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100대 명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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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건축가 100대 명언 모음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본문을 들어가기 전에‥‥
Ⅱ. 본문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외관은 풍요롭고 다양한 것이 되어야 하며, 그 표현은 단조로운 것이 되면 안된다고 믿는 것입니다. -James Stirling 1926-
☞ 어느 누구라도 건축가이다. 모두가 건축이다. -Hans Hollein 1934-
☞ 우리가 환경을 지각할 때 우리 자신이 그 환경을 발명하고 있는 것이다. -Heinz von Foerster
☞ 도시야말로 미래의 건축 창조의 영웅이다. -Peter Blake
☞ 과학과 예술. 이 두가지는 건축의 양면으로서 단독으로는 그 일면에 지나지 않는다. 로마시대의 건축가 Vitruvius는 한 사람이 이 양면을 다 하였다. 그는 과학자임과 동시에 우수한 예술가 이기도 하였다. -Herman Sorgel
☞ 건축은 Mass의 예술은 아니며, 또 빛이나 색깔의 예술도 아니다. 3차원의 예술, 즉 공간 예술이다. -Herman Sorgel
☞ 너는 이 거리를 질주할 때 거리에 즐비한 건물 속에서 어느 것은 아무 말없이 있고 또 어느 것은 말하고 또 어느 것은 이것이 제일 드물기는 하나 노래한다고 하는 것을 느끼지는 못하였는가. -Paul Valery
☞ 건축이란 말과 건물이란 말의 구별에 있어서 건축이란 표현을 갖는 공간이다. -Nikolaus Pevsner
☞ 자동차고도 건물이고 링컨 대회당도 하나의 건축이다. 사람이 들어가는데 충분한 넓이를 갖춘 것은 거의 모두 건물(Building)이나 (Architecture)이란 말은 미적감동을 몰적으로 설계된 건물에만 사용된다. -Nikolaus Pevsner
☞ 건축은 목적이나 구조에 따라서 제약을 받으나, 그것은 리듬 균제라고 하는 형식의 상징화에 따라 극복한다. -F.Vischer
☞ 소비에트 건축의 새로운 형태는 과거 건축 형태의 모방이 아닌, 비판적인 사고를 기본으로 발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우리는 확신하고 있다. ···즉, 생활과 정을 깊이 이해하고 그것을 건축형태로 옮기는 방법으로... -A.and V.Vesnin
☞ 새로운 건축, 즉 자유로운 인민을 위한 자유로운 건축을 창조하려고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사회질서의 창조에 예상하고 있다. -K.Teige
☞ 건축을 발전시켜온, 어떤 민족도 독자적 언어, 복장, 민족이 있는 것처럼 그들이 좋아하는 형채를 발전시켜왔다 19세기에 문화의 국경이 붕괴될 때까지는 온 세계의 건축에는 지역 고유의 형채와 디테일이 있었다. 그리고 어떠한 지역특유의 건물도 사람들의 창조력과 그 지역의 필요성의 결합에 의해서 태어난 아름다운 산물이었다. -H.Fathy
☞ 건축가가 건축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한 언어에 대해 다른 언어를 부가하는 것과 같다. 건축적 아이디어에 대한 연구 및 해석 과정은 드로잉을 말로서 표현하려고 시도할 때보다 제도판 위에서의 연필의 움직임을 조사할 때 휠씬 쉽고 자연스럽다. -마리오 보타
☞ 가장 핵심을 이루는 곳에서 건축은 일종의 변화의 동인자로 존재한다. 내일을 위해 가장 중요한 기능을 할 것은 바로 건축이다. -챠알스 코레아
Ⅲ. 결론
건축가들의 명언을 조사하고 나서‥‥
이번 건축가들의 명언들을 조사하면서 보다 많은 것을 알게는 되었지만 아직은 모르고 있는 것이 더욱 많은 것 같다. 많은 건축가들 혹은 비건축가이면서도 건축과 인간과의 밀접한 관계-단지 그것이 살기 위한 공간으로서의 밀접한 관계가 아닌-를 말하고 더 나아가 사회와 건축과의 많은 관계를 설명하고 자기 나름데로의 견해들을 밝히고 있었다.
조사를 하며 여러가지 느낀 점들이 있는데 우선 아쉬운 것은 아무리 찾아봐도 동양사람들 중에서는 유명한 건축가가 없는가하는 점이다. 내가 못 찾았을지도 모르지만 동양쪽의 건축가는 겨우 한명밖에는 명언이 없었다. 그 동양인도 부끄럽게도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일본인이었다. 다보탑을 만들고 석굴암을 만들었으며 덕수궁을 만들던 우리의 장인들의 후손들이 왜 세계화 시대에 세계라는 무대의 뒤편으로 밀려나고 말았을까?
그들이 지어놓은 멋지고 훌륭한 건축물은 현대인들이 보기에도 상당히 많은 감동과 여운을 주지만 뛰어난 축조기술들이 대가 끊기면서 우리의 건축물들은 발전된 과학력이 있으면서도 또 더욱 높이 쌓아올릴 수 있으면서도 많은 감명을 주지는 못한다. 아니 오히려 보기만 해도 짜증이 나는 건물들도 있다. 그들이 가지고 있던 기술을 후세에 전할 수만 있었다면 아니 더욱 중요할지도 모르는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가치관이나 그들만의 장인정신이라도 후세에 전할 수 있었다면 현대 우리 한국의 건축은 세계적인 건축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상상이 가장 아쉬움으로 남는다. 앞으로 우리들이 확고하게 건축가로서의 정신을 갖고 살고 또 그러한 장인정신을 먼 후배들에게 까지 남겨줄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이번 과제에서의 가장 커다란 문제이지 않은가하고 생각을 해보았다. 그래서 나름데로 조사를 한 자료들을 정리를 해 보았다. 하지만 아직 건축과 사회와의 관계, 건축의 역사적 흐름을 정확히는 몰라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원칙적인 방법으로 위의 사람들을 시대순으로 정리를 해보았다. 역사의 흐름들 속에서 어떤 사회의 풍조나 그 사람들의 공통된 사상이 존재하기 때문이었다. 몇가지 정리된 점으로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건축물의 미나 활용성은 너무나 중요시되고 있는 것 같았다. 사실 사람은 분위기, 환경에 민감하게 적응을 한다고 한다. 그러니 사람이 어떤 장소에 있게되면 행동과 언행이 바뀌게 되는 것을 건축물은 수용하고 조정을 해야한다. 그러한 역활은 이 두 가지가 한다고 생각한다. 건축가에 따라 어느 한쪽만을 중요시 하고 혹은 둘다 중요시하는 사람이 있다. 역시 모든일에 그렇겠지만 적당히 중도를 걷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 건축가로서의 사명이나 철학을 말한 사람들도 많았다. 모두다 좋은 말, 맞는 말들만 하여서 소화해내기에는 약간 벅찬 감이 많아서 앞으로의 건축가로서의 인생관, 건축에 대한 장인정신은 더 많은 시간에 걸쳐 다른 많은 선배들의 활동과 업적을 살펴보며 확고히 해나가야 겠다.
Ⅳ. 참고문헌
建築總論, 宮川英二 著, 世進社
1900年代 以後의 近代建築, 姜秉根 著, 和泳社
建築 名句와 近代 建築家, 谷川正己·中山章 著, 技文堂
재미있는 건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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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3
  • 저작시기2015.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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