하면서 도와줘야 한다는 인상을 심어준다.
슈퍼스타 K와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다문화 가정 출신 자녀가 나오데 되면 “얼마나 힘들었냐”를 먼저 물어본다.
이것은 다문화 가정이 ‘불쌍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잔인한 과정이다. 또한 ‘불쌍하다’는 사람들에게 ‘사회적 하위 계층’이라는 인식도 동시에 심어주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불쌍하다’는 이미지는 다문화 문제 해결에 결코 도움을 주지 못한다. 불쌍한 이미지는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들 중의 한 면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외국인 범죄자들은 여기에서 제외된다. 사람들은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통일된 이미지를 모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외국인 범죄자에 대한 분노를 다문화 가정에게도 뿜어낸다.
얼마 전 우리를 분노케 한 오원춘 살인사건으로 시작된 웹상의 ‘제노포비아’분위기가 그 예시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엄밀히 말하자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범죄자’와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절대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를 같은 선상에서 놓고 바라본다.
외국인들을 범죄자와 그 범죄자 가정으로서 몰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선은 범죄자와 을 모두 포용하고 나갈 수 있는 언론의 시각이 절실히 필요하다.
언론 미디어가 외국인에 대해 ‘꼭 필요한 존재’라고 이미지를 만들어 간다면, 다문화 가정의 차별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도 그렇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우리나라 중소기업 제조업 현장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또한 다문화 가정도 그 일부분으로서 사회 곳곳에서 문화를 만들어내면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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