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대학부 여름수련회 3강, 말씀] 삭개오의 믿음과 회개 (누가복음 19장 1절-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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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초·중·고·대학부 여름수련회 3강, 말씀] 삭개오의 믿음과 회개 (누가복음 19장 1절-10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위해서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내어던지고 이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모시고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삭개오의 회개한 것을 통해 또한 배우는 것은 내면의 회개란 반드시 옛 삶을 청산하고 변화된 새로운 삶을 사는 것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된 삶을 주위 사람들이 확연이 알 수 있도록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그 회개가 참된 회개인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회개한 자라면 우리는 친구들로부터 ‘너 너무 변했다. 무슨 일이 있었느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아니면 ‘너 아무래도 교회 다니지?, 너의 행동에서 그것이 드러나’ 하는 말이라든지 아니면 ‘너 너무 종교에 광신하는 것 같애. 거기에 너무 몰입하지 않으면 좋겠어’하는 조롱섞인 우려의 목소리도 들어야 합니다. 아니면 더 심하게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조롱과 핍박까지 당하는 일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 사람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예수님 믿는 사람인 것입니다.
친구들과 늘 같이 생활해도, 이 사람이 기독교인인지 불교인인지 무신론자인지 알 수 없고, 다른 친구들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생활한다면 그것은 참 신자의 모습이 아닌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삶은 다른 친구들과의 삶과는 확연하게 구별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뭐가 달라도 달라야 합니다. 눈에 확 뛰어야 합니다. 사람들 앞에 공적으로 그 변화된 삶이 드러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선한 삶을 보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역사가 있든지 아니면 우리의 선한 삶 때문에 도리어 친구들로부터 조롱받고 핍박받는 삶으로 나타나든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도 저도 아니고, 그저 평범해서 다른 친구들과 비슷한 삶을 살고 있다면 우리는 여전히 회개하지 않은 자이고, 여전히 죄 가운데 거한 자인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십시다. 정말 내가 회개한 자인가? 정말 내가 믿는 자인가 자문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회개할 마음을 충만하게 허락해주시고 우리의 내면을 변화시켜주셔서 오직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자랑하는 그러한 변화된 삶, 거룩하고 순결하고 깨끗한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의 이 찾으시는 사랑을 진정으로 깨닫고 삭개오처럼 그 구원의 부르심에 즉시로 순종하고 복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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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5.26
  • 저작시기2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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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1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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