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의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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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우리나라의 건축가
1.김수근
2.김중업
3.류춘수

*외국의 건축가
1.르꼬르뷔제
2.안토니오가우디
3.라파엘비뇰리

본문내용

파도에 의해서 고취된 꾸불꾸불한 외관이 특징을 이루고 있다. 장식적인 아르누보의
철제 난간은 유기적인 형태로 되어 있으며 구조적인 배경과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시공당시 1/10의 모형을 만들어 진행할 만큼 3차원적이다. 건축기준을 상당히 초과하여 벌금이 부과되었으나, 그 기념비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시의 법규적용을 면제 받았다.
구엘공원, 바르셀로나(Parque Guell 1900~1914)
공원과 추상적 조형이 조화를 잘 이루는 건축이다. 어쩌면 인공물이지만 자연보다 더 자연적인 건축이다. 그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직감에 의한 자유로운 곡선은 비합리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은 건축의 한계를 깨는 것이며 깨진 타일 조각으로 덮은 모자이크는 현대미술의 콜라쥬기법의 모태가 되었다.
구엘교회, 산타콜로마 드 세르벨로/스페인
(Iglesia La Colonia Guell 1908~1914)
원계획은 지상에 큰 교회의 증축예정이었던 반지하 형식의 소규모 교회로서, 나름대로의 독특한 조형언어를 보여준다. 소나무 숲속에 조용히 자리잡은 것에 비해서 내외부의 굴곡진 형태는 건축이라기보다 조각이다. 경사진 기둥의 다양한 형상은 우리 고건축의 휘어진 기둥을 연상케한다. 그러나 그는 이처럼 난해한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 10여년간 구조실험을 실시했다. 4개의 중앙에 있는 석조 지주는 육중한 지붕의 응력을 받아 굴복하는 듯하다.
3 . 라파엘 비뇰리
라파엘 비뇰리(Rafael Vinoly)는 1944년 남아메리카의 우루과이 출생입니다. 비록 남아메리카의 가장 작은 나라 중의 하나지만 교육과 문화적인 면에서 깊은 전통을 지닌 나라입니다. 비뇰리의 아버지는 국립 오페라극장의 감독이었으며 남미 전역을 돌아다니며 그 당시 유명했던 모든 예술가들과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 비뇰리가 어렸을 때 아르헨티나로 이주했고, 아버지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오페라극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한편 라파엘 비뇰리(Rafael Vinoly)의 어머니는 건축학을 공부하다가 수학으로 진로를 바꾸셨습니다. 이러한 환경덕에 비뇰리는 일찍이 예술과 그 외에 다양한 예술 분야에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비뇰리는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해서 음악을 공부했었습니다. 남미의 특성상 어린 나이에 직업을 택하게 되는데, 그는 건축가로서의 인생이 얼마나 힘이든지 일찍부터 알았음에도 음악보다 건축일이 오랜 기간 예술활동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건축가로 진로를 결정했습니다. 현제는 뉴욕에서 활동하고 언어는 집에서 스페인어를 사용합니다. 미주 대륙을 옮겨 다니며 생활한 탓에 영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를 구사할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의 첫 작품은 18세때 대학에 들어갔을 때 학교에서 실시한 목공소 건물 설계였습니다. 32살이 되던해에 미국으로 이민을 왔습니다.
종로타워
종로타워의 디자인은 건축주가 프로그램상으로 요구하는 목적을 실현할 수 있는 시설로 만들기 위해 기존 구조물의 리노베이션 및 건축적인 재구성 공사가 포함되어 있다. 경복궁과 종묘 사이 서울 종로구 시내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이 건물은 원안의 기본적인 틀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기존 건물의 구조에는 최소한으로 손을 댔다. 도시 계획적인 관점에서 볼
때 부지의 코너에서 뒤로 후퇴하여 조성된 공공공간은 건물 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활동과 지하 광장과 확실한 연계를 이루지는 못했다. 건물 디자인의 핵이 되는 건축적 해결책은 두 가지 기본 원칙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보다 공공적인 건물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 그리고 하나의 건축 구조물을 교육과 체험을 촉진시키고 회사의 전자 및 기술적인 분야의 발전상을 과시하는 매개로 변모시키는 것이 그것이다. 많은 유동인구로 항상 붐비는 사거리에 위치한 이 건물은 대지의 한 코너를 본질적으로 공공적인 성격의 도로와 건물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활동을 중재하는 요소로 변화시키려 한다. 코너 부분이 오픈되도록 계획된 건물은 거대한 “도심 캐노피”로 덮여 야외 도심광장을 정의내린다. 이 철재와 유리로 이루어진 구조물은 도시와 건물 양쪽에 속하면서, 현재 건물의 에워싸인 성격을 외향적인 오픈 건축구조로 변환시키는 구역인 전이의 공공공간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 이용 가능한 볼륨의 입면 최상부에서 건물 정면을 뛰어넘어 캔틸레버로 되어 있다. 장력용 부재시스템은 캐노피 가장자리로부터 동양상이 투영되는 합성 오픈 메쉬 재료를 이용한 반투명 띠로 구성된 내부로 후퇴되는 커다란 스크린을 지지하고 있다. 각종 정보와 건물 내부의 활동은 건축물이 도시의 시각적인 관심거리가 되는 - “새로운 지평선”의 물질적인 표현을 통해서 도시로 디스플레이 되어질 수 있다. 지표면 한층 반 아래 레벨에서 위와 유사한 도시와의 연계방법으로 지하 도심광장을 이용하여 건물이 기존의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다. 건물의 유리 입면은 하부로 연장되어 일련의 1층, 2층, 그리고 3층 높이가 복잡하게 뒤섞여져 있는 아트리움 공간을 만들어내며, 도시와 건물 사이의 경계에서 광장 입구와 각종 상점 그리고 음식점이 들어선 지하철역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그 외 아트리움 층 배면부에 위치한 거대한 멀티 비디오 스크린 시스템은 시각적으로 건물의 4개 층을 연결하는 “정보의 벽”을 형성하여 건물 내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를 감지하는 시각적 이정표 역할을 한다. 이 정보의 벽은 선형 공간의 모체를 이루는 연속성을 확립할 뿐 아니라 건물 내 주광고판이 되어 사실 같이 느껴지는 깊이를 준다. 건물의 형태는 기존 평면모양(수직동선 코어)으로 형성된 3개의 튜브모양 부재의 수직연장과 돌출을 통해서 탄생되었으며, 이 건물을 아주 먼 거리에서도 눈에 잘 띄는 주요 랜드마크로 변모시킨다. 이번 증축에 따른 구조보강은 전망대와 전망식당이 위치한 구조의 가벼움에 의해 절제되어 표현된다. 밤에는 삼각 지지대 모양의 구조 타워 위에 놓여서 건물의 상부에 떠 있는 이 “구름같은”부분은 이 도시 스카이라인의 이정표로 공중에 떠 있는 발광체처럼 보인다. 더불어 건물의 상업과 사무시설 부분에 놓인 옥상정원은 이 도시 너머로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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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4페이지
  • 등록일2009.12.19
  • 저작시기2002.7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568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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