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학의 선구자들 - 장재의 ‘기(氣)’ & 이정의 ‘이(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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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송학의 선구자들 - 장재의 ‘기(氣)’ & 이정의 ‘이(理)’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장재(張載 1017-1077)

장재의 ‘기(氣)’

장재의 사상
천인합일(天人合一)
인성론(人性論) 및 수양론(修養論)

소결

이정(二程)
이정의 ‘이(理)’

인간과 세계와의 만남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程氏外書)』
정호는 격물의 이치를 궁구하는 데는 생각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여기서 생각은 인간이 하루 종일 거듭하는 일반적인 생각이 아닌 자신과 대상과의 관계에 대해 의(疑)를 갖고 옳고 그름을 분간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호가 말한 생각의 의미는 끊엄없는 자아 비판이라고 볼 수 있다.
정호가 격물의 방법으로 생각하는 것을 제시한 것처럼 정이 역시도 생각하는 것을 그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정이에 있어서 생각은 정호와 다소의 차이를 보인다.
무룻 하나의 사물에는 한 가지 이치가 있으니, 모름지기 그 이치를 극진히 궁구하여야 한다.
생각의 방법은 다양하다. 책을 읽어서 그 의미를 밝게 아는 것, 혹은 고금의 인물을 논하여 그 시비를 분별해 보는 것, 혹은 일과 사물에 접하여 반응하면서 그 마땅함에 처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다 생각하는 것이다.
『정씨외서(程氏外書)』
정이는 사물과 맞부딪혀 리(理)를 알아내는 방법보다는 책을 통해 의리를 규명하거나 고금의 인물들에 대한 논평을 통해 그 시비를 가리는 방법을 앞세우고 있다. 이는 역사적으로 확립된 진리를 통해 욕망으로 흐트러지는 자신의 마음을 바로잡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호가 의심을 통해 자아를 비워가는 과정이라면, 정이는 확립된 진리를 통해 자아를 수립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문헌
김흥수, “이정의 천리론 연구,”『중국과 중국학』제9호(2009).
김수청, “정호와 정이의 수양론 천리와 인성 그리고 경의문제,”『철학논총』제10호(1994).
허남진, “장재의 기일원론과 임성주의 기일분수설,”『한국문화』제43호(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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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4.05.27
  • 저작시기2014.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19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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