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문] 연예인이 공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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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토론문] 연예인이 공인인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문제제기
- 왜 연예인의 공인논란에 관한 논의인가?

공인과 연예인의 사전적 의미


본론

(1) 공인과 연예인의 사회적 의미

(2) 연예인을 보는 사회의 여러 시각들

(3) 연예인 공인화 반대 주장 근거

(4) 연예인의 공인화에 대한 대안



결론

본문내용

유명인 또는 명사(名士)라고 부르는 것이다. 명사는 결국 유명인사를 말하는 것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총칭이다. 빌게이츠와 같은 사업가나 유명기업 CEO, 전직 대통령등도 이 범주에 포함된다.
모든 연예인이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연예인이라면 분명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에 따른 어느 정도의 책임도 필요하다. 하지만 공인으로서의 책임이 아닌 유명인 또는 명사(名士)로서의 책임이 필요한 것이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이 법에 저촉 받는다면 그에 따른 처벌을 통해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로인한 손해(연예인으로서의 가치하락)를 감수 하면서 그 책임은 끝나는 것이다. 일반 대중들이 공인으로서의 사회적인 책임을 물어 비난을 할 이유나 권리가 없는 것이다.
결론
6,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연예인은 비교적 별종 취급을 받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 연예인에 대한 인식은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었다. 고액의 수입과 높은 인기 등으로 인기 직종, 선망의 대상으로 부상한 것이다. 급기야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하나의 역할 모델로서 비추어지는 직업군으로 격상되었다. 이전에는 연예인이 이런저런 사건에 연루되어도 딴따라니까 라고 치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타의 모범이 되어야할 만큼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존재가 된 것이다.
한 가지 우스운 것이 있다. 보통 연예인의 공인화 문제는 그들이 타의 모범이 되는 행동을 할 때 나오는 말이 아니다. 그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방정치 못한 일을 저질렀을 때 불거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것은 지극히 자기도취적인 일부 연예인들이 스스로 쓰는 잘못된 표현이다. 그들이 서슴없이 쓰는 공인이라는 표현은 많은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킨다.
성공한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옳지 않다. 성공하지 못한 연예인의 경우는 심지어 말할 것도 없다. 연예인이라는 특정한 직업군 전체를 공인의 반열에 올려놓으려 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연예인이라는 직종의 특성을 고려해 봤을 때 공인논란이 일어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분의 공통점만으로 연예인을 공인화 하는 것은 분명한 오류다. 그로인한 잘못된 인식이 자리 잡아 가고 있는 현실 또한 분명 문제다. 그러므로 공인에 대한 정의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사전적으로 의미가 다른 것은 둘째 문제이다. 사회적으로도 그 의미가 다른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잘못된 인식과 의미의 변질은 여러 가지 부작용을 가져온다. 게다가 적당한 대안이 있는 것도 더 이상의 오용을 막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사실 연예인들 스스로 올바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 역시 그러한 노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맞는 사회적 책임감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다만 공인과 연예인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제라도 올바로 인식하고 알맞은 표현을 통해 혼란을 없애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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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5.13
  • 저작시기2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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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6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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