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와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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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약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서론

Ⅱ. 스포츠에서 약물을 추방하자.
1. 스포츠 정신
2. 도핑
3. 금지 약물
1)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2) 동화 스테로이드(근육강화제)
3) 성장 호르몬.
4) 흥분제.
5) 정신 안정제.
6) 항염증제.
7) 혈액 도핑.
8) 에리스로포이에틴.
4. 도핑 적발시 처벌 방법.

Ⅲ. 결론

본문내용

적혈구 증가증(적혈구의 수가 증가되어서 생기는 질환)에 달하는 수치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이상의 수혈은 하지 않는다.
♠ 효과.
일단 혈액의 적혈구 수와 혈색소 수치(헤모글로빈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최대 산소 섭취 능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 선수들이 종종 사용한다. 아직 단거리에서의 효과는 차이가 많이 있어서 잘 사용하지 않는다.
♠ 부작용.
예전에는 다른 사람의 혈액을 수혈 받아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감염이나 거부 반응 같은 것이 있었지만, 요즘은 자신의 혈액을 투여하는 자가 수혈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일은 드물다. 하지만, 적혈구 증가증에 따른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적혈구 증가증의 부작용으로는 고점도 증후군(혈관의 피가 너무 끈적거려서 엉기는 증상...적혈구가 너무 많아서 생기는 질환으로, 운동 중에 탈수를 일으키면 더욱 위험해질 수 있다.)으로 인한 혈관 내 혈전(피가 엉겨서 혈관이 막히는 것.) 심장의 손상, 뇌 경색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 검사
검사를 하면 혈색소와 적혈구의 증가로 의심을 할 수는 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처벌을 할 수는 없다. 하지만, 혈액 도핑은 현재 금지된 방법이다.
8) 에리스로포이에틴.
이 읽기도 힘든 에리스로포이에틴은 조혈 호르몬으로, 콩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적혈구를 만들게 하는 호르몬이다. 이제는 귀찮게 혈액 도핑을 하지 않고 이 호르몬을 주사해서 체내의 적혈구의 양을 늘리는 방법을 사용한다.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네덜란드와 벨기에 사이클 선수 18명이 특별한 이유없이 죽은 일이 있으면서, 이 조혈 호르몬의 남용의 위험성이 크게 알려지게 되었다.
♠ 약의 효과.
이 약은 혈액 속의 적혈구를 늘리는 작용을 한다. 원래는 만성 신부전 환자들은 신장의 기능이 약해서 콩팥에서 정상적으로 이 호르몬을 생산하지 못하기 때문에 빈혈에 걸리게 된다. 이런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이 약이 만들어졌다. 이 호르몬은 조혈 기능이 있기 때문에 혈액 속의 적혈구 수를 늘리게 되고 이런 효과 때문에 최대 산소 섭취량을 10%정도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한다.
1998년 프랑스의 사이클 대회인 뜨루 드 대회에서 이 호르몬을 사용하는 국가가 있어서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외국의 사이클 선수들 중에서 이 약을 사용할 것으로 의심받는 선수들이 많이 있다.(혈색소 수치가 너무 높은 경우에는 의심을 받게 된다.)
♠ 부작용.
1) 혈액 도핑과 같은 부작용이 있다. 똑같이 적혈구의 수를 늘리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 외에도 몇 가지 더 있다.
2) 고혈압 환자의 경우 고혈압 조절을 하기 위해서 혈압약의 용량을 높여야 만했다.
3) 전해질 이상이나, 빌리루빈 수치(황달 수치입니다.)가 높아진다.
♠ 검사.
역시 아직까지 믿을 만한 방법이 없는 상태이다. 뜨루 드 프랑스 시합에서 적발된 것은 사이클 팀의 차량에서 주사기와 이 호르몬이 발견됐기 때문에 적발된 것이다. 특별히 소변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서 사용했다는 증거를 잡을 수는 없었다. 역시, 혈색소 수치가 너무 높은 경우에 의심을 할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결정적인 증거가 될 수는 없다.
이외에도 올림픽위원회가 운동 선수들에게 금지한 약물은 약 200여가지가 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약물들이 선수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지만 약물 투여의 목적은 질병의 치료와 예방을 위한 것이지 건강한 젊은 선수가 운동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아니다.
4. 도핑 적발시 처벌 방법.
도핑은 인위적으로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또는 그런 물질(통상 여러 형태의 약물)의 섭취를 뜻하며 이는 의학적, 윤리적 관점에서 금지됩니다. 처벌은 다음과 같다.
♠ 근육강화제, 흥분제, 이뇨제, 베타-차단제,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한 경우.
① 첫 번째인 경우 : 2년 동안 출전금지
② 두 번째인 경우 : 평생 동안 출전금지
♠ 에페드린류, 코데인, 카페인, 기타 다른 금지약물을 복용한 경우.
① 첫 번째인 경우 : 3개월 동안 출전금지
② 두 번째인 경우 : 2년 동안 출전금지
③ 세 번째인 경우 : 평생동안 출전금지
☆ 1995년 이후 약물복용선수에 대한 처벌 규정이 강화되어 어떠한 금지약물이라도 복용하게 되면 현재보다 더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된다.
Ⅲ. 결론
앞서 말했듯이 약물 복용은 스포츠 정신에도 위배되고 선수의 보호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못하므로 금지되어야 한다.
운동선수들에게 약물복용을 금지하는 것은 공정하게 경쟁해야 한다는 뜻도 있지만, 약물을 장기 복용할 경우 결국 건강과 생명을 해칠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엄격하게 금지되어야만 한다. 파업을 목전에 두고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구단과 선수들이 약물테스트를 받기로 합의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이다.
개탄스럽게도 어떤 선수들은 경기에서 지면 이긴 선수들이 자신들을 속였다고 생각을 한다. 대부분의 승리는 재능과 힘든 훈련의 대가인데도 말이다. 각 국가와 국민들은 자국의 선수들이 깨끗하기를 바라면서도 자신들만의 평가 방식을 마련하느라 분주하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지약물 양성반응으로 3명의 선수를 귀국 조치시켜야했던 영국은 시드니 올림픽으로 향하기 전에 전 선수에 대해 약물검사를 하겠다고 선언한바 있고, 지난 아시안게임 수영에서 23개의 금메달 중 9개를 다시 내놔야했던 중국은 이번에 깨끗한 경기를 하겠노라 호언 장담을 하고있다.
스포츠가 계속 발전하려면 모두가 도핑을 비난하는 환경이 반드시 조성되어야만 하고, 그런 도핑에 대한 비난만이 도덕적, 윤리적 그리고 신체적인면을 깨끗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금지약물은 선수들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황폐하게함을 명심해야한다.
모든 선수들은 경기에서 이기고 싶어하며, 승리의 기쁨은 달콤한 것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약물을 복용하여 이겼다면 그것은 선수의 몸을 빌어 그 약물이 승리한 것이지 선수 자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그야말로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모습만이 진정한 의미의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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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26
  • 저작시기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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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24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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